2021년 LIST

-극장 (공연&영화)

20211019 뮤지컬 <빌리엘리어트> 대성 디큐브아트센터, 아~~~ 너어어어어어어어무 좋잖아. 좋을 줄은 알았지만... 모든 게 완벽하다. 

20211009 ITA라이브 <오이디푸스> 국립극장 해오름 극장, 아~~~ 너어어어어어무 좋다. 정말  관객 모두 영상 속으로 빨려들어갈 뻔.

20211009 Pathe라이브 <스카팽의 간계> 국립극장 해오름 극장, 국립극단에서 했던 스카팽이 더 재밌었던 듯. 나쁘진 않았지만. 

20211006 NT라이브 <폴리스> 국립극장 해오름 극장, 스티븐 손드하임의 뮤지컬.

20211003 NT라이브 <시라노 드베르주라크> 국립극장 해오름 극장. 이상형을 찾았다.

20211002 연   극 <카포네 트릴로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이건명, 송유택, 홍륜희

--#4

20210929 뮤지컬 <미인> 예스24스테이지 1관 조성윤, 현석준, 여은, 조현우 김윤하, 백예은

20210901 연   극 <분장실> 대학로 자유극장, 정재은, 황영희, 손지윤, 지우

20210831 연   극 <보도지침> 대학로 TOM 2관 오종혁, 김찬호, 구준모, 장민수, 조영규, 김현준, 문현정

20210827 뮤지컬 <엑스칼리버>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카이, 에녹, 장은아, 민영기, 이봄소리, 이상준, 이종문

20210813 뮤지컬 <광화문연가>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엄기준, 김호영, 전혜선, 문진아, 황순종, 이채민

20210813 전   시 <피카소 탄생 140주년 특별전>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

20210804 뮤지컬 <비틀쥬스> 유준상, 홍나현, 김지우, 이창용, 전수미

20210803 영   화  <모가디슈> 무슨 내용인지 출연진이 누군지 감독이 누구인지 아무 정보 없이 봄. 류승완 연출이네. 조인성도 나오네. 하하하. 소년군만 나오면 왜이렇게 눈물이 나는 건지. 이상한 포인트. 남북 합동 소말리아 탈출기. 

20210801 뮤지컬  <비틀쥬스>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정성화, 장민제, 김지우, 이창용, 신영숙

20210801 연   극  <완벽한 타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장희진, 박은석, 정연, 박정복, 박소진, 성두섭, 임철수, 김채윤

---#3

20210723 뮤지컬 <마리 앙투와네트> 샤롯데씨어터. 김소향, 김연지, 이창섭, 김준현

20210722 뮤지컬  <쓰릴 미> 오래간만이네. 2013 신촌에서 보고 처음이니. 윤은오, 이석준. 충무아트센터 블랙

20210716 영   화  <블랙위도우> 처음으로 영화관에서 본 마블 영화네. 어벤져스를 좋아하게 된 걸까.

20210714 연   극  <SWEAT 스웨트 : 땀, 힘겨우 노동> 명동예술극장, 안경모 연출

20210709 온   콘  <플레희리스또> 온라인 콘서트

20210704 연   극 <코리올라누스> LG아트센터. 마곡으로 옮기면 자주 갈 수 있을까? 셰익스피어. 양정웅 연출.

20210626 연   극 <렁스> 아트원씨어터 2관. 이동하, 류현경 좋구나.

20210619 개그쇼 <2시간 탈출 졸탄쇼> 이재형, 한현민, 정진욱. 뱃고동 개인기, 다금바리 역주행 기원.

20210618 연  극  <빈센트리버>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 우미화, 강승호.

20210606 뮤지컬 <명동로망스> 예스24스테이지 3관. 오랜만에 소극장 창작 뮤지컬이네.

---#2

20210605 뮤지컬 <1976 할란카운티>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와꾸는 좋은데......무언가 임팩트가...

20210531 연   극 <소년이 그랬다> 백성희장민호극장. 막 엄청 좋지도 않고, 그렇다고 또 엄청 나쁘지도 않고. So, So. 

20210530 연   극 <타자기 치는 남자> 한양레퍼토리씨어터. 극단 명작옥수수밭. 연기들 엄청 잘하시네. 내용도 좋고. 개인 취향 저격.

20210526 가무극  <나빌레라>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드라마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한번 봤는데... 뭐- 끝이 좋으면 다 좋은 거지.

20210525 연   극  <유리동물원> 아트원씨어터 2관. 명동예술극장에서 본 <유리동물원>이 많이 생각남. 극장 자체가....추억 돋으면서도 잊혀짐에 서글프네. 양서빈, 이휘종, 이서현, 임진구

20210502 실   황  <리어왕> 올리비에 피, LG아트센터 아비뇽 시네마. 솔직히 너무 힘들었음. NT라이브가 너무 좋았나?

20210501 실   황  <티에스테스> 토마스 졸리, LG아트센터 아비뇽 시네마, 내가 상상해오던 아비뇽 페스티벌 작품과 가장 부합하긴 했으나 살짝 힘들긴 했음

20210501 실   황  <콜드룸> 조엘 폼므라, LG아트센터 아비뇽 시네마. 제일 기대 안 했는데 가장 재미있었음.

20210501 실   황  <햄릿> 토마스 오스터마이어, LG아트센터 아비뇽 시네마. 어디서 조각 영상을 봤었나봐. 그땐 센세이션 했을 텐데... 더 이상 신선하게 느껴지진 않네 

20210428 연   극  <관부연락선> 색다르게 만들어낸 윤심덕 이야기. 무대 예쁘고, 음악도 좋긴 하더군.

---#1

20210426 영   화  <노매드랜드> 뭐가 이렇게 쓸쓸하고... 가슴이 먹먹하냐. 영화관에서 봐야 하는 영상.

20210425 연   극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 어떻게 4번째 보는 건데도... 이렇게 슬프냐. 2막은 살짝 아쉽긴 했지만.

20210401 영   화  <자산어보> 재밌네. 흑백의 매력도 있고. 성장 서사보다 관계 서사가 더 좋았는데....

20210327 NT live <한 여름밤의 꿈> 국립극장, 한바탕 놀아보자꾸나. 이 정도로 재밌으면 된 거 아니야? 이게 희극이지.

20210315 영  화 <귀멸의 칼날 : 무한 열차> 나 도대체 왜 극장판까지 보고 있는 거야 

20210311 영  화  <미나리> 초반부는 꽤 괜찮았는데 중반부는 살짝 지루하고, 후반부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20210310 음악극 <태일> TOM 2관, 진선규, 김국희 출연
20210310 연  극  <얼음>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 장진 연출, 박호산, 신성민 출연
20210307 연  극  <파우스트 엔딩> 명동예술극장, 조광화 연출, 김성녀 출연 
20210125 영  화  <소울>

- 외국 드라마 & 리얼리티 & 다큐 & 애니메이션 

 

30 <핸드메이즈 테일 : 시녀이야기 시즌 4> 웨이브. 여전히 좋겠다. 다시 한번 시즌 1부터 정주행 해야지. 시즌 5를 기다리며... 딸 구해야지. 

28 <원피스> 왓챠. 12기까지 완료. 13기 보는 중. 김전일을 버리고(?) 선택한 것. 이런 캐릭터인지 전혀 몰랐다. 일단 흥미롭고 재밌다. 3기.. 알라바타스타 편.... 좋다. 몰아서 보니까 좀 지루하기도 하고. 10기 에니에스로비.... 도대체 로빈 언제 구해서 언제 도망갈 거니. 12기, 샤본디제도, 여인섬은 나중에 다시 한번 봐야지. 너무 대충 봐서. 13기, 임펠다운... 동료들 다시 만나는 거 까지는 또 봐야 할 거 아니야.

27 <소년탐정 김전일 Original 1기> 왓챠. 보는 중. 밥 먹거나 다른 거 할 때 더빙된 애니를 틀어놓는데... 패턴이 넘 동일해서 어느 순간 흥미가 떨어진다. 하우스때도 그런 느낌이었는데. 아마 안 볼 듯.

26 <더크 젠틀리의 전체론적 탐정 사무소> 시즌 1-2. 넷플릭스. 너무 재밌잖아. 시즌 2는 좀 아쉽지만, 그래도 시즌 3가 없다니....ㅠㅠ 미스핏츠에서 충족되지 않은 B급 감성이 여기서!!

25 <디 액트> 왓챠. 실화라는 사실 때문에 보기가 넘 힘들었다. 실화를 엄청 찾아봄. 대리 뮌하우젠 증후군.

24 <스위트 투스:사슴뿔을 가진 소년> 시즌 1. 넷플릭스. 간만에 너무 좋다. 시즌2가 필수인데 어떻게 기다리지.

23 <로스트 룸> 왓챠. <로크 앤 키>가 굉장히 신박하다고 생각했는데... 로스트 룸이 먼저였네. 재미는 있네.

22 <미스핏츠> 시즌 1-2. 왓챠. 시즌 3 2회에서 멈춤. 솔직히 나는 이것보다 더 B급 병맛 코미디를 원했다고!!!! 그냥 로버트 시한(엄브렐러 아카데미)이라는 배우의 이름을 알게 된 것으로 만족. <왕좌의 게임>에서 제일 싫었던 램지 역할 이완 레온이 연기를 보는 재미도 있긴 했음. 

21 <로크 앤 키> 시즌 1. 넷플릭스. 여자 주인공 캐릭터가 중간에 좀 마음에 안들긴 했지만 나름 재밌게 봤음. 막내가 제일 똑똑함. 

20 <섀도우 앤 본> 시즌 1. 넷플릭스. <왕좌의 게임>이.... 판타지물에 대한 흥미를 이끌었구나. 1화는 따라가기 힘들었는데 2화부터는 쑥쑥 넘어감. 시즌 2가 필수이겠는데... 시즌 1은 이야기를 펼쳐만 놓고 끝남.  

19 <하우스> 시즌 1 왓챠. 5화 보는 중. 멘탈리스트와 마찬가지로 2004년 작품을 봐야할까. 캐릭터 공부하기는 좋은 듯. 셜록에 집착하는 중.

18 <멘탈리스트> 시즌 1 1화. 웨이브. 명작이라길래 보고 싶었으나, 굳이 2008년 작품을 봐야 할까 싶기도 하고.

17 <언포카튼> 시즌 1 1화. 웹이브. 1화 자체는 살짝 루즈했지만, 2화가 궁금해지긴 함

16 <비하인드 허 아이즈> 넷플릭스, 흠.... 끝나지 10분전에 갑자기 나오는 반전은.......... 제 스타일이 아닙니다만.

15 <왕좌의 게임> 왓챠. 시즌 8까지 무사히 감상 완료 / 시즌 6 중인데... 시즌 4까지는 엄청 재밌게 봤는데... 시즌 8까지 달릴 수 있을까.

14 <이레귤러스> 넷플릭스 감상 中. 셜록 홈즈가 중요하지 않네. 초자연적인 현상을 다루고 있어서 뭐랄까. 확끌리지는 않는다. 

13 <엘리멘트리> 시즌 1, 시즌 2 보는 중. 왓챠. 영국 <셜록홈즈>에 익숙한 나로서는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뭐, 수사극으로서는.  

12 <슬레이어즈> & <슬레이어즈 NEXT> 왓챠, 왜 갑자기 애니메이션에 꽂혀가지고. 어렸을 때 참 재밌게 봤는데 다시 봐도 재밌네.

11 <도쿄 구울> 시즌 1. 시즌 2 초반 보다가 말았음. 시즌 1은 생각할 부분이 참 많았는데... 시즌 2부터 좀 지루해지는 듯 

10 <슬램덩크> 왓챠, 나 이거 왜 다시 보고 있니? 어렸을 때 TV에서 참 재밌게 봤는데... 근데 다시 봐도 좋다. 바이블이네. 

9 <징벌> 왓챠, 일단 보기는 봤는데....... 흠흠흠.

8 <귀멸의 칼날> 넷플릭스, 나 이거 왜 재밌게 봤니. 나도 내 취향이란 걸 모르겠다.
7 <나쁜 아이들(은비적각락)> 왓챠, 어린 아이들이 고생하는 건 너무 보기 힘들다. 연출 및 연기, 소재 등은 정말 훌륭하긴 했음. 마지막회 엔딩 크레딧 아이디어 너무 좋구나.
6 <겨우, 서른> 넷플릭스, 중국드라마에 점점 익숙해지고 있는 중. 그들의 삶은 공감이 되는데, 나이는 왜 공감이 안 되니. <환락송> 2020 버전 같은 느낌도 있는데 (여성 그룹 중심 서사 때문) 훨씬 울림이 있긴 했다. 
5 <진격의 거인> 넷플릭스, 감상 中, 내 취향이 절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난 왜 멈출 수 없는가
4 <블링블링 엠파이어>  넷플릭스, 아시안계 부자들의 이야기. 리얼리티쇼. 가족애에 초점이 많이 맞춰져 있네 
3 <뤼팽> 넷플릭스, 딱히 내 스타일은 아닌 것으로. 셜록 홈즈를 기대했거만, 잘 모르겠구료.
2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넷플릭스, 시즌 3까지, 시즌 4를 볼까요, 말까요. 좋은데 별로이고, 별로인데 재미있음 
1 <브리저튼> 넷플릭스, 누군가 로맨스 소설의 정석이라 했던가? <오만과 편견>도 생각 나고.. 취향은 아니나.... 뭐........ 볼만은 함

- 한국 드라마 

 

54 <부활> (2005) 完. 백색 소음처럼 틀어놓긴 한 거지만... 다시 봐도 좋으네. 내가 정말 사랑했던 작품 

53 <킬미, 힐미 > 1회. 약간 정신과랑 정신병에 대한 관심이 생겨서 볼까 했는데.... 안 볼란다. 오프닝은 참.. 세련됐었는데... 결국 로코가 취향이 아닌지라. 

52 <복제인간> 1회. 이런 아이템 흥미롭긴 한데.... 계속 보지는 않을 듯.....

51 <마녀 식당으로 오세요> 1회. 그냥 적당한 판타지이긴 한데....... 

50 <보이스 시즌 3> (2019) 完. 결국 다 보긴 했네. 시즌 3은 시즌 4에서 스포당한 것도 있고 조금 설렁 설렁 봄. 반사회적 인격장애에 대한 접근이... 너무 어설픈 게 아닌가 싶다. 전체적인 이야기 안에서 주된 내용이 아니라 할지라도... 마지막에 그 결정이 왜 숭고한 희생인지도 잘 이해가 가지 않고.
49 <보이스 시즌 2> (2018) 完. 멈출 수 없을 정도로는 재미있고, 좋다는 의미겠지. <신의 퀴즈> 생각이 많이 난다. 
48 <보이스 시즌 1> (2017) 完. 시즌 4가 완벽하게 마음에 드는 건 아니어서 시즌 1을 볼까 말까 하다 1회만 보자 싶었는데.... 결국 다 봤네. 진짜 사건 조사 많이 하셨을 듯. 장혁은... 연기가 정말. 시즌 4에서 내가 아쉬웠던 게 뭔지 깨달음. 시즌 4는 주인공들의 캐릭터가 없었는데... 시즌 1에서는 두 인물의 캐릭터가 보이더라는 거. 
47 <보이스 시즌 4> 完. 시즌 1부터 봐야 하나, 시즌 4부터 볼까 하다가 시즌 4 먼저 시작했는데... 오프닝이 시즌 3 스포네... 하하하하. 뭔가 사소한 구멍들이 있긴 한데... 엔딩점을 하두 잘 잡아서 다음 회를 볼 수밖에 없게 만들었더라는 거. 한 8,9회까지는 사건이 휘몰아치니까 굉장히 흡입력 있게 보다가... 10회 정도를 기점으로 좀 루즈해짐. 시즌 1을 볼까 말까 고민이 엄청 생김.
46 <미치지 않고서야> 14회. 하하하하하하하. 미치겠다. 그냥.... 웃기고 짠하고. 내 스타일. 난 참 정재영 배우를 좋아하는 것 같다. 악역인데 귀여운 이상엽도... 그 오래전 <청담동 살아요> 생각도 꽤 나고. 인사팀 개발팀... 이야기가 이렇게 재미있을 일이야?
45 <멀리서 보면 푸른 봄> 1회 끄읏. 이걸 뭐라고 말해야 할까. 그냥 가볍게 보기에는 나쁘지 않을지도. <알고 있지만>이나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을 보면서 내가 <처음이라서>라는 드라마를 참 좋아했구나.... 깨닫게 된다. 
44 <더 로드 : 1의 비극> 1회. 2회가 궁금하긴 했는데... 버퍼링이 심해서. 버퍼링만 아니었으면 2회를 봤을 수도. 그런데 한번 멈추니까... 다시 보게 될런지는. 
43 <경찰수업> 1회 끄읏. 시청률이 최근 드라마 중엔 그나마 좀 낫다. 그런데.... 나는 딱히...
42 <알고 있지만,> 1회 끄읏. 나름 기대가 있었는데... 오글거려서... 요즘 말(?)로 항마력이 딸린다고 할까나. 아... 요즘 말 아닌가. 
41 <이벤트를 확인하세요> 1회. 끄읏. 제주도 홍보용 드라마. 목적이 그래도, 좀더 재밌게 만들 순 없었을까.
40 <괜찮아 사랑이야> (2014) 完. 한때는 노희경 작가 빠순이었는데... 언제부터인가 노희경 작가님의 작품을 보지 않았다. <너는 나의 봄>이 희한하게 나를 <괜찮아 사랑이야>로 이끌게 했다. 기대가 커서 그런지... 기대 만큼은 아니었다. 좋은 지점이 많긴 했지만.   

39 <너는 나의 봄> 14회. 이렇게 서정적인 제목을 지어놓고 가정폭력에 소시오패스에....하아. 근데... 마음에 드는 걸 어째. 물론 1회는 뼈를 갈아놓은 느낌이 드는데... 2회는 아리송하긴 하다. 일단 지켜보자. 14회까지 봄. 너무 좋다. 왜 시청률이 안 나오지... 왜 나만 좋아할까. 

38 <월간 집> 1회. 나쁘진 않은데 좋지도 않다. 전형적이고.... 살짝 올드함.

37 <킹덤: 아신전> 넷플릭스. 이건 어느 카테고리에 놔야 하나. 큰 이야기 줄기는 단순한데... 영상이 장난 없네. 

36 <악마판사> 1회. 내 스타일은 아닌 것으로. 문유석 작가.

35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 2> 1회. 나중에 몰아봐야지. 시즌 1이 기억이 안 난다. 

34 <라켓소년단> 1-2회. <슬기로운 감빵 생활> 작가 작품이라는데... 이게 먹힐까 싶었는데 먹히네.

33 <간 떨어지는 동거> 1-2회. 타임 킬링 용으로 이 정도면 나쁘지 않은 것 같기두 한데.... 좀더 지켜봐야징. 

32 <이 구역의 미친 X> 1-2회 끝. 누군가는 재밌다고 했는데... 나한테는 너무 시끄럽네. 드라마가. 

31 <다크홀> 1회 끝. <스위트홈> 임팩트가 너무 커서..... 잘 모르겠음.

30 <마인> 16회 감상 중. 쏘쏘하게 봐지기는 함. 일단 좀더 지켜보기로 함. 15회까지 어찌 저찌 보기는 했는데... 16회를 마저 봐? 말아?

29 <이미테이션> 1회 끝. 별.... 할 말이.... 없네....

28 <어느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1회 끝. 기대를 좀 많이 했는데... 너무 너무 힘들었음. 더는 못 보겠음.

27 <보쌈-운명을 훔치다> 2회 감상. 3회가 궁금하긴 한데... 어떻게 할까 고민 중.

26 <오월의 청춘> 1회 감상. 상투적이긴 한데... 최근 이런 느낌의 드라마가 없어서 그런지 너무 좋으네. 일단 계속 볼 생각.

25 <나빌레라> 1회 끝. 좋아하는 사람들은 엄청 좋아하던데. 속도가 너무 느리....다...... 

24 <로스쿨> 감상 中. 넷플에 있는 <범죄의 재구성>이랑 비슷하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그것두 1회만 봄.... 흠흠흠.  

23 <대박 부동산> 감상 中. 일단 재밌음. 퇴마사 이야기가 신선하지는 않지만... 딱 한국적인 드라마 같음.  

22 <언더 커버> 1회. 원작도 1회는 봄. 한국식으로 만들면서 조금 루즈해진 것 같긴 한데..... 아직 잘 모르겠음.

21 <모범 택시> 4회 끝. 다들 재밌다는데.... 왜 나는 잘 모르겠나. 정말 취향의 문제인가. 2회보고 멈췄다가 4회까지 더 봤는데...역시나 5회에서 하차. 나는 무엇이 문제인가. 

20 <오! 주인님> 1회 끝. 이제 좋아하는 배우로도 안 되나 보다. 이민기 맞나 아닌가 처음에는 헷갈림. 한 10년전에 tvN에 나왔을 법한 느낌이랄까?

19 <조선구마사> 1회 끝. 하아. 너무 보기 힘들었음. <킹덤>이 정말 잘 만든 거 같음. 그냥, 논란이고 뭐고 취향 아님.

18 <마우스> 完. 나는 생각보다 괜찮은데... 왜 주변에서는 별로라고 하지? 100% 만족스럽진 않지만 나름 재밌게 봄. 

17 <도시남녀의 사랑법> 넷플릭스, 完. 1회는 분명히 별로였는데, 나 왜 재밌냐? 

16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1회 끝. 로운이라는 배우의 피지컬이.....

15 <타임즈> 1회 끝. 재미는 없는데 궁금하긴 함. 
14 <안녕? 나야!> 1회 끝. 뜬금없이 왜 <단팥빵>이 보고 싶으냐.  
13 <달이 뜨는 강> 1회 끝. 
12 <루카 : 더 비기닝> 3회 끝.
11 <괴물> 完.  한번 볼 때보다 두번 볼때가 더 좋았고, 두번 볼때보다 세번 볼때가 더 좋아질까?
10 <시지프스> 11회 중간 끝. 한 4회까지는 정말 흥미롭고 재밌었는데. 아쉽다. 어쩌면 시청률이 정확하다는 것을 알게 해준 드라마. 
9 <빈센조> 6회 중간 끝. <김과장> 같은 느낌을 기대했지만... 뭐랄까. 분명 좋은 장면도 있고, 대중성도 있는데... 나에게는 땡기지가 않는구나. 
8 <하이에나>(2020) 完 처음에는 여성 캐릭터 참 매력있었는데, 뒤로 갈수록 스토리도 캐릭터도 점점 약해지는 느낌
7 <결혼작사 이혼작곡> 3회 끝. 솔직히 궁금하긴 함. 보게 만드는 힘은 있는 듯. 타켓팅 확실.
6 <시그널>(2016) 完 이걸 이제야 보다니... 사실 <카이로스>때문에 시작. 영화 <프리퀀시>도 봐야 하는데. 
5 <경이로운 소문> 完 내 취향은 아닌 것으로. 명확한 선악 구조.... 그것만이 희망인가.
4 <철인왕후> 完 논란 좀 있으면 어때, 약 빨고 만들었고, 재밌으면 장땡이지   
3 <런 온> 完 처음에는 꽤 재밌었으나 후반부에는 라디오 드라마 보는 줄
2 <여신강림> 14회 보다가 끝? 뭐, 때론 이런 드라마도. 주변 캐릭터, 조연들이 너무 세팅이 잘 되어 있다. 
1 <낮과 밤> 完 약간 용두사미? 컨셉과 시도는 좋았으나.....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처음에는 감각적인 줄 알았는데 결국은 전형적인. 

영화

 

84 <금옥만당> (1995) 솔직히 고백 건데... 썸네일이 안 볼 수가 없잖아!!! 홍콩 특유의 감성. 장국영은 왜 혼자 2021년인건데!!! 너무 세련됐잖아. 처음 본 영화인 줄 알았는데 원숭이골 요리 나오는 순간... 언젠가 명절 특선으로 한번은 봤을 것 같다는 예감이....!!! 즐거웠다. 

83 <바람의 검심 최종장 : 더 비기닝> (2021) 의리로 보긴 했는데... 큰 스토리라인은 뻔한데.... 그냥 쭉 봤더니 정이 가서 모든 걸 다 이해하고 안쓰럽게 생각하게 된다. 관심도 없던 일본 역사 공부도 살짝 하고. 

82 <오늘부터 히어로> (2020) 완전 아동용 영화. 설마 설마 설마했는데.... 설마가 진짜였네. 잘 가다가 마지막이 살짝 아쉽지만 아동용이라고 생각하면 뭐.... 이정도는. 

81 <부산행> (2016) 드디어 봤다! 정말 이런 영화 취향이 아닌데.... 근데 잘 만들긴 했구나. 이제 서서히 흥행하는 영화의 이유를 알 것 같다. 

80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2019) 너어어어어어 아쉬웠다. 나름의 기대를 하고 있었나보다. <시실리 2km>를 기대하는 게 그렇게 과도한 희망인 것일까. 

79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2013) 이 영화를 좋아했던 출판사에 다니던 친구 생각이 났다. 내 생각과는 많이 다른 영화이긴 했지만, 분명히 가슴을 뜨겁게 만드는 지점은 있었다. 

78 <보스베이비> (2017) 나 이거 왜 보고 있는 거지? 진짜 나도 나를 모르겠다. 그냥 요즘은 취향이 아닌 영화도 도전하는 것으로 만족. 

77 <수어사이드 스쿼드> (2016) 모가디슈 보러 갔다가 시즌 2 예고편이 나오길래..... 몰라. 일단 한번 보는 거지 뭐.  

76 <빅피쉬> (2003) 이런 판타지는 내 스타일이 아니야. 내가 <이프 온리> 보다는 <노트북>을 좋아하는 이유랑 비슷하지 않을까. 

75 <찰리와 초콜릿 공장> (2005) 너무 기대했나봐. 내 스타일은 아니었던 것으로. 뭐가 불만족인지는 모르겠지만.

74 <26년> (2012) 1987-군함도-26년... 도대체 무슨 흐름이지? 원작인 웸툰을 굉장히 오열하면서 미친듯이 분노하면서 본 기억 때문에 언젠가 한번은 봐야지 싶었는데.... 하...... 이게 최선입니까? 너어어어어어어어어무 아쉬웠다. 웹툰을 본지 굉장히 오래되긴 했으나 이것보다 좋았던 원안인 거 같은데. 의미만 믿고... (많은 제작의 어려움이 있었을 수도 있지만) 너무 안일하게 만든 거 아닌가.

73 <군함도> (2017) 이건 원래도 딱히 보고 싶은 마음은 없었는데 흥행이 저조하여 더 손이 안 갔던... 모가디슈가 류승완 감독이 군함도에서 비판 받았던 부분들을 수정 보완했다는 글을 보고 시작함. 감정의 동요가 없구나. 무얼 보고 무얼 느껴야 하는지.

72 <1987> (2017) 모가디슈가 쏘아올린 작은 공. 실화영화를 보고 싶었다. 개봉 당시에도 약간 보고 싶은 영화였는데 감정적으로 너무 힘들지 않을까 싶어 손을 못대다가 봤다. 흠흠. 생각할 지점이 많구만. 일단 울기는 엄청 울었음

71 <배트맨 3-포에버> (1995) 팀 버튼 인줄 알았는데, 감독이 다르네. 팀 버튼은 제작만 하고. 배트맨 역할 배우가 바뀌어서.... 살짝 낯설었음. 짐 캐리 반가웠음. 아는 얼굴이라 좋은 것 뿐인가. 

70 <배트맨 2> (1992) 팀 버튼. 펭귄맨. 캣우먼. 평점이 좋길래 이유가 뭘까 싶었는데 빌런들한테 동정심이 생기잖아. 

69 <배트맨> (1989) 팀 버튼. 나 이거 왜 시작했니.

68 <슬리피 할로우> (1999) 팀 버튼. 조니 뎁. 목 좀 그만 자르시면 안 될까요.

67 <유령수업> (1988) 비틀쥬스! 비틀쥬스! 비틀쥬스! 팀 버튼. 마이클 키튼.

66 <프라미싱 영 우먼> (2020) 보고 싶은 영화였는데 힘들까봐 선뜻을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보는 게 그리 많이 힘들진 않네. 감독이자 각본인 에머랄드 펜넬. 그녀의 이름을 기억할 수 있을까. 부....럽.....다.......

65 <나는 어떻게 슈퍼히어로가 되었는가> (2021) 넷플릭스. 설정은 참 좋으네. 초능력자와 일반인이 공존하는 세상. 초능력 관련 범죄 전담반. 파킨스병에 걸린 한때 슈퍼히어로. 컨셉이 굉장히 마음에 듬. 아, 프랑스 영화라 좀 낯설기는 했음.

64 <시크릿 세탁소> (2019) <시크리트 월드 : 자본가들의 비밀 세탁소>라는 책을 읽고 싶었는데 영화가 있다길래 시작. 영화적으로 재밌지는 않지만 오히려 다큐멘터리적(?)으로는 볼 만 하네. 책은... 언제 읽지? 메릴 스트립. 

63 <인턴> (2015) 보고 싶던 영화인데 왠지 손이 안 가 이제야 시작했는데... 너무 귀엽잖아!!!!! 임팩트가 크지 않아도 적당하게 모든 것이 좋구나. 

62 <오베라는 남자> (2015) <그랜토리노>를 보고 보니, 뭔가 아쉬움이 가득한 느낌..... 주인공인데... 아무리 트라우마와 전사가 있어도 저런 성격이면.... 저에게는 매력적이기가 쉽지 않네요. 그 사람의 인생이 안쓰럽고 안타깝다고 하더라도.  

61 <그랜토리노> (2008) 2009년에 영화관 가서 봤었는데... 그때도 좋았지만 다시 봐도 엄청 좋네. 참 잘 만들었다. 

60 <바람의 검심 최종장 : 더 파이널> (2021) 역시나.... 다만 드라마 <신선조>가 보고 싶어짐. BUT 우리 나라 대하 사극도 안 보면서 일본 사극에 도전할 엄두는 나지 않음. 

59 <바람의 검심 : 전설의 최후편> (2014) 사실 흥미는 계속 떨어지고 있음. 별로여서가 아니라 애초에 취향 장르가 아님.

58 <바람의 검심 : 교토 대화재편> (2014) 1편만큼은 흥미가 떨어졌지만 그냥 봤음. 카미키 류노스케 오랜만이었음

57 < 바람의 검심> (2012) 넷플에 추천영상으로 떠 있는 최종장 때문에 2012년 1편부터 시작함. 취향 영화가 아닌데 볼만 했음. 액션도 스토리도... 잘 만든 실사 영화라는 생각이. <진격의 거인>과 <도쿄 구울> 실사 영화를 틀자마자 끈 입장에서는 굉장히 훌륭함.

56 <검은 사제들> (2015) <사자>때문에 볼 용기(?)가 생겼는데 잘 만들긴 잘 만들었더라. 생각했던 느낌이 아니었고... 보기 힘들지 않았음. 인기가 있었던 영화는 이유가 있구나. 

55 <사자> (2019) 이런 영화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페북에서 우연히 본 소개 영상 때문에 뜬금없이 시작함. 딱히 인상 깊진 않았음.

54 <오케이 마담> (2019) 한국형 타임킬링 영화로 아주 훌륭하네. 한 3-4번 폭소함. (내 기준에 엄청 난 거임)

53 <제8일의 밤> (2021) 도대체 왜????????? 배우들은 뭐 때문에 이 영화를 선택했을까?

52 <크로우즈 제로>(2007) 도대체 무슨 바람이 불어서, 어떤 알고리즘으로 보게 된 것인가.

51 <시카리오 : 암살자의 도시> (2015) 취향이 전혀 아닌 작품들을 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50 <암살> (2015) 전지현 연기 잘하는 구나. 살부계. 최동훈 감독.

49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2011) 속도감이 살짝 느리기는 하였고, 감상 후 해석을 찾아봐야 했으나 좋은 작품은 맞는 것 같다

48 <범죄의 재구성> (2004) 이제야 보았네. 케이퍼 무비. 최동훈 감독

47 <이미테이션 게임> (2014) 실화를 배경으로 한 나름 전기 영화인 건데... 참 좋으네. 제목이 별로였는데... 최선의 선택이었을 수도.

46 <존 윅> (2014) 좋아하는 장르는 아닌데... 유명하길래 봤다. 단순한 스토리 라인이어도 가치를 가지고 액션을 가지고 있으니 볼만 하네.

45 <운명 : 가마쿠라 이야기> (2017) 사카이 마사토 아저씨 때문에 봤는데... 결국은 지브리로 날 인도했네.

44 <소년시절의 너> (2019) 아련하고 애틋하긴 하네.... 넌 세상을 지켜, 난 널 지킬께.

43 <닥터 두리틀> (2020) 이건, 아이언맨이 쏘아올린 공이다. 로다주를 좋아하게 되다니. 그냥 이정도의 따뜻함 좋아 좋아. 

42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2001) 지금까지 센과 치히로가 두 명인줄 알았다. 정말... 나란 녀석... 너무 예쁘고 귀여운 영화였음. 왜 사람들이 가오나시에 꽃혔는지 알 것 같음. 하하하.

41 <와호장룡> (2000) 그 대나무 숲인가 어딘가에서 싸우는 장면만 알고 있는 영화였는데.... 역시나... 취향이 아닌 건 어쩔 수가 없다. 

40 <플립> (2010) 너무 예쁘다. 스토리라인으로는 살짝 허술할 수 있지만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 모든 게 다 극적일 필요가 뭐가 있을까. 이 정도로 소소하게  마음을 살랑이게 하면 되는 거지.

39 <셜록홈즈 : 그림자 게임> (2011)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별 생각 없었는데 아이언맨 이후 극호가 되었네.

38 <셜록홈즈> (2009) 이러다가 세상에 있는 셜록 홈즈 콘텐츠는 다 찾아 보게 될 듯

37 <오버 더 문> (2020) 아카데미 시상식 때 노미네이트 된데다가 뮤지컬 장편 애니메이션이길래 정보없이 봤는데... 흠흠.

36 <스파이더맨 : 파 프럼 홈> (2019) 아이언맨 돌려줘요. 이건 안 볼려고 했는데 넷플이랑 왓챠에 올라왔길래.... 22

35 <어벤져스 : 엔드 게임> (2019) 나 왜 울고 있니..... 정말 당황스럽게 울고 있는 날 봤음. 21. 정말 길었구나............

34 <앤트맨과 와스프> (2018) 엔드 게임을 위한 밑밥이었지 20

33 <어벤져스 3 : 인피니티 워>(2018) 너무 단기간에 몰아서 의무감으로 봤나보다. 기억이.... 19

32 <토르 : 라그나로크> (2017) 기억이 안 나네. 18

31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2017) 그루트 너무 귀여워!!!!! 음악도 너무 좋고. 17

30 <닥터 스트레인지> (2016) 확실히 사람이 많이 봐야함. 귀멸의 칼날에서 내가 좋다고 생각한 장면들이 그대로 구현되어 있네. 16

29 <스파이더맨 홈커밍> (2017) 토니가 나와서 좋아요. 15

28 <블랙팬서> (2018) 내용을 다 떠나서 빈곤국으로 알려진 와칸다가 미래 도시라는 컨셉 하나는 마음에 들었음 14

27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2016) 나만 캡틴 아메리카 좀 이해 안 가나? 13

26 <앤트맨>(2015) 개미 떼에 대한 공포가 좀 있어서 중간에 멈출 뻔 했는데... 그냥 참고 봄. 12

25 <어벤져스 2 :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5) 그냥 나는 토니가 좋아요.......라는 생각만 했나? 기억이.. 안 나네... 11

24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014) 제일 기대 안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밌네. 사람들이 왜 그루트를 그렇게 좋아했는지 의문이 해결 됌. 10

23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 (2014) 시리즈 중에 제일 내 스타일이 아니긴 함. 9 

22 <토르 : 다크월드> (2013) 토르도 토르지만, 로키가 눈에 많이 띔. 8

21 <아이언맨 3> (2013) 확실히 다른 시리즈 중에는 재밌음. 7

20 <어벤져스 1> (2012) 기억이..... 잘 안 나네. 6

19 <토르 : 천둥의 신> (2011) 천상계에서 전투할 때는 보기가 힘들었는데 지구로 떨어지고 나서는 볼만 했다. 일단 개그 포인트가 잘 맞음. 5

18 <아이언맨 2> (2010), '토니'라는 캐릭터가 정말 매력적이다 4

17 <인크레더블 헐크>(2008) 왜 감상평이... 없지? 할 말이 없었나? 3

16 <퍼스트 어벤져> (2008), 마블 어벤져스 시리즈를 보기로 마음 먹었다. 캡틴 아메리카의 탄생. 내 스타일 영화는 아닌데... 시작은 했으니...2

15 <낙원의 밤> (2012) 넷플릭스 오리지널. 솔직히... 이런 영화 너무 취향 아님. 조폭에 시한부에, 총기 난사에.......... 보고 있었으나 왜 보는지 모르겠는 그런 영화. 왜 이런 영화는 끈임없이 만들어지고 소비되는 걸까. 내가 이상한 걸까.

14 <아이언맨> (2008) 이런 히어로물, 마블 영화를 한번도 본 적이 없네. 2008년도 영화인데도 정말 세련되었음. <시지프스> 생각이 많이 남 1

13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 (2015) 넷플릭스. 확실히 재미있네. 영화 미술도 너무 좋고. <모범택시> 때문에 추천 받아서 봄.

12 <더 랍스터> (2015) 왓챠, 소재나 컨셉, 상황 설정, 의미는 참 좋은데... 참 극단적이네. 흠흠. 좋은 영화인 거 같긴 한데... 내 가슴을 울리지는.

11 <완벽한 타인> (2018) 넷플릭스, 꽤 보고 싶은 영화였는데... 재밌기는 했으나 기대만큼은 아니었음. 원작을 보고 싶다. 연극적인 영화가 좋다.

10 <열혈남아> (1987) 왓챠, 홍콩 느와르나 남자들의 세계를 다룬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 입장으로서 보기 좀 힘들었음. 하지만 초기 왕가위 작품과 젊은 날의 유덕화와 장만옥을 만났다는 사실에 의의를 두기로 함.

9 <아비정전> (1990) 왓챠, 장국영 섹시해. 유덕화 잘 생겼어. 장만옥 이쁘다. 해피투게더 만큼은 좋지는 않았지만, 나쁘지 않았음

8 <해피투게더 리마스터링> (1997) 왓챠, 사실 유명하다는 것만 알았지 왕가위 감독 작품을 제대로 본 적이 없다. 정말 세월이 무색하게 세련되었구나. 지금 만들었다고 해도... 믿었을 거 같아. 왜 사람들이 좋아하는지 알 것 같아. 내 마음을 아주 많이 흔들지는 못했지만 왜 좋은 작품이었는지는... 인정. 

7 <부탁 하나만 들어줘> (2018) 왓챠, 생각보다 재미는 있었음.

6 <버드맨> (2014) 넷플릭스, 보고 싶다 생각하다 봤는데... 좋긴 좋네. 
5 <승리호> (2020) 넷플릭스, 하두 대단하다고 해서 봤는데... 나는 글쎄요. 비주얼 말고는 뭘 남겨야 하지? SF를 내가 안 좋아하나? 장르 문제는 아니다. 그냥, 나는 재미가 없었다. 시간이 안 갔다.
4 <아웃사이드 더 와이어> (2020) 넷플릭스, 인기 순위에 있길래 봤는데... 봤다는 사실도 제목도 기억이 안 나서 다시 찾아봄
3 <은밀한 유혹>(2015) 왓챠, 임수정, 유연석 나온 영화인데 있는 줄도 몰랐다. <지푸라기 여자>를 원작으로 한 영화. 결말이 다르다. 여자 캐릭터가 훨씬 매력이 없어졌다. 원작의 의미는 살리지 않고, 그저 자극적인  스토리라인만 가지고 온 것 같아 아쉬웠다. 왓챠 평점은 낮은데 리뷰들은 선방했던 신기한 영화
2 <아메리칸 사이코> (2000) 넷플릭스, 뮤지컬이 보고 싶어짐. 다 보고 나서 해석을 찾아봄. 취향은 아니나 세련되긴 한 듯. 생각할 거리가 많음
1 <바스티즈 : 거친 녀석들> (2009) 넷플릭스, 잔인한 장면은 좀 보기 힘들었지만 so so.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 도서 & 웹툰 

4 <운명과 분노> 로런 그로프. 2015년 아마존 선정 올해의 책 1위에 버락 오바마가 뽑은 2015년 최고의 책이라는데... 그런 거 다 떠나서 재밌다. 두고 두고 곱씹어보며 다시 읽고 싶은 책이다. 

3 <전태일 평전> 조영래, 돌베게, 드디어 읽는 구나. 언제부터 내 책장을 차지하고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역시나 오열. 힘들다. 
2 <파우스트>(2006) 요한 볼프강 폰 괴테, 문학동네, 걱정했던 것 보다는 읽을만 했음 
1 <지푸라기 여자> 카트린 아를레이 I 완전범죄소설이라는데 너무 뻔한 거 아닌가. 여자 캐릭터도 매력 없고. 한국에서 만든 영화 <은밀한 유혹>은 좀 보고 싶네. 별로라긴 하지만. <핑거스미스> 생각도 나고. 

- 일본 드라마

13 <콩트가 시작된다> (2021) 주변 추천이 좀 있어서. 그 전에도 제목만 보고도 끌리긴 했지만. 꿈을 포기하는 과정에 대한 내용이 참 현실적이라... 보면서... 가슴이 참 많이 아팠다. 그걸 포기라고 말하면 안 되는 건가. 

12 <아슬아슬한 두 사람 -K2- 이케부쿠로서 형사과 칸자키 쿠로키> (2020) 그냥 6화에서 끝나길래. 배우들 보는 맛으로. 참을 수 있는 정도의 일본의 맛.

11 <네메시스> (2021) 1회. 분명 일드만의 재미가 있던 시기가 있었는데....

10 <요괴 셰어하우스> (2020) 1회. 그냥 맛보기 한 것으로 만족. 

9 <셜록> (2019) 1-2회. 세상 모든 셜록을 다 마스터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으나 무리군.

8 <그래서 저는 픽했습니다> (2019) 너~~~무 좋잖아. 그냥 지하아이돌 덕질하는 오타쿠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몇 번 울었는지 모르겠다. 나의 스타일입니다.

7 <노사이드 게임> (2019) 파견의 품격 때문에 오오이즈미 요씨가 뭐하나 찾아보다가 <루키즈>를 언급한 감상평 때문에 시작. 럭비에 '럭'도 모르는 내가... 럭비를 다룬 스포츠 드라마를 보다니. <스토브리그> 생각도 많이 나고. <한자와 나오키>과 동일한 제작진 때문에 그 작품도 많이 생각나고. 재미는 엄청 크지 않았지만 접근은 확실히 좋았다. 

6 <파견의 품격 2020> 결못남 후속편은 좀 실망스러웠는데 13년 만에 들어온 파견의 품격은 변함없이 좋았다. 적당한 따뜻함과 유쾌함. 여전히 오오마에상은 나의 롤모델이다.

5 <30살까지 동정이면 마법사가 될 수 있대> (2020) 퀴어 소재인지 모르고 봤음. 평이 왜 좋은 거지?...... 나는 그다지..... 흥미롭진 않았다.

4 <조커 : 용서받지 못할 수사관> (2010), 두번째 감상. 그땐 굉장히 치밀하고 재밌다고 생각했는데... 최근 <모범택시>와 <마우스>를 보면서 이 드라마 생각이 많이 났다. 그래서 선택했는데... 십년 만에 다시 보니 굉장히 1차원적이고 허술했다. 그럼에도 원소스가 좋긴 하다는 거겠지.

3 <맛있는 급식> 왓챠, 나의 연관 검색어가 <슬램덩크>에서 <루키즈>로. <루키즈>에서 '이치하라 하야토'로. 진짜 일본 드라마들의 '편집증'(?)스러움 알아줘야 한다. 80년대 중학교 급식 이야기로 어떻게 이런 캐릭터들과 스토리를 만들어내지? 특별하거나 거창하지 않는데 소소한 재미가 있다. 이런 감성이 좋다구. 드라마가 좀 극적이지 않으면 어때?   

2 <옷상즈 러브 (아재's 러브) in the sky> 왓챠, 리뷰가 시즌1에 비해 별로길래 손이 잘 가지 않았는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그냥 봤다. 좋더라. 시즌 1이 동성애를 대중적으로 접근하기 위해 '코믹'이라는 소스를 적극 활용했다면, 이번 시즌에는 이야기에 더 힘을 준듯. 그러니 재미가 덜할 수 밖에. 비슷한 캐릭터와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배경(무대)을 바꿔 시즌을 만든다는 게 좀 신기했다. 그래서 다소 갑작스럽고 황당할 수 있는 결말이 한편으로는 이해가 되기도 하고. 일단 진짜 연기들 잘하신다.  

1 <극주부도> 왓챠, 나 이거 도대체 왜 본 거지? 사실 엄청 재밌지는 않았는데... 영상의 홍수에 파묻힌 요즘, 가끔 이렇게 생각 없이 보는 일본 특유의 드라마가 땡기기도 한다. 내가 좋아한 일드 <타이거 앤 드래곤>도 생각나고... 원작 만화가 있다던데... 정말 일본의 컨셉 하나는 알아줘야 한다.

 

 2020년 LIST

 

- 극장 / 공연

 

20201127 뮤지컬  <그날들>

20201027 영   화? <미스터트롯:더 무비>

20200816 콘서트  <내일은 미스터트롯 콘서트>

20200728 연   극  <라스트세션>

20200517 뮤지컬  <차미>

20200303 영   화  <1917>

20200222 영   화  <작은 아가씨>

20200208 NT Live <한 남자와 두 주인>

20200208 NT Live <리먼 트릴로즈>

20200126 영   화  <남산의 부장들>

20200104 뮤지컬  <안테모사>

 

- 외국 드라마 & 리얼리티 & 다큐

 

38 <노멀 피플>  I Wavve

37 <폴리티컬 애니멀>  I Wavve

36 <아이 헤이트 수지> I Wavve, 시작한 이상 끝까지 보긴했지만... 너무 난해하게 만든 거 아님?

35 <립스틱 정글 > 시즌 1-2

34 <캐시미어 마피아>

33 <인 마이 스킨> I 왓챠

32 <더 핸드메이즈 테일 : 시녀이야기> 시즌 1-3 I Wavve, 소설 읽어보고 싶음.

31 <써틴> I Wavve, 조디 코머

30 <블랙미러> 시즌 1 1회만 I 넷플릭스, 계속 볼 수 있을까

29 <아이 엠 낫 오케이> 시즌 1 I 넷플릭스, 초능력이 생긴 여자 아이 이야기, 시즌 2가 너무 필수인데? 

28 <굿 플레이스> 시즌 1 2회까지 I 넷플릭스 

27 <퀸스 갬빗> I 넷플릭스, 체스, 약물중독, 재밌음

26 <언브레이커블 키미 슈미트> 시즌 1 I 넷플릭스

25 <퀴즈> I 왓챠, 실화 바탕

24 <환락송> 시즌 1

23 <이어즈 앤 이어즈> I 왓챠 

22 <데브스> I 왓챠, 결정론? 흠흠

21 <키딩> 시즌 1-2 I 왓챠 

20 <엄브렐러 아카데미> 시즌 1-2 I 넷플릭스

19 <미세스 아메리카> I 왓챠

18 <할롯> 시즌 1 (2017) I 왓챠

17 <킬링이브> 시즌 1-3  I 왓챠
16 <와이 우먼 킬>
15 <체르노빌>
14 <올리브 키터리지>
13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12 <빅 리틀 라이즈> 시즌 1
11 <종이의 집> 시즌 1-3
10 <너의 모든 것> 시즌 1-2
09 <빌어먹을 세상 따위> 시즌 1-2
08 <브레이킹 베드> 시즌 1-5
07 <드라큘라>
06 <글로우 : 레슬링 여인천하> 시즌 1-3
05 <닥터 포스터> 시즌 1-2
04 <리비에라> 시즌 1-2
03 <오쇼 라즈니쉬의 문제적 유토피아>
02 <The Real Housewives> 뉴욕 (베버리힐즈 편은 하이라이트만)
01 <셀링 선셋> 시즌 1, 3 (시즌 2는 스킵해가면서)

 

 

- 일본 드라마

 

09 <리갈하이 2 스폐셜>

08 <2020 한자와 나오키> 10화 완결.

07 <아직 결혼 못하는 남자> I 시즌 1을 너무 사랑한 입장에서......... 쩜쩜쩜. 몇 화는 아주 대충 봄.

06 <나라는 이름의 변주곡> SP 단편

05 <나의 위험한 아내>
04 <마더 게임 ~ 그녀들의 계급>
03 <집을 파는 여자>
02 <집을 파는 여자의 역습>
01 <스캔들>

 

 

- 한국 드라마 
  

51 <피고인> 完. <추적자>도 생각나고 <부활>도 생각나고, <프리즌 브레이크>도 생각나고. 좀 당황스럽지만 <킬 미 힐 미>가 보고 싶네.

50 <허쉬> 1회 감상 끝. 이건 <미생>도 아니고 <검사 내전>도 아니고. 뭔가 애매매호하다.

49 <철인왕후> 감상 中. 논란이 많은 건 알겠지만 이정도로 재밌으면 장땡 아닌가 싶기도 하고, 드라마 외적으로 생각할 지점이 많구만.

48 <어쩌다 발견한 하루> 完. 아이디어는 좋은데... 구현해내는 방식이, 뭐랄까. 아무리 판타지라지만... 솔직히 완결까지 보기 힘들었음. 

47 <열여덟의 순간> 完. 이것이야 말로 판티지로구나. 소소하게 예쁘고, 괜찮네.

46 <여신강림> 감상 中. 나 이거 왜 보고 있니. 정말. 유치한데 재밌어. 이거 보고 웃고 있는 내가 싫다.

45 <런 온> 감상 中. 좀 설레네.

44 <스위트홈> 넷플릭스 오리지널 完 : 대 to the 박. 우리나라 드라마 진짜 진화했네. 보고 너무 센세이션 해서, 웹툰 원작 찾아봄

43 <낮과 밤> 감상 中

42 <KBS 드라마 스페셜 : 나의 가해자에게, 그곳에 두고 온 라일락> 完

41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1회 끝.

40 <라이브온> 1회 끝.

39 <KBS 드라마 스페셜 : 크레바스> 完. 너무 너무 좋다.  

38 <복수해라> 1회만 감상.

37 <경이로운 소문> 7회 감상 中. 남들은 재밌다는데... 내 취향은 아닌 것으로. 컨셉은 좋음.

36 <바람 피면 죽는다>4회 끝.

35 <풍문으로 들었소> 完

34 <불새 2004> 1회 끝.

33 <불새 2020> 1회 끝.

32 <날아라 개천용> 1회 끝.

31 <KBS 드라마 스페셜 : 모단걸> 完

30 <펜트하우스> 5회 끝.

29 <산후조리원> 4회 끝.

28 <카이로스> 감상 中

27 <더 킹 : 영원의 군주> 完

26 <킹덤> 시즌 1-2 完

25 <황후의 품격> 52부작/26회 完

24 <경우의 수> 1회 끝.

23 <스타트업> 7회 끝. 남녀 주인공 키스신 보고 보기 싫어진 경우는 처음일세.

22 <나를 사랑한 스파이> 1회 끝.

22 <써치> 1회 끝.

21 <18 어게인> 1회 끝.

20 <도도솔솔라라솔> 1회 끝.

19 <구미호뎐> 完. 16회... 그게 최선이냐. 15회까지 달려간 게 아까울 정도.

18 <사생활> 2회 중간에서 끝.

17 <나의 위험한 아내> 1-2회 끝

16 <좀비탐정> 1회 끝.

15 <청춘기록> 完. 호불호가 있었지만 나는 좋았음.

14 <거짓말의 거짓말> 1회 끝.

13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1회 끝.

12 <미씽 : 그들이 있었다> 6회 끝.

11 <앨리스 > 1회 끝.

10 <악의 꽃> 完

09 <보건교사 안은영> 完

08 <비밀의 숲 2> 完

07 <모범형사>  完

06 <백희가 돌아왔다> 完

05 <WWW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完
04 <VIP> 完
03 <인간수업> 完
02 <사이코지만 괜찮아> 完 
01 <슬기로운 의사생활> 完

 

- 영화

 

51 <기도의 막을 내릴 때>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 아베히로시. 추리극 및 수사극을 표방한 결국은 가족극.

50 <걸 온 더 트레인> I 왓챠

49 <아메리칸 허슬> I 왓챠, 사기꾼에 대하여. 인간군상은 잘 그려낸 듯.

48 <콜> I 넷플릭스, <카이로스> 때문에 핵심 아이디어가 신선해보이지도 않고...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은 작품이었음 

47 <내 아내의 비밀> I 왓챠,

46 <누구나 아는 비밀 > I 왓챠

45 <아이, 토냐> I 왓챠

44 <아더 우먼> I 왓챠

43 <여고생> I 왓챠

42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I 왓챠

41 <버드 박스> I 넷플릭스

40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2011) I 왓챠

37 <아재's 러브> 극장판  

36 <바람의 남자들> I 넷플릭스

35 <바람의 소리> (2009)

34 <글로리아> (1980)

33 <디스 이즈 40> (2012)

32 <미쓰백> (2018)

31 <남편들> (1970) I 존 카사베츠 감독

30 <더 페이버릿 : 여왕의 여자> (2018)

29 <와일드 테일즈 : 참을 수 없는 순간> (2014)

28 <해피엔드> (1999)

27 <크랙> (2009)

26 <베스트오퍼> (214)

25 <레이디스 나잇> (2017) I 여자판 <행오버>라는데... <행오버>를 안 봤으니 할 말 없고. 타임킬링용이라고 생각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재밌었음. 처녀 파티에서 실수로 사람을 죽이며 일어나는 일들. 여자들의 우정에 대해, 아주 가볍게 감동적인 부분도 있고. 하지만 최고의 웃음 포인트는 예비 신랑...! 
24 <휴먼 캐피탈> (2013) I 뭔 상을 많이 받은 영화인 거 같은데, 이탈리아 상류층에 편입되려는 중산층의 모습을 통해 계층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도... 사람의 목숨 값이란...
23 <돈 많은 친구들> (2006) I 결혼한 세 명의 친구와 한 명의 싱글.... 결론이 생각이 안 난다고 쓰려고 했는데... 싱글 여자 의 결론만 기억이 난다... 나머지는 여전히 안 남.
22 <대학살의 신> (2011) I 연극 때문에 보고 싶었는데... 역시나 말 빨이 장난 아닌 작품. 영화도 충분히 연극적.
21 <상류사회> (2018) I 선뜻이 되지 않는 것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하지만 왓챠 리뷰 중에 “똥이 분명한데, 좀 신박한 똥이다”라는 말에 공감하기도 했다. 
20 <나를 찾아줘> (2014) I 일드 <나의 위험한 아내>의 표절 시비가 있길래 봤음. 미친년도 많고, 미친 놈도 많고.
19 <미성년> (2019) I 좋을 줄을 알았지만, 생각보다 훨씬 더 좋았다. 김윤석 감독님... 굿 잡!
18 <오징어와 고래> (2005) I 이혼한 부부와 아이들의 시선. 좀 난해한 부분도 있었지만, 그래도 나름 그 시선이... 참... 잘 그려진 듯.
17 <결혼이야기> (2019) I 하도 여기저기서 추천을 받아서 본 작품. 단순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을 단순하지 않게 만드는 깊이감과 캐릭터들. 좋으네. 현실적이고 박 터지고. 
16 <아이 엠 러브> (2009) I 틸타 스윈튼 연기는 알겠는데... 흠흠흠. 엄청나게 좋지는. 
15 <종이 달> (2014) I 보고 싶다 생각한 영화였는데... 확실히 좋았다. 평범했던 은행원 가정주부가 한 남자를 만나게 되고 어떻게 돈을 횡령하게 되는지.... 주변 캐릭터들도 마음에 듦.
14 <웨딩파티 사수 작전> I 내가 도대체 이걸 왜 본 거야? 
13 <남과 여> (2016) I 내가 결혼을 하게 된다면, 혹은 정말 절절한 연애를 하게 된다면, 남들만큼은 이 영화를 좋아하게 될까?
12 <가장 보통의 연애> (2019) I 김래원과 공효진 때문에 봤다. 끝.
11 <블루 재스민> (2013) I 케이트 블란쳇 연기 너무 잘 하시고. 우디앨런의 감성도 좋고.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의 변형물
10 <브로드웨이를 쏴라> (1994) I 난 너무 현재의 우디앨런밖에 몰랐구나. 진짜 이런 이야기꾼을 보았나. 내가 좋아하는 <웃음의 대학>의 원형이 여기 있었구나.
09 <맨하탄 살인 사건> (1993) I 기억도 안 나는 그 언젠가 연극으로 본 적이 있는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시츄에이션 코메디가 여기에 있다. 약간 촌스러운 맛이 있긴 하지만 살인 이야기로 이렇게 유쾌하기 있기, 없기?
08 <프로듀서스> (2005) I 분명히 본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좀 유치하다고 생각하고 재미가 없다고 느꼈던 것 같다. 다시 보니까... B급 감성 충만함. 웃기고 재밌네.
07 <매직 마이크> (2012) I 19금 여성 전용쇼를 소재로 남자 스트리퍼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눈이.... 호강이네.
06 <매직 마이크 XXL> (2015) I 1편에 비해서는... 1편에는 그래도 ‘쇼’적인 거 외에 그 삶에 대한 고민도 좀 있었던 것 같은데. 
05 <라라 랜드> (2016) I 이제야 봤네.
04 <미스 슬로운> (2016) I 드라마 <WWW 검색어를 입력하세요>와 표절 시비가 붙어서 기억하는 영화. 드라마 보기 전에 봤는데, 소름이 쫙. 잘 만든 영화 
03 <비뚤어진 집> (2017) I 아가사 크리스티 작품. 가족 관계에 대한 부분도 흥미로웠지만 엔딩이 뭐랄까. 슬프다고 해야 하나.
02 <나이브스 아웃> (2019) I 85세 생일에 숨진 채 발견된 베스트셀러 작가. 범인은. <비뚤어진 집>과 비슷한 느낌도 있고. 가족이 웬수다. 잘 만든 영화. 최근 드라마 <십시일반>을 보면서도 많이 생각남.
01 <종횡사해> (1991) I 오랜만에 보는 장국영은 정말 잘생겼구나.

 

- 도서 & 웹툰 

 

24 웹툰 <스위트홈> 드라마랑은 다른 매력이 있었음.

23 <30년 만에 부르는 커피 한잔> 배인순

22 <내 인생은 로맨틱 코미디> 노라 에프런

21 <그녀들의 범죄> 요코제키 다이 I 이제 좀 뻔한듯. 미스터리라고 하는데 패턴이 읽힘  

20 만화 <카사네>

19 <점심먹는 아가씨들> 임하연 I 하얀건 종이요, 검은건 글씨로구나.

18 <조강지처 클럽> 1, 2 올리비아 골드스미스 I 1996년에 만들어진 영화의 원작. 대중 소설로 재미는 있었음.

17 <중국식 이혼> 왕하이링 I 부부란 무엇인가에 대해 세대에 비춰 이야기해주는데 배경과 시대에 상관 없이 참... 현실적이로구나. 조금은 슬픈 감정이 들었던 것 같기도.
16 <환락송 1> 아나이 I 중국판 <섹스 앤 더 시티>, <프렌즈>라는데 계층이 다른 다섯 여자가 아파트 한층에 함께 살면서 일어나는 일을 다룬 오락 소설. 연애와 결혼, 일, 우정 등... 재밌었음. 5권까지 있다는데... 중국 드라마도 유명.
15 <야행 관람차> 미나토 가나에 I 드라마 <스카이캐슬>이랑 연관 검색어처럼 따라오길래 선택.
14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I 이 유명한 책을 이제야 읽음.
13 <악녀에 대하여> 아리요시 사와코 I 한 여자가 죽고 난 후, 그녀에 대한 평판은 극과 극을 달리는데... 그녀는 과연 어떤 사람이었을까. 그녀의 죽음은 자살인가, 타살인가, 사고사인가.
12 <썸씽 인 더 워터> 캐서린 스테드먼 I 참.... 부부란 게.... 그 와중에 여자주인공이 감옥에 있는 사람들을 인터뷰하는 다큐멘터리 감독인데... 마피아 아저씨? 매력 있음.
11 <조용한 아내> A.S.A 해리슨 I 참.... 부부란 게. 바람 좀 피지 맙시다. 그 와중에 남편의 죽음에 대한 비밀이 그나마 마음에 듦.
10 <Y의 비극> 엘러리 퀸 I 유명한 추리 소설가라는데... 어렸을 때는 이 사람을 알을까? X의 비극... 이런 건 어렴 풋하게 기억이 나는데...
09 <중간 지점의 집> 엘러리 퀸 I 두 집 살림을 하던 남자가 중간 지점에서 살해된 채 발견 된다. 자신이 진짜 아내라고 주장하는 두 여자... 범인은 누구인 것인가. 생각보다 재밌었음.
08 <러시아의 맥베스 부인> 니콜라이 레스코프. I 단편만 읽음.
07 <나의 사촌 레이첼> 대프니 듀 모리에 I 영화로도 만들어졌다고 하던데...
06 <유리갈대> 사쿠라기 시노 I 쉽게 읽히지만 여성의 삶, 연대 등 생각할 게 많음. 좋았음
05 <나는 김지은입니다> 김지은 I .............
04 <비하인드 도어> B.A 패리스 I 진짜 죽일 놈의 남편들..........
03 <소문의 여자> 오쿠다 히데오 I 인간 군상들... 참 찌질하다. 
02 <허즈번드 시크릿> 리안 모리아티 I 눈물이 나는 부분이 많았음. <빅 리틀 라이즈> 원작 소설의 작가라는데... 참.... 이야기꾼이심.... 잘 쓰심. 
01 <종이 달> 가쿠다 미쓰요 I 영화가 훨씬 더 잘 만들어졌음. 소설은 너무 여자와 ‘돈’, ‘소비’에 초점이 맞춰진 것 같아서... 생각보다 별로.

 

 

[2019년 LIST]

 

20191230   공   연  <Fox on the table> 성북마을극장

20191229   영   화  <캣츠>

20191229   영   화  <겨울왕국 2>

20191227   콘서트 <우아한 색파티> 솔비, 김영희, 최정윤 

 

---#6

20191221  연   극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 우란문화재단

20191219  연   극  <진료는 의사에게> 삼일로 창고극장

20191215  연   극  <굿닥터>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

20191212  연   극  <자전거 도둑 헬멧을 쓴 소년>

20191207  뮤지컬  <재생불량소년>

20191130  콘서트  <김윤아 콘서트-사랑의 형태> 삼성홀

20191117  연   극  <인테리어즈> 명동예술극장

20191110  연   극  <로마 비극> LG아트센터

20191109  연   극  <휴먼푸가> 남산드라마센터

20191030  음악회  <가곡의 밤>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5

20191027  연   극  <서클 미러 트랜스 포메이션>

20191026  뮤지컬  <빨래>

20191026  연   극  <닭쿠우스>

20191021  영   화  <조커>

20191020  연   극  <낙타상자>

20191005  연   극  <부러진 날개로 날다>

20191004  연   극  <카프카> SPAF 고골센터

20190925  연   극  <오만과 편견>

20190924  영   화  <말모이>

20190923  연   극  <스카팽> 명동예술극장

 

---#4

20190922  연   극  <아몬드>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

20190921  NT Live <리어왕>

20190920  연   극  <렛 뎀 잇 머니> LG아트센터

20190911  영   화  <허스토리>

20190910  영   화  <카운터스>

20190909  영   화  <주전장> 아리랑시네센터

20190907  뮤지컬  <시라노>

20190901  영   화  <유열의 음악앨범>

20190901  연   극  <죽고 싶지 않아>

20190817  연   극  <미인도 위작 논란 이후 국립현대 미술관 제2학예실에서 벌어진 일들>

 

---#3

20190815  뮤지컬  <스쿨 오브 락>

20190815  영   화  <엑시트>

20190804  뮤지컬  <낭랑긔생>

20190803  뮤지컬  <영웅>

20190713  뮤지컬  <섬> 우란문화재단

20190630  뮤지컬  <썸씽 로튼>

20190629  연   극  <콘센트_동의>

20190623  영   화  <토이스토리 4>

20190622  기   타  <서울국제도서전>

20190614  영   화  <알라딘>

 

---#2

20190606  연   극  <언체인> 

20190602  연   극  <887> 르빠주 연출, LG아트센터

20190530  영   화  <기생충>

20190519  음악극  <HOME> 의정부음악극축제, 의정부예술의전당

20190518  연   극  <고도를 기다리며>, 명동예술극장

20190516  발표회  <욕심부리지마 뮤지컬>, 한국예술종합학교

20190515  연   극  <추남, 미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20190420  연   극  <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내 마음은 춤춘다>

20190420  뮤지컬  <달과 6펜스>

20190403  영   화  <생일> 

 

---#1

20190326  연   극  <서치라이트-코끼리는 생각하지마> 

20190323  NT Live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

20190316  NT Live <뜨거운 양철 지붕 위의 고양이>

20190315  낭독극  <바람에 지워진 얼굴>

20190310  연   극  <자기 앞의 생>

20190301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박은태 

20190227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조지킬 영접

20190126  뮤지컬  <라이온킹>

20190108  뮤지컬  <어쩌다 해피엔딩>

20190104  뮤지컬  <빨래>

 


 [2018년 LIST]

 

20181110  연   극  <산책하는 침략자>

20181110  연   극  <6호실>

20181103  연   극  <아트> 최재웅, 김재범, 장격수

20181103  연   극  <어쩌나 어쩌다 어쩌나> 남산예술센터

20181031  연   극  <오슬로> 명동예술극장

 

----#4

20181028  연   극  <트리스테스_슬픔의 섬> 아르코대극장

20181027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

20181024  창   극  <우주소리> 국립극장 달오름

20181023  연   극  <외로운 사람, 힘든 사람, 슬픈 사람> 두산아트센터

20181020  연   극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 대전예술의전당

20181018  연   극  <아트> 엄기준, 김재범, 박정복

20181017  연   극  <아트> 최재웅, 박은석, 김지철

20181013  공   연  <미스터쇼>

20181012  영   화  <부산국제영화제> 가버나움, 작은 거인들, 여자 사형수 이야기

20181011  영   화  <부산국제영화제> 나는 야만의 역사로 거슬러가도 상관하지 않는다, 경계선, 작가미상

 

---#3

20181007  연   극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20181007  뮤지컬  <오디너리 데이즈>

20180930  콘서트  <희망발전소 5> with 전기뱀장어, We are the Nigth, 안녕 바다, 더 솔루션스

20180929  영   화  <명당>

20180918  뮤지컬  <마틸다>, LG아트센터

20180917  연   극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 명동예술극장

20180916  연   극  <돼지 우리>, 아르코대극장

20180915  연   극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남산예술센터

20180915  NT Live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 국립극장 달오름

20180913  NT Live <줄리어스 시저>, 국립극장 달오름

 

---#2

20180911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샤롯데씨어터

20180822  뮤지컬  <웃는 남자>,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20180819  뮤지컬  <바넘 : 위대한 쇼맨>, 충무아트홀

20180716  연   극  <재생의 시간>, 신촌극장

20180714  영   화  <변산>

20180712  영화제  <충무로 뮤지컬 영화제> 탤런트 M&M (대무가, 돌고 돌아 우린, 딸들의 밥상, 별들은 속삭인다)

20180617  연   극  <리처드 3세>, LG아트센터

20180509  뮤지컬  <맨오브라만차>, 블루스퀘어

20180324  리   딩  <그레텔>

20180315  뮤지컬  <젊음의 행진>, 충무아트홀

 

---#1

20180313  리   딩  <7번 국도>, 남산예술센터

20180304  연   극  <최서림, 야화순례기행전>

20180302  연   극  <암전>
20180227  뮤지컬  <찰리 찰리>

20180204  연   극  <선을 넘는 자>
20180117  뮤지컬  <모래시계>

20180112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20180106  무  용   <미아>

20180105  뮤지컬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20180104  뮤지컬  <카라마조프>

 

 

 [2017년 LIST]


20171230  연   극  <에덴 미용실>

20171229  뮤지컬  <줄리앤폴>

20171115  뮤지컬  <칠서>

20171108  음악극  <태일>

20171102  영   화  <범죄도시>

20171029  연   극  <1984>, 국립극단 명동예술극장

20171028  연   극  <옥상 밭 고추는 왜>

20171027  연   극  <자전거>

 

---#6

20171018  연   극  <뜨거운 양철 지붕 위의 고양이>

20171008  NT라이브 <프랑켄슈타인>

20171007  NT라이브 <워호스>

20170925  공   연 <City of Musical>

20170906  뮤지컬 <캣츠>

20170906  도   서 <호텔 선인장>

20170902  도   서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20170831  뮤지컬 <나폴레옹>

20170812  연   극 <에스메의 여름>

20170809  연   극 <정글북>

 

---#5

20170807  영   화  <덩케르크>

20170805  영   화  <택시 운전수>

20170804  연   극  <글로리아>

20170803  뮤지컬  <마타하리>

20170802  영   화  <옥자>

20170802  연   극  <데스트랩>

20170801  뮤지컬  <록키호러쇼>

20170731  연   극  <페이퍼> with 새싹프로젝트

20170730  뮤지컬  <아리랑>

20170729  영화제  <충무로뮤지컬영화제> - 씽

 

---#4

20170726  영화제  <충무로뮤지컬영화제> - 이모 더 뮤지컬 / 탤런트 M&M (베터 예스터데이, 고래가 된 남자, 너희가 휘모리를 아느냐?, 조또마떼 사요나라 오지짱)

20170726  연   극  <1945>

20170707  영화제  <안양여성인권영화제> -성평등을 코딩하라 / 리슨 / 자, 이제 댄스타임 / 새장 속의 새 / 폴리티컬 애니멀

20170614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20170525  연   극  <말 잘 듣는 사람들>

20170524  연   극  <손>

 

---#3

20170521  연   극 <록산느를 위한 발라드>

20170520  연   극 <세일즈맨의 죽음>

20170618  뮤지컬 <복순이 할배>

20170516  연   극 <모든 군인은 불쌍하다>

20170511  연   극 <가족> 명동예술극장

20170504  연   극 <벚꽃 동산>

20170429  연   극 <가해자 탐구>

20170427  연   극 <지상 최후의 농담> 제38회 서울연극제

20170426  연   극 <흑백다방> 1번 출구 연극제

20170413  연   극 <미친키스>


---#2

20170408  연   극  <수탉들의 싸움_COCK>

20170406  창   극  <흥보씨>

20170402  연   극  <파운틴 헤드>

20170331  클래식  <경기필하모닉 앱솔루트시리즈 1 - 성시연의 브람스>

20170326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20170326  무   용  <피나바우쉬 스위트 맘보>

20170321  낭독극  <처의 감각>

20170319  연   극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2부

20170311  연   극  <남자충동>

20170304  연   극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1부  


---#1

20170303  전   통  <거문고 스페이스>

20170226  연   극  <신인류의 백분 토론>

20170211  연   극  <소나기 마차>

20170210  연   극  <툇마루가 있는 집>

20170204  연   극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

20170117  뮤지컬  <청춘 18대1>

20170110  뮤지컬  <레드북>

20170107  연   극  <좋은 이웃>

20170107  뮤지컬  <경성특사>

20170106  연희극  <하늘로 간 청춘팥>

 

 

 [2016년 LIST]

 

20161119  뮤지컬  <씨왓아이 워너씨>

20161027  뮤지컬  <더 맨 인 더 홀>

20161020  뮤지컬  <안녕 유에프오>

20161015  연   극  <다리에서 바라본 풍경> - NT라이브

20161015  연   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 NT라이브

20161013  뮤지컬 <심장의 노래를 들어라>

 

---#4

20161003  연   극  <날 보러 와요>  

20160926  연   극  <로베르트 쥬코>

20160924  연   극  <안녕, 여름>

20160923  연   극  <나, 말보리오>

20160911  영   화  <밀정>

20160810  뮤지컬  <잭 더 리퍼>

20160809  뮤지컬  <스위니 토드>

20160727  뮤지컬  <알타 보이즈>

20160722  음악극  <바운스>

20160711  전시회  <일러스트 페어>

 

---#3

20160702  뮤지컬  <She loves me>

20160701  뮤지컬  <The color purle>

20160630  뮤지컬  <The Imbible>

20160629  뮤지컬  <Waitress>

20160627  공   연  <Sleep no more>

20160625  뮤지컬  <Matilda>

20160624  뮤지컬  <Jersey Boys>

20160623  뮤지컬  <On your feet>

20160622  뮤지컬  <Fun Home>

20160621  연   극  <Fully committed>

 

---#2

20160619  연   극  <Curious Incident of the dog in the nigth-time>

20160610  연   극  <보도지침>

20160529  넌버벌  <킥스>

20160527  연   극  <민중의 적>

20160522  음악극  <Missing>

20160515  무   용  <공일차원>

20160505  연   극  <킬미 나우>

20160504  연   극  <히스토리 보이즈>

20160430  판소리  <이방인의 노래>

20160424  뮤지컬  <빨래>

 

---#1

20160326  전   시  <윌리엄 켄트리지 전>

20160324  연   극  <올모스트 메인>

20160317  연   극  <한국인의 초상>

20160211  연   극  <날 보러와요>

20160204  뮤지컬  <안녕 유에프오>

20160124  뮤지컬  <레미제라블>

20160121  연   극  <웃음의 대학>

20160120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20160119  연   극  <한밤 중의 개에게 일어난 사건>

20160116  뮤지컬  <웰다잉>

 


 [2015년 LIST]

 

 

20151218  뮤지컬  <오케피>

20151213  영   화  <바닷마을 다이어리>

 

---#9

20151212  전   시  <피카소에서 프란시스 베이컨까지>

20151206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20151204  연   극  <꽃의 비밀>

20151129  낭독극  <인어공주를 찾아서>

20151119  연  극  <비행소년 KW4839>

20151118  연  극  <조씨고아>

20151117  연  극  <살짝 넘어 갔다가 얻어 맞았다>

20151111  연  극  <조씨 고아 : 복수의 씨앗>

20151029  연  극  <택시드리벌>

20151028  연  극  <트루웨스트>

 

---#8

20151026 연   극  <프라이드> 

20150918 연   극  <깃븐우리절믄날>

20150910 뮤지컬  <명성황후>

20150906 연   극  <연애를 부탁해>

20150905 뮤지컬  <잃어버린 얼굴 1895>

20150815 뮤지컬  <왕세자 실종사건>

20150802 뮤지컬  <엘리자벳>

20150801 연   극  <형제의 밤>

20150731 뮤지컬  <맨오브라만차>

20150729 연   극  <나와 할아버지>

 

---#7

20150725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20150725 뮤지컬  <유린타운>

20150715 연   극  <프로즌>

20150712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20150711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20150707 연   극  <스피킹 인 텅스>

20150703 연   극  <술과 눈물과 지캘 앤 하이드>

20150702 연   극  <망루의 햄릿>

20150701 뮤지컬  <체스>

20150622 콘서트  <김아영의 사심 콘서트>

 

---#6

20150530 연   극  <제6회 현대극 페스티벌 SCANDAL : 2014 KOREA>

20150529 연   극  <푸르른 날에>

20150516 뮤지컬  <팬텀>

20150516 뮤지컬  <한밤의 세레나데>

20150510 영   화  <어떤 여행>

20150510 연   극  <레드>

20150503 리   딩  <망원동 브라더스>

20150503 리   딩  <컷 더 로프>

20150502 연   극  <두근두근 내 인생>

20150502 리   딩  <웰 다잉>

 

---#5

20150501  연   극  <아버지>

20150501  리   딩  <헬로우 미스터 킴>

20150430  뮤지컬  <쿠거>

20150427  리   딩  <명랑 경성>

20150426  연   극  <경숙이, 경숙이 아버지>

20150424  연   극  <돌아온다>

20150423  뮤지컬  <아가사> -1막만

20150422  음악극  <당신만이>

20150421  연   극  <유도소년>

20150420  연   극  <리어왕>

 

---#4
20150410 연   극  <씨름>

20150409 연   극  <유도소년>

20150403 연   극  <도둑맞은 책>

20150401 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

20150327 연   극  <대한민국 난투극>

20150326 뮤지컬  <드림걸즈>

20150324 워크숍  <아르코 창작 아카데미> 1기 중간 발표 - 대동여지도, 영웅이 되는 방법(설탕??), 조선영웅전설, 친일류소년, 특사들, 비둘기

20150317  연   극  <두근두근 내 인생>

20150311  뮤지컬  <오디션>

20150304  뮤지컬  <난쟁이들>


---#3

20150302 연   극  <유리동물원>

20150227 뮤지컬  <마당을 나온 암탉>

20150226 뮤지컬  <봄날>

20150217 음악극  <유럽블로그>

20150215 뮤지컬  <52blue>

20150214 뮤지컬  <아보카토>

20150214 연   극  <헤비메탈 걸즈>

20150212 뮤지컬  <사춘기>

20150210 연   극  <맨 프럼 어스>

20150204 뮤지컬  <달빛 요정과 소녀>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루 I 박해준, 김소진, 박훈, 김소정

 

---#2

20150204 뮤지컬 <너에게 빛의 속도로 간다> 아트원씨어터 1관 I 안재영, 김영철, 김민주, 김도신 외

20150203 뮤지컬 <런웨이비트>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I 김수민, 고상호, 강지혜, 박혜 외

20150201 뮤지컬 <원스> 예술의전당 토월극장 I 전미도, 윤도현

20150131 영   화 <내 심장을 쏴라> 대학로 CGV

20150128 뮤지컬 <가야십이지곡> 아트원씨어터 2관 I 최재림, 고은성, 안은진, 김지강, 나경호, 김정현, 이기현

20150127 뮤지컬 <케미스토리> 대학로 자유극장 I 유승현, 박은미, 김늘메, 공민섭, 임진아

20150126 연   극 <여기가 집이다> 명동예술극장 I 윤상화, 박무영, 김충근, 한동규, 김선혜 외

20150124 뮤지컬 <주홍글씨> 아트원씨어터 1관 I 오진영, 박인배, 박은석

20150122 뮤지컬 <파리넬리>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I 루이스초이, 안유진, 이준혁, 김호섭, 원종환

20150121 연   극 <월남스키부대> 대학로 유니플렉스 3관 I 서현철, 진태이, 이석, 노수산나, 이시훈, 수안안

 

---#1

20150119 연   극 <가족입니다> 꿈꾸는 공작소 I 정애화, 김찬형, 안혜경, 김희창

20150113 뮤지컬 <심야식당> 대학로 뮤지컬센터 중극장 I 성기윤, 임춘길, 이지숙, 임기홍, 정의욱, 김지훈, 김아영

20150112 영   화 <허삼관> 메가박스 코엑스 I 하정우, 하지원

20150111 뮤지컬 <셜록록홈즈-앤더슨가의 비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I 송용진, 박혜나, 이충주, 문진아, 정다희, 이정한

20150110 뮤지컬 <러브레터>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I 곽선영, 조상웅, 박호산, 유주혜, 강정임, 이서환

20150109 연   극 <취미의 방> 아트원씨어터 2관 I 서범석, 남문철, 김늘메, 지일주, 백은혜

20150107 뮤지컬 <그날들> 대학로 뮤지컬센터 대극장 I 최재웅, 김승대, 김지은, 서현철, 김산호, 박정표

20150106 뮤지컬 <킹키부츠> 충무아트홀 대극장 I 지현우, 강홍석, 최유하, 심재현, 이예은

20150104 뮤지컬 <곤, 더 버스커>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I 김신의, 김보강, 김효정, 정운, 윤성원, 권세정

20150102 연   극 <바냐와 소냐와 마샤와 스파이크> 대학로 예술극장 대극장 I 서현철, 황정민, 서이숙, 김찬호, 김보정, 임문희

 

 [2014년 LIST]

 

20141227 영   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20141227 뮤지컬  <하늘아>

 

---#8

20141219 연   극  <봉선화>

20141218 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

20141216 뮤지컬  <정글라이프>

20141214 영   화  <무드 인디고>

20141207 뮤지컬  <소원책방>

20141201 영   화  <인터스텔라>

20141124 리   딩  <울프특급>

20141123 전시회  <반고흐 : 10년의 기록전>

20141122 연   극  <유도소년>

20141120 연   극  <뜨거운 여름>

 

---#7

20141108 콘서트  <바리>

20141106 연   극  <관객모독>

20141105 영   화  <나의 독재자>

20141102 영   화  <하이힐>

20141028 음악극  <두결한장>

20141024 연   극  <그 봄, 한낮의 우울>

20141023 영   화  <우리는 형제입니다>

20141023 연   극  <셰익스피어의 사내들>

20141020 영   화  <슬로우 비디오>

20141021 리   딩  <좀비컴퍼니>

 

---#6

20141002 뮤지컬  <조로>

20140930 뮤지컬  <락시터>

20140910 영   화  <해무>

20140902 뮤지컬  <더 데빌>

20140830 뮤지컬  <살리에르>

20140825 쇼케이스 <Make me a song>

20140824 전   시  <퓰리처상 사진전>

20140823 영   화  <비긴어게인>

20140819 연   극  <팝콘>

20140816 연   극  <시선> 청소년 연극제

 

---#5

20140815 연   극  <팝콘>

20140808 뮤지컬  <웨딩플레이어>

20140728 리   딩  <안녕, UFO>

20140722 연   극  <두 병사 이야기>

20140721 영   화  <명량>

20140719 연   극  <사랑 별곡>

20140703 뮤지컬  <블러드 브라더스>

20140701 연   극  <백마강 달밤에>

20140625 연   극  <내 아내의 모든 것>

20140623 리   딩  <원데이>

 

---#4

20140613 독   회  <욕심부리지마, 뮤지컬> - 명랑경성, 트라이앵글, 스펙어랏, 신의손, 꽃제비

20140612 창   극  <변강회 점 찍고 옹녀>

20140608 연   극  <줄리어스 시저>

20140529 연   극  <날 보러 와요>

20140527 연   극  <푸르른 날에>

20140513 뮤지컬  <위키드>

20140511 연   극  <템페스트>

20140509 영   화  <역린>

20140430 연   극  <한때 사랑했던 여자에게 보내는 구소련 우주비행사의 마지막 메시지>

20140429 영   화  <한공주>

 

---#3

20140425 영   화  <썸머 타임머신 블루스>

20140423 뮤지컬  <글루미데이>

20140417 연   극  <노래하는 샤일록>

20140416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

20140412 영   화  <방황하는 칼날>

20140412 연   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

20140329 뮤지컬  <삼총사>

20140329 연   극   <밑바닥에서>

20140326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20140325 뮤지컬  <셜록홈즈즈 2:블러디 게임>

 

---#2

20140324 리   딩  <레드슈즈>

20140321 영   화  <몬스터>

20140315 콘서트  <장미여관 - 빈방 없소>

20140314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

20140223 연   극  <웃음의 대학>

20140222 뮤지컬  <디스라이프 - 주그리 우스리>

20140219 연   극  <올모스트 메인>

20140216 연   극  <나와 할아버지>

20140215 연   극  <가을 반딧불이>

20140208 영   화  <구부러져라! 스푼>

 

---#1

20140208 영   화  <버니드롭>

20140208 영   화  <또 하나의 약속>

20140124 영   화  <수상한 그녀>

20140124 뮤지컬  <머더발라드>

20140121 연   극  <나쁜자석>

20140117 영   화  <플랜맨>

20140116 뮤지컬  <카르멘> 거의 2막만

20140107 뮤지컬  <트루시니스>

20140105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

20140101 뮤지컬  <아가사>

 

[2013년 LIST]

 

영   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in 대전

영   화  <변호인>

영   화  <꽃잎, 춤>

영   화  <무게>

뮤지컬  <공동경비구역 JSA>

뮤지컬  <카르멘>

뮤지컬  <베르테르>

 

---#4

뮤지컬  <미드나잇 블루>

리   딩  <어차피 혼자>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

연   극  <필로우맨>

가무극  <잃어버린 얼굴 1895>

연   극  <웃음의 대학>

연   극  <단테의 신곡> 1막만.

공   연  <사보이 사우나>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

연   극  <바냐 아저씨>

 

---#3

연   극 <터키 블루스>

영   화  <롤러코스터>

영   화  <환상 속의 그대>

영   화  <뫼비우스>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

연   극  <그리고 또 하루>

뮤지컬  <글루미 데이> 2nd

뮤지컬  <글루미 데이> 1st

뮤지컬  <쓰릴미>

연   극  <모범생들>

연   극  <환상동화>

 

---#2

연   극  <푸르른 날에>

뮤지컬  <그날들>

연   극  <국화꽃 향기>

뮤지컬  <지저스크라이스트 슈퍼스타> 2nd

뮤지컬  <지저스크라이스트 슈퍼스타> 1st

영   화  <고령화 가족>

영   화  <전국노래자랑>

뮤지컬  <트레이스 유>

음악극  <웨딩쇼>

뮤지컬  <마마 돈 크라이>

 

---#1

연   극  <유럽블로그>

콘서트  <2013 미스틱89 릴레이 콘서트 - 신치림 Natural>

뮤지컬  <브루클린>

콘서트  <지드래곤 2013 월드 투어>

영   화  <레미제라블>
뮤지컬  <요셉>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오리지널>

연   극  <나에게 불의 전차를>

연   극  <늘근도둑 이야기>

뮤지컬  <막 돼먹은 영애씨>

 


[2012년 LIST]

 

 

영   화  <돈의 맛>

영   화  <치코와 리타>

영   화  <내 아내의 모든 것>

영   화  <가을 소나타>
영   화  <댄싱퀸>


---#5

영   화  <미래는 고양이처럼>
영   화  <야곱신부의 편지>
영   화  <크랙>
영   화  <가비>
영   화  <아버지를 위한 노래>
영   화  <딱따구리와 비>
영   화  <제7의 봉인>
뮤지컬  <풍월주>
연   극  <키사라기 미키짱> 두 번째 관람
스포츠  <프로야구-LG : 삼성>


---#4

연   극  <옥탑방 고양이>
연   극  <게이 결혼식>
연   극  <키사라기 미키짱>
영   화  <은교>
연   극  <푸르른 날에>
연   극  <인물실록 봉달수>
뮤지컬  <캐치 미 이프 유 캔>
영   화  <멋진 악몽>
영   화  <언터처블 : 1%의 우정>
영   화  <건축학 개론>


---#3

뮤지컬  <빨래>
영   화  <인류 멸망 보고서>
영   화  <온투어>
영   화  <세이지 : 육지의 물고기>
영   화  <두레소리>
영   화  <멋진 악몽> 유료시사회
영   화  <그녀가 떠날 때>
뮤지컬  <모비딕>
영   화  <디어 한나>
연   극  <봄날>


---#2

연   극  <878미터의 봄>
낭독극  <어쩌면>
영   화  <화차>
연   극  <서편제>
연   극  <고곤의 선물>
연   극  <3월의 눈>
연   극  <난 집에 있었지, 그리고 비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지>
뮤지컬  <서편제>
영   화  <슬랩스틱 브라더스>
연   극  <인디아 블로그>


---#1

영   화  <진짜로 일어날지 몰라, 기적>
콘서트  <카라시아>
연   극  <리턴 투 햄릿> 두번째
콘서트  <비스트 뷰티풀쇼>
연   극  <서울 노트>
도   서  <원더보이>
스포츠  <올스타전 농구>
뮤지컬  <에비타>, LG 아트센터
일   드  <11명이나 있어>
일   드  <그래도, 살아간다>


[2011년 LIST]

 

일  드  <보스 2>
영  화  <안테나>
영  화  <래빗 홀> / 씨네큐브
도  서  <두근두근 내 인생>
도  서  <스물아홉>
도  서  <자학의 시>


---#6

영   화  <머니볼> / 서울극장
영   화  <도쿄 오아시스> / 광화문 스폰지 하우스
영   화  <아멘> / 씨네큐브
영   화  <패신져>
연   극  <리턴 투 햄릿> /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연   극  <갈매기> / 서강대 메리홀
영   화  <SP - 혁명 편>
영   화  <최종병기 : 활>
연   극  <오이디푸스> / 명동예술극장
뮤지컬  <김종욱 찾기> / KT&G 상상아트홀


--#5

뮤지컬  <굿모닝 학교> / 학전블루 소극장
영   화  <퀵>
영   화  <스크랩 해븐>
연   극  <레드>
연   극  <지하생활자들>
뮤지컬  <스트릿 라이프>
영   화  <비우티풀>
영   화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영   화  <완득이>
영   화  <써니>


---#4

연   극  <주인이 오셨다>
영   화  <사운드 오브 노이즈>
영   화  <북촌방향>
영   화  <평범날 날들>
뮤지컬  <톡식히어로>
영   화  <모차르트 타운>
영   화  <세 얼간이>
영   화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
영   화  <풍산개>
영   화  <아리랑>


---#3

뮤지컬  <폴링포이브>
뮤지컬  <빨래>
영   화  <고지전>
영   화  <SP-야망편>
연   극  <키사라기 미키짱> 세 번째 관람
콘서트  <싸이의 썸머스탠드 흠뻑쇼>
콘서트  <지산 락 페스티벌>
뮤지컬  <톡식히어로>
연   극  <예술하는 습관>
연   극  <우먼 인 블랙>


---#2

연   극  <돐날>
연   극  <산불>
연   극  <키사라기 미키짱> 두 번째 관람
콘서트  <장기하와 얼굴들>
영   화  <굿바이 보이>
영   화  <일루셔니스트>
연   극  <회장님, 어떤 며느리를 원하십니까> - 대전 청소년 연극제
연   극  <키사라기 미키짱> - 키사라기 팀
뮤지컬  <헤드윅> - 김동완
연   극  <키친> 아놀드 웨스커


---#1

연   극  <푸르른 날에>
영   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영   화  <수영장>
뮤지컬  <천국의 눈물>
영   화  <블랙 스완>
영   화  <그대를 사랑합니다>
연   극  <거미여인의 키스>
콘서트  <2011 BIGBANG CONCERT - BIG SHOW>
콘서트  <텔레파시 단독공연 BIG WAVE>
영   화  <톨스토이의 마지막 인생>

 

[2010년 LIST]

 

---#13

영   화  <째째한 로맨스>
일   드  <도쿄 DOGS - 최악이자 최고의 파트너>
일   드  <미래 강사 메구루>
콘서트  <재주소년 콘서트 : 소년 소녀를 만나다 part 5>
영   화  <사루락 더 무비>
일   드  <워터보이즈 2>
일   드  <롱 러브레터 표류교실>
일   드  <비밀의 화원>
영   화  <김종욱 찾기>
영   화  <시라노 연애조작단>


---#12

영   화  <부당거래>
기   타  <칸 국제 광고제>
콘서트  <이병우 기타 콘서트>
콘서트  <라이브열전 in 대학로 - 크라잉넛>
일   드  <솔직하지 못해서>
일   드  <S.O.S>
일   드  <히어로>
일   드  <파견의 품격>
영   화  <된장>
일   드  <신참자>


---#11

일   드  <프라이드>
일   드  <아타미의 수사관>
일   드  <BOSS>
영   화  <울지않아>
영   화  <개와 나의 10가지 약속>
일   드  <사루락>
영   화  <보트카 레몬>
영   화  <올리 케플러의 세계는 팽창 중>
영   화  <태양 아래 잠든>
영   화  <이터널 선샤인>


---#10

영   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영   화  <소라닌>
영   화  <인스턴트 늪>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연   극  <내 심장을 쏴라>★★★★★ 이정도로 재밌다면, 그걸로 좋다.
영   화  <옥희의 영화> ★★★☆☆ 좋겠다. 홍상수 감독은. 좋다. 이선균. 후후후.
영   화  <신의 퍼즐> ★★★☆☆ 배우의 힘은 위대하다. 이치하라 하야토가 아니었더라면...끝까지 보지 못했을 지도.
영   화  <도쿄 랑데뷰> ★★☆☆☆ 카세 료군 때문에 보았지만, 봤는지도 잊어버렸다. 그닥 나쁘진 않았는데..좀 심심하긴 심심해.
영   화  <좋아해> ★★☆☆☆ 에이타 때문에 다운 받았다 잠깐 나오는 카세료 때문에 본 영화. 일본 영화의 감수성이란.
일   드  <체인지> ★★★☆☆ 기무라타쿠야는 정말 완벽한 캐스팅이었던 것 같다! 정치가도 아름다울 필요가!!


---#9

영   화  <퀴즈왕> ★★★☆☆ 죽은 자가 하고 싶었던 말과 산 자들의 다양한 말들.
영   화  <붕대클럽> ★★★★★ 타인의 행복이 누군가를 상처입혀. 그 상처에 붕대를 감아주자. 따뜻한 위로.
영   화  <제너럴루즈의 개선>★★★☆☆ 사카이 마사토 때문에 본 영화. 지루하진 않았지만 그닥 큰 임팩트도 없음
일   드  <조커, 용서받지 못할 형사> ★★★★☆ 기대없이 봤으나,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이 꽤나 마음에 들었다.
일   드  <메이의 집사> ★☆☆☆☆ 손발이 너무 오글거려서 죽을 뻔 했다.
연   극  <친정엄마와 2박 3일> ★★☆☆☆ 생각보다 너무나 뻔한 신파. 강부자 캐스팅으로 봤다면 조금 재밌었을까?
영   화  <마루 밑 아리에티> ★★☆☆☆ 적당히 따뜻하고, 적당히 아름다운, 그런 이야기.
영   화  <졸업(츠츠미 신이지, 우치야마 리나, 나츠카와 유이)> ★★☆☆☆ 아버지를 그렇게 사랑스런 눈으로 바라보다니!
콘서트  <오페라의 유령 갈라 콘서트> ★★★★☆ 나의 1년이 오페라의 유령과 함께 하니, 어찌 잊을 수 있겠는가.
일   드  <블러디 먼데이> ★★★☆☆ 너무 잦은 반전! 누구를 믿어야 하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신한 소재와 스토리는 OK!


---#8

일   드  <진> ★★☆☆☆ 나는 아직 일본이라는 나라에 적대감을 갖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연   극  <숲귀신>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 안톤체홉 이야기와 웃음 포인트, 무대 장치는 GOOD!
일   드  <미스터 브레인> (2009) ★★★☆☆ 기무라타쿠야가 왜 매력덩어리인지 알겠다. 시즌 2가 나오면 보게 될 듯 싶다.
영   화  <골든슬럼버> (2010) HOME ★★★★☆ 믿음, 신뢰, 추억 그리고 살아남기. 주제가 좋으면 모든게 다 좋다.
영   화  <나쁜놈이 더 잘잔다> (2008) HOME ★★☆☆☆ 김흥수라는 배우에 대한 신뢰!
일   드  <GOLD> (2010) ★★★☆☆ 노지마 신지, 하고 싶은 말은 다 하는구나.
일   드  <SP> (2007) ★★★★☆ 생각할 게 많은 드라마는 좋다. 클래식과 오카다 준이치!
일   드  <흔히 있는 기적> (2009) ★★★☆☆ 자살을 시도한 사람들의 연대와 상처 치유기!
일   드  <호타루의 빛 2> (2010) ★☆☆☆☆ 그냥 재미있게 보는 정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일   드  <자만형사> (2010) ★★★☆☆ 기존 쿠도칸쿠로의 작품에 비하면, 좀 많이 아쉽지만 여전히 그 유쾌함은 좋다.


---#7

일   드  <보이스> (2009) ★★☆☆☆ 에피소드 형식의 일드는 이제 좀 질린다. 그래도 2~3개 정도 에피는 건질만 했다.
영   화  <록커즈> (2003) ★★★☆☆ 록큰롤이 있는 영화는 뭐든 좋다.
일   드  <백야행> (2006) ★★★☆☆ 금기가 갖는 가장 큰 매력을 느낀 드라마.
뮤지컬  <톡식히어로> KT&G 상상극장 ★★★★☆ 더 B급이 되어도 좋을텐데! 더 저질스럽고 더 유치하게!
영   화  <아저씨> 군자CGV ★★★☆☆ 원빈은 멋있더라. 몇 명 배우들도 멋있더라. 이야기는 흠흠흠.
연   극  <전국청소년연극제-여우골이야기>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평점같은 건 매길 수 없는 아련한 삶의 추억
전   시  <대영박물관전 -그리스의 신과 인간> 국립중앙박물관 ★★☆☆☆ 그리스로마신화을 알았더라면 조금 재밌었을지도.
영   화  <테이킹 우드스탁> (2010) 시네큐브 ★★★☆☆ 내게도 진흙에서 뒹굴수 있는 열정이 있었더라면...!
영   화  <인셉션> (2010) 전주CGV ★★★☆☆ 꿈이라는 소재 혹은 모티브를 가지고 표현할 수 있는 방법에 경외를 보낸다.
영   화  <약 서른개의 거짓말> (2004) ★★☆☆☆ 한정된 장소에서 펼쳐지는 일들은 언제나 흥미롭다.

 

---#6

영   화  <토이스토리 3> ★★★☆☆ 사람들이 하두 극찬하길래 봤는데, 딱 기대만큼의 정도였다.
영   화  <천사의 사랑> ★★☆☆☆ 여주인공이 이쁘다고 해서 봤는데, 여자인 내가 보기에는 그닥. 도서관 키스신은 너무 예뻤음
영   화  <별에 소원을> ★★☆☆☆ 표현 방식을 아무리 달리한다고 해도 어쩔 수 없는 사랑과 영혼의 아류작들.
일   드  <하얀봄> ★★★☆☆ 생물학적인 아버지와 키워준 아버지. 그리고 어린 딸. 흔한 소재이지만 흔하지 않은 연기들.
일   드  <오르트로스의 개> ★★★★☆ 신의 손과 악마의 손. 소재와 니시키도 료의 연기에 놀라다.
연   극  <너와 함께라면> 이다 소극장 ★★★★☆ 미타니 코키의 소란스러움이 좋다. 끝이 아리송하면 어때, 재미있으면 오케이.
연   극  <코끼리에 관한 오해> 동숭아트센터 소극장 ★★★☆☆ 어렵다. 어렵다. 어렵다. 그런데 가끔은 어려운 게 좋다.
연   극  <나는 너다> 국립극장 하늘극장 ★★★☆☆ 송일국이 생각보다 연기를 잘 했다. 안중근 가족사에 좀더 초점을 맞췄으면.
뮤지컬  <그리스> CGV 아트홀 ★★☆☆☆ 신나기는 하나, 그닥 개인적으로 나의 스타일이 아니다.
영   화  <이끼> 강변CGV ★★★☆☆ 엔터테인먼트 적으로 훌륭한 영화. 재미있었고 박해일이 너무 잘생겼더라.


---#5

콘서트  <더뮤지컬 10주년 기념 콘서트> 극장 용 ★★★☆☆ 재밌다. 갈라콘서트라는 것. 배우들과 모든 스테프들에게 박수를.
영   화  <파괴된 사나이> 군자 CGV ★★☆☆☆ 김명민 어깨에는 너무 힘이 들어갔고, 스토리는 힘을 잃었다.
연   극  <오빠가 돌아왔다> ★★★☆☆ 소란스럽고 시끌벅적하지만 유쾌하네. 그놈의 콩가루 집안.
전   시 <퓰리처상 사진전> ★★★☆☆ 사고나 질병, 죽음 앞에 카메라를 들이대는 것은 정말 정의를 위한 것일까.
영   화  <런어웨이즈> 군자CGV ★★★☆☆ 마약과 섹스, 10대. 음악. 누려본 적 없기에 나는 그것을 자유라 말하는 것일지도.
연   극  <사나이 와타나베> 백암아트홀 ★★★☆☆ 나는 이상하게 마지막 영상이 마음에 걸리더라.
영   화  <방자전> 군자 CGV ★★★☆☆ 고전을 새롭게 비튼 것 까지는 좋았는데, 마지막 결론은 너무 식상하다고 해야 할까?
연   극  <레인맨>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 동생 배역 맡으신 분의 발성이 조금만 좋았더라면 별 4개인데ㅠ 
영   화  <싱글맨> 단성사
콘서트  <김현식 추모 콘서트> 연세대학교 대강당


---#4

영   화  <시> 군자 CGV
영   화  <하하하> 시네큐브
영   화  <오페라의 유령> 샤롯데씨어터
뮤지컬  <웨잇포유> 대학로 예술마당
영   화  <암리카> 전주CGV
영   화  <공원 벤치의 가이와 매들라인> 전주 메가박스
연   극  <웃음의 대학> 코엑스 아트홀
전   시  <서울포토 2010> 코엑스
연   극  <사나이 와타나베> 백암아트홀
영   화  <중력삐에로>


---#3

영   화  <구름을 버서난 달처럼> 군자 CGV
연   극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대학로 문화공간 이다
연   극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충무아트홀 대극장
연   극  <옥탑방 고양이> SM틴틴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샤롯데씨어터
뮤지컬  <올슉업> 한전아트센터
뮤지컬  <미스사이공>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
뮤지컬  <싱글즈> PMC대학로 자유극장
연   극  <이> 예술의전당 토월극장
뮤지컬  <김종욱 찾기> 대학로 예술마당


---#2

뮤지컬  <로맨스로맨스> 대학로 문화공간 이다 1관
연   극  <억울한 여자> 대학로 문화공간 이다 2관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 코엑스 아티움
뮤지컬  <로맨스 로맨스> 대학로 문화공간 이다 1관
뮤지컬  <요덕스토리> 국립극장 해오름
뮤지컬  <맨오브라만차> LG아트센터
뮤지컬  <모차르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연   극  <웃음의 대학>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
뮤지컬  <시카고>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뮤지컬  <헤드윅> KT&G 상상아트홀


---#1

뮤지컬  <모차르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뮤지컬  <헤드윅> KT&G 상상아트홀
전   시  <무한도전 사진전>
뮤지컬  <컨텍트> LG아트센터
뮤지컬  <웨딩싱어> 충무아트홀 대극장
영   화  <나인> 군자CGV
영   화  <전우치> 군자CGV
뮤지컬  <싱글즈> PMC대학로 자유극장
영   화   <아바타> 롯데시네마 애비뉴엘
뮤지컬  <스프링어웨이크닝>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2009년 LIST]
 
영  화 <블라인드(2007)>
영  화 <미래를 걷는 소녀-도쿄걸(2009)>
영  화 <스위트 레인 -사신의 정도(2008)>
영  화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
영  화 <사랑을 부르는, 파리(2008)>
영  화 <나는 여동생을 사랑한다 (2006)>
영  화 <체케랏쵸 (2006)>
영  화 <릴리 슈슈의 모든 것 (2001)>


---#11

영  화 <황색눈물 (2007)>
영  화 <기막힌 사내들 (1998)>
영  화 <그 남자의 책 198쪽 (2008)>
영  화 <고고 70 (2008)>
영  화 <세븐 파운즈 (2008)>
영  화 <멋진 하루 (2008)>
영  화 <레볼루셔너리 로드>
영  화 <구구는 고양이다> 
영  화 <사과>
영  화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 (1997)>


---#10

영  화 <카모메 식당> 
영  화 <달려라 자전거>
영  화 <로맨틱 아일랜드>
영  화 <슬럼독 밀리어네어> 
영  화 <20세기 소년> 
영  화 <무지개 여신>
영  화 <후아유 (2002)>
영  화 <웃음의 대학> 
영  화 <미술관 옆 동물원>
영  화 <그랜토리노>


---#9

영  화 <아내가 결혼했다>
영  화 <굿'바이>
영  화 <용의자 X의 헌신>  
영  화 <콰이어트 룸에 어서 오세요> 
영  화 <사이보그 그녀>
영  화 <우리 집에 왜 왔니>
영  화 <더 우쵸우텐 호텔 (2005)>
영  화 <모두의 집> 미타니 코키
영  화 <우리들과 경찰 아저씨의 700일간의 싸움>
영  화 <키사라기> 


---#8

영  화 <겟 업> 
영  화 <핸섬수트> 
영  화 <스시오지> (이걸 어째)
영  화 <로큰롤 인생> 
영  화 <첫사랑>
영  화 <나의 친구 그의 아내> 
영  화 <연공> 
영  화 <우연히도 최악의 소년>
영  화 <노래혼> 
영  화 <매직아워>


---#7

영  화 <렛미인 (2008) >
영  화 <굿바이 칠드런 (1987)>
영  화 <볼트> 
영  화 <수면의 과학 (2005)> 
영  화 <비카인드 리와인드 (2007)>
영  화 <이터널 선샤인 (2004)>
영  화 <워낭소리 (2008)>
영  화 <버터플라이 (2002)>
영  화 <레저베이션 로드 (2007)>
영  화 <체인질링 (2008)>


---#6

영  화 <더 리더 - 책 읽어주는 남자 (2008)>
영  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 (2008)>
영  화 <숏버스> 존 카메론 미첼
영  화 <도쿄 소나타>
영  화 <신부들의 전쟁 (2009)>
영  화 <박쥐> 
영  화 <인사동 스캔들> 
영  화 <엑스맨 울버린의 탄생> 
영  화 <마더>
영  화 <보트>


---#5

영  화 <김씨 표류기>
영  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영  화 <프로듀서스> 
영  화 <세라핀> 
영  화 <스윙걸즈> 
영  화 <걸어도걸어도> 
영  화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영  화 <너밖에는 보이지 않아>(2%부족)
영  화 <해운대> 
영  화 <네거티브 해피 체인 쏘우>(2%부족) 


---#4

영  화 <린다린다린다> 
영  화 <천사의 알> 
영  화 <20세기 소년 2 마지막 희망> 
영  화 <세탁기가 타임머신이라면 거품과 함께 과거로> 
영  화 <MW무우 제0장 악마의게임> 
영  화 <라면걸> 
영  화 <여배우들> 
영  화 <브로큰 임브레이스> 
영  화 <칸국제광고수상작> 
영  화 <호텔비너스> 


---#3

영  화 <더 보트 댓 락트> 
연  극 <다락방>
뮤지컬 <I Love You> 
연  극 <분장실> 
뮤지컬 <로미오앤줄리엣> 
연  극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연  극 <한여름밤의 꿈>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뮤지컬 <돈주앙>  
뮤지컬 <드림걸즈> 


---#2

연  극 <39계단> 박해수 배우를 처음 알게된 공연 
일  드 <너무 귀여워>
일  드 <장미없는 꽃집>
일  드 <소에게 소원을> 
일  드 <루키즈> 
일  드 <결혼 못하는 남자> 
일  드 <타이거&드래곤> 
일  드 <IWGP> 
일  드 <키사라즈 캐츠아이> 
한  드 <광끼> 


---#1

한  드 <사랑한다 말해줘> 
일  드 <립스틱> 노지마 신지
일  드 <양키, 모교로 돌아오다> 
일  드 <쿠로베의 태양> 
일  드 <러브셔플> 
일  드 <맨하탄 러브스토리>
일  드 <호타루의 빛> 
일  드 <롱 베케이션> 
일  드 <하얀 거탑> 
일  드 <라스트 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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