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LIST

-극장 (공연&영화)

 

2022

 

- 외국 드라마 & 리얼리티 & 다큐 & 애니메이션 

 

02 <원피스> 22기? 사실 정확하게 몇 기인지 모르겠네. 일단 원피스에 미친 건 확실하고. 얼마나 더 깊게 파느냐가 관건.

01 <이누야샤> 5기 감상 중. 더빙판 틀어놓고 거의 귀로 듣는 느낌.

 

- 한국 드라마 

 

01

 

영화

 

01

 

- 도서 & 웹툰 

 

01

 

- 일본 드라마

 

01

 

2021년 LIST

-극장 (공연&영화)

20211220 영   화 <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

20211129 연   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 - 파트 원: 밀레니엄이 다가온다 > 명동예술극장, 박지일, 전국향, 정경호, 김세환, 박용우 외

20211128 영   화 <디어 에반 핸슨>

--#5

20211120 연   극 <마우스 피스>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 김여진, 장률 

20211109 영   화 <듄>

20211030 뮤지컬 <하데스타운> LG아트센터, 박강현, 강홍석, 박혜나, 김환희, 김우형. 신선하긴 하다... 기존 뮤지컬 문법을 따르지 않은 송스루.

20211025 뮤지컬 <웨딩플레이어> 대학로 바탕골 소극장, 최유하, 1인극 뮤지컬이라니... 나름 추억도 있는 작품. 좋으네.

20211019 뮤지컬 <빌리엘리어트> 대성 디큐브아트센터, 아~~~ 너어어어어어어어무 좋잖아. 좋을 줄은 알았지만... 모든 게 완벽하다. 

20211009 ITA라이브 <오이디푸스> 국립극장 해오름 극장, 아~~~ 너어어어어어무 좋다. 정말  관객 모두 영상 속으로 빨려들어갈 뻔.

20211009 Pathe라이브 <스카팽의 간계> 국립극장 해오름 극장, 국립극단에서 했던 스카팽이 더 재밌었던 듯. 나쁘진 않았지만. 

20211006 NT라이브 <폴리스> 국립극장 해오름 극장, 스티븐 손드하임의 뮤지컬.

20211003 NT라이브 <시라노 드베르주라크> 국립극장 해오름 극장. 이상형을 찾았다.

20211002 연   극 <카포네 트릴로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이건명, 송유택, 홍륜희

--#4

20210929 뮤지컬 <미인> 예스24스테이지 1관 조성윤, 현석준, 여은, 조현우 김윤하, 백예은

20210901 연   극 <분장실> 대학로 자유극장, 정재은, 황영희, 손지윤, 지우

20210831 연   극 <보도지침> 대학로 TOM 2관 오종혁, 김찬호, 구준모, 장민수, 조영규, 김현준, 문현정

20210827 뮤지컬 <엑스칼리버>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카이, 에녹, 장은아, 민영기, 이봄소리, 이상준, 이종문

20210813 뮤지컬 <광화문연가>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엄기준, 김호영, 전혜선, 문진아, 황순종, 이채민

20210813 전   시 <피카소 탄생 140주년 특별전>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

20210804 뮤지컬 <비틀쥬스> 유준상, 홍나현, 김지우, 이창용, 전수미

20210803 영   화  <모가디슈> 무슨 내용인지 출연진이 누군지 감독이 누구인지 아무 정보 없이 봄. 류승완 연출이네. 조인성도 나오네. 하하하. 소년군만 나오면 왜이렇게 눈물이 나는 건지. 이상한 포인트. 남북 합동 소말리아 탈출기. 

20210801 뮤지컬  <비틀쥬스>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정성화, 장민제, 김지우, 이창용, 신영숙

20210801 연   극  <완벽한 타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장희진, 박은석, 정연, 박정복, 박소진, 성두섭, 임철수, 김채윤

---#3

20210723 뮤지컬 <마리 앙투와네트> 샤롯데씨어터. 김소향, 김연지, 이창섭, 김준현

20210722 뮤지컬  <쓰릴 미> 오래간만이네. 2013 신촌에서 보고 처음이니. 윤은오, 이석준. 충무아트센터 블랙

20210716 영   화  <블랙위도우> 처음으로 영화관에서 본 마블 영화네. 어벤져스를 좋아하게 된 걸까.

20210714 연   극  <SWEAT 스웨트 : 땀, 힘겨우 노동> 명동예술극장, 안경모 연출

20210709 온   콘  <플레희리스또> 온라인 콘서트

20210704 연   극 <코리올라누스> LG아트센터. 마곡으로 옮기면 자주 갈 수 있을까? 셰익스피어. 양정웅 연출.

20210626 연   극 <렁스> 아트원씨어터 2관. 이동하, 류현경 좋구나.

20210619 개그쇼 <2시간 탈출 졸탄쇼> 이재형, 한현민, 정진욱. 뱃고동 개인기, 다금바리 역주행 기원.

20210618 연  극  <빈센트리버>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 우미화, 강승호.

20210606 뮤지컬 <명동로망스> 예스24스테이지 3관. 오랜만에 소극장 창작 뮤지컬이네.

---#2

20210605 뮤지컬 <1976 할란카운티>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와꾸는 좋은데......무언가 임팩트가...

20210531 연   극 <소년이 그랬다> 백성희장민호극장. 막 엄청 좋지도 않고, 그렇다고 또 엄청 나쁘지도 않고. So, So. 

20210530 연   극 <타자기 치는 남자> 한양레퍼토리씨어터. 극단 명작옥수수밭. 연기들 엄청 잘하시네. 내용도 좋고. 개인 취향 저격.

20210526 가무극  <나빌레라>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드라마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한번 봤는데... 뭐- 끝이 좋으면 다 좋은 거지.

20210525 연   극  <유리동물원> 아트원씨어터 2관. 명동예술극장에서 본 <유리동물원>이 많이 생각남. 극장 자체가....추억 돋으면서도 잊혀짐에 서글프네. 양서빈, 이휘종, 이서현, 임진구

20210502 실   황  <리어왕> 올리비에 피, LG아트센터 아비뇽 시네마. 솔직히 너무 힘들었음. NT라이브가 너무 좋았나?

20210501 실   황  <티에스테스> 토마스 졸리, LG아트센터 아비뇽 시네마, 내가 상상해오던 아비뇽 페스티벌 작품과 가장 부합하긴 했으나 살짝 힘들긴 했음

20210501 실   황  <콜드룸> 조엘 폼므라, LG아트센터 아비뇽 시네마. 제일 기대 안 했는데 가장 재미있었음.

20210501 실   황  <햄릿> 토마스 오스터마이어, LG아트센터 아비뇽 시네마. 어디서 조각 영상을 봤었나봐. 그땐 센세이션 했을 텐데... 더 이상 신선하게 느껴지진 않네 

20210428 연   극  <관부연락선> 색다르게 만들어낸 윤심덕 이야기. 무대 예쁘고, 음악도 좋긴 하더군.

---#1

20210426 영   화  <노매드랜드> 뭐가 이렇게 쓸쓸하고... 가슴이 먹먹하냐. 영화관에서 봐야 하는 영상.

20210425 연   극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 어떻게 4번째 보는 건데도... 이렇게 슬프냐. 2막은 살짝 아쉽긴 했지만.

20210401 영   화  <자산어보> 재밌네. 흑백의 매력도 있고. 성장 서사보다 관계 서사가 더 좋았는데....

20210327 NT live <한 여름밤의 꿈> 국립극장, 한바탕 놀아보자꾸나. 이 정도로 재밌으면 된 거 아니야? 이게 희극이지.

20210315 영  화 <귀멸의 칼날 : 무한 열차> 나 도대체 왜 극장판까지 보고 있는 거야 

20210311 영  화  <미나리> 초반부는 꽤 괜찮았는데 중반부는 살짝 지루하고, 후반부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20210310 음악극 <태일> TOM 2관, 진선규, 김국희 출연
20210310 연  극  <얼음>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 장진 연출, 박호산, 신성민 출연
20210307 연  극  <파우스트 엔딩> 명동예술극장, 조광화 연출, 김성녀 출연 
20210125 영  화  <소울>

- 외국 드라마 & 리얼리티 & 다큐 & 애니메이션 

 

35 <귀멸의 칼날 : 환락의 거리> 2화. 와... 재밌게 봤다고 생각했는데 시즌 1 왜 기억이 하나두 안 나냐.... 분명 엄청 재밌게 봤는데...

34 <엉클> 쿠팡플레이 시즌 1, 2회. 티비조선 <엉클>때문에 원작이 보고 싶었음.

33 <결백> 넷플릭스. 8부작, 스페인 드라마. 엄청 재밌지는 않지만 새롭긴 하다.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 소재와 주제도 좋고.

32 <이누야샤> 넷플릭스. 시즌 5 보는 중. 미쳤나보오. 원피스 더빙판 끝나니 이누야샤인가? 거의 틀어놓고 귀로만 듣는 수준. 아니, 중3짜리 데려다 놓고 뭐가 이렇게 사랑 이야기야. 

32 <아케인 : 시즌 1> 2회.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임. 게임을 애니메이션화한 거라더군. 나중에 알았음. 그림체가 익숙하지 않아서.... 

31 <로키> 디즈니+, 마블 어벤져스에서 은근히 시선을 끄는 캐릭터가 '로키'였는데... 드라마 '로키'는 좋다고 말하기도 애매하고, 재미 없다 하기에도 애매하고. 

30 <핸드메이즈 테일 : 시녀이야기 시즌 4> 웨이브. 여전히 좋겠다. 다시 한번 시즌 1부터 정주행 해야지. 시즌 5를 기다리며... 딸 구해야지. 

28 <원피스> 왓챠. 18기까지 완료. 더빙 버전은 끝나버렸다. 김전일을 버리고(?) 선택한 것. 이런 캐릭터인지 전혀 몰랐다. 일단 흥미롭고 재밌다. 3기.. 알라바타스타 편.... 좋다. 몰아서 보니까 좀 지루하기도 하고. 10기 에니에스로비.... 도대체 로빈 언제 구해서 언제 도망갈 거니. 12기, 샤본디제도, 여인섬은 나중에 다시 한번 봐야지. 너무 대충 봐서. 13기, 임펠다운... 동료들 다시 만나는 거 까지는 또 봐야 할 거 아니야. 14&15기 마린포드... 아... 이거 진짜 좋은 스토리구나. 정의에 대해, 선과 악에 대해, 전쟁에 대해... 생각할 게 너무 많다. 16기 인어 섬도... 나는 재밌게 봄. 왓챠에 18기까지밖에 없음. 더 보고 싶다.  

27 <소년탐정 김전일 Original 1기> 왓챠. 보는 중. 밥 먹거나 다른 거 할 때 더빙된 애니를 틀어놓는데... 패턴이 넘 동일해서 어느 순간 흥미가 떨어진다. 하우스때도 그런 느낌이었는데. 아마 안 볼 듯.

26 <더크 젠틀리의 전체론적 탐정 사무소> 시즌 1-2. 넷플릭스. 너무 재밌잖아. 시즌 2는 좀 아쉽지만, 그래도 시즌 3가 없다니....ㅠㅠ 미스핏츠에서 충족되지 않은 B급 감성이 여기서!!

25 <디 액트> 왓챠. 실화라는 사실 때문에 보기가 넘 힘들었다. 실화를 엄청 찾아봄. 대리 뮌하우젠 증후군.

24 <스위트 투스:사슴뿔을 가진 소년> 시즌 1. 넷플릭스. 간만에 너무 좋다. 시즌2가 필수인데 어떻게 기다리지.

23 <로스트 룸> 왓챠. <로크 앤 키>가 굉장히 신박하다고 생각했는데... 로스트 룸이 먼저였네. 재미는 있네.

22 <미스핏츠> 시즌 1-2. 왓챠. 시즌 3 2회에서 멈춤. 솔직히 나는 이것보다 더 B급 병맛 코미디를 원했다고!!!! 그냥 로버트 시한(엄브렐러 아카데미)이라는 배우의 이름을 알게 된 것으로 만족. <왕좌의 게임>에서 제일 싫었던 램지 역할 이완 레온이 연기를 보는 재미도 있긴 했음. 

21 <로크 앤 키> 시즌 1. 넷플릭스. 여자 주인공 캐릭터가 중간에 좀 마음에 안들긴 했지만 나름 재밌게 봤음. 막내가 제일 똑똑함. 

20 <섀도우 앤 본> 시즌 1. 넷플릭스. <왕좌의 게임>이.... 판타지물에 대한 흥미를 이끌었구나. 1화는 따라가기 힘들었는데 2화부터는 쑥쑥 넘어감. 시즌 2가 필수이겠는데... 시즌 1은 이야기를 펼쳐만 놓고 끝남.  

19 <하우스> 시즌 1 왓챠. 5화 보는 중. 멘탈리스트와 마찬가지로 2004년 작품을 봐야할까. 캐릭터 공부하기는 좋은 듯. 셜록에 집착하는 중.

18 <멘탈리스트> 시즌 1 1화. 웨이브. 명작이라길래 보고 싶었으나, 굳이 2008년 작품을 봐야 할까 싶기도 하고.

17 <언포카튼> 시즌 1 1화. 웨이브. 1화 자체는 살짝 루즈했지만, 2화가 궁금해지긴 함

16 <비하인드 허 아이즈> 넷플릭스, 흠.... 끝나지 10분전에 갑자기 나오는 반전은.......... 제 스타일이 아닙니다만.

15 <왕좌의 게임> 왓챠. 시즌 8까지 무사히 감상 완료 / 시즌 6 중인데... 시즌 4까지는 엄청 재밌게 봤는데... 시즌 8까지 달릴 수 있을까.

14 <이레귤러스> 넷플릭스 감상 中. 셜록 홈즈가 중요하지 않네. 초자연적인 현상을 다루고 있어서 뭐랄까. 확끌리지는 않는다. 

13 <엘리멘트리> 시즌 1, 시즌 2 보는 중. 왓챠. 영국 <셜록홈즈>에 익숙한 나로서는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뭐, 수사극으로서는.  

12 <슬레이어즈> & <슬레이어즈 NEXT> 왓챠, 왜 갑자기 애니메이션에 꽂혀가지고. 어렸을 때 참 재밌게 봤는데 다시 봐도 재밌네.

11 <도쿄 구울> 시즌 1. 시즌 2 초반 보다가 말았음. 시즌 1은 생각할 부분이 참 많았는데... 시즌 2부터 좀 지루해지는 듯 

10 <슬램덩크> 왓챠, 나 이거 왜 다시 보고 있니? 어렸을 때 TV에서 참 재밌게 봤는데... 근데 다시 봐도 좋다. 바이블이네. 

9 <징벌> 왓챠, 일단 보기는 봤는데....... 흠흠흠.

8 <귀멸의 칼날> 넷플릭스, 나 이거 왜 재밌게 봤니. 나도 내 취향이란 걸 모르겠다.
7 <나쁜 아이들(은비적각락)> 왓챠, 어린 아이들이 고생하는 건 너무 보기 힘들다. 연출 및 연기, 소재 등은 정말 훌륭하긴 했음. 마지막회 엔딩 크레딧 아이디어 너무 좋구나.
6 <겨우, 서른> 넷플릭스, 중국드라마에 점점 익숙해지고 있는 중. 그들의 삶은 공감이 되는데, 나이는 왜 공감이 안 되니. <환락송> 2020 버전 같은 느낌도 있는데 (여성 그룹 중심 서사 때문) 훨씬 울림이 있긴 했다. 
5 <진격의 거인> 넷플릭스, 감상 中, 내 취향이 절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난 왜 멈출 수 없는가
4 <블링블링 엠파이어>  넷플릭스, 아시안계 부자들의 이야기. 리얼리티쇼. 가족애에 초점이 많이 맞춰져 있네 
3 <뤼팽> 넷플릭스, 딱히 내 스타일은 아닌 것으로. 셜록 홈즈를 기대했거만, 잘 모르겠구료.
2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넷플릭스, 시즌 3까지, 시즌 4를 볼까요, 말까요. 좋은데 별로이고, 별로인데 재미있음 
1 <브리저튼> 넷플릭스, 누군가 로맨스 소설의 정석이라 했던가? <오만과 편견>도 생각 나고.. 취향은 아니나.... 뭐........ 볼만은 함

- 한국 드라마 

 

96 <고요의 바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完.

95 <태종 이방원> 1회 KBS1. 원래 대하사극 별로 안 좋아해서....;;;;

94 <꽃 피면 달 생각하고> 1회. KBS2. 집중 안 하고 봐서 그런지... 약간 루즈했는데... 잘 몰겠네.

93 <배드앤 크레이지> 1회. tvN. 적당히 오락용? 

92 <설강화> 2회. JTBC. 진짜 애매모호하다. 영상이나 미술은 예쁘네.

91 <어느 날> 6회. 쿠팡플레이. 1회는 재밌었는데 2회는 살짝 루즈함.  나중에 보니, 원작 드라마 보고 싶어서 체크해둔 거였음. 일단 한국꺼 보고, 원작 달려야지. 넷플에서 본 스페인 드라마 <결백>이랑 생각하게 하는 지점이 살짝 유사한 게 있는 듯

90 <엉클> 2회. TV조선. 좀 뻔하고 막 엄청 좋은 건 아닌데... 나 왜 울고 있니. 좀 좋으네.

89 <쇼윈도:여왕의 집> 1회 채널A. 하아. 앞부분 빅 리틀 라이즈 생각남. 클립 영상으로 찾아보고 싶긴 함. 

88 <어사와조이> 2회 tvN. (개인적으로 생각할 부분이... 많음) 이런 코믹 사극... 나는 나쁘지 않음.

87 <그 해 우리는> 2회. SBS. 최우식이랑 김다미가 엄청 잘 어울리네.

86 <공작도시> 1회. JTBC. 2회는 본 것도 아니오, 안 본 것도 아닌... 아니, 안 본건가. 

85 <딱밤 한 대가 이별에 미치는 영향> KBS 드라마 스페셜 2021

84 <유미의 세포들> 1회. TVING.

83 <에이틴> 시즌 1 完. 웹드 

82 <그림자 미녀> 4회. 왓챠

81 <이렇게 된 이상 청화대로 간다> 4회? wavve

80 <술꾼 도시 여자들> 12회 TVING. 

79 <지옥> 넷플릭스  完.

78 <키마이라> 3회? OCN. (1.6%) 2회까지는 꽤 재밌었는데... 3회에... 조금 실망. 

77 <구경이> 2회. JTBC. (2.2%)

76 <멜랑꼴리아> 1회. tvN. (1.5%)

75 <학교 2021> 1회. KBS2. (1.6%)

74 <IDOL[아이돌:The Coup]> 1회. JTBC. (0.7%)

73 <연모> 1회. (9.6%) KBS2

72 <해피니스> 2회. tvN. (3.1%)

71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1회. SBS. (7.9%)

70 <옷소매 붉은 끝동> 1회. 정조 이야기. 좀 보고 싶긴 한데.

69 <검은태양> 1회 (9.8%) 좀 보고 싶은 드라마이긴 했는데...

68 <인간실격> 1회 (4.2%) 

67 <홍천기> 1회 (10.4%) 봤는지 안 봤는지 기억도 안 나네....

66 <홈타운> 1회. (3.3%) 출연진이 마음에 들어서 보려고 했는데.... 

65 <검은 태양> 1회 

64 <하이클래스> 1회. 약간 느낌이 '빅 리틀 라이즈' 같기도 하고.

63 <달리와 감자탕> 5회? (5.7%) 생각보다 볼만 했는데....  볼 게  너무 많아서 못 보겠음

62 <원 더 우먼> 1회. (17.8%) 인기가 많은 데에는 이유가 있겠지?

61 <오징어게임> 9회 完. 하도 신드롬이길래 스포 피해 보느냐고 고생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깐부 정체는 금방 눈치 챘지만. 8&9회가 너무 아쉽네. 앞이 좋아서 결말이 더 아쉬웠던 듯. 그냥 그대로 인간의 악한 본성에 집중하면 안 되는 걸까. 한국 스타일로는 이게 맞지만.  

60 <DP> 6회 完. 원작이 보고 싶다. 잘 만든 좋은 드라마는 맞는 듯.

59 <갯마을 차차차> 1회 보고, 2회 딴짓하면서 봤나? 어쩌구 저쩌구 홍반장 리메이크 작품인줄 몰랐네.

58 <너를 닮은 사람> 1회.

57 <크라임퍼즐> 1회. 올레tv seezn 오리지널.

56 <마이네임> 完. 조폭 서사는 아무리 봐도 적응이 되지 않는다. 다만, 무간도 시리즈와 신세계를 보게 해준 계기. 

55 <지리산> 2회. (8.3%)

54 <부활> (2005) 完. 백색 소음처럼 틀어놓긴 한 거지만... 다시 봐도 좋으네. 내가 정말 사랑했던 작품 

53 <킬미, 힐미 > 1회. 약간 정신과랑 정신병에 대한 관심이 생겨서 볼까 했는데.... 안 볼란다. 오프닝은 참.. 세련됐었는데... 결국 로코가 취향이 아닌지라. 

52 <복제인간> 1회. 이런 아이템 흥미롭긴 한데.... 계속 보지는 않을 듯.....

51 <마녀 식당으로 오세요> 1회. 그냥 적당한 판타지이긴 한데....... 

50 <보이스 시즌 3> (2019) 完. 결국 다 보긴 했네. 시즌 3은 시즌 4에서 스포당한 것도 있고 조금 설렁 설렁 봄. 반사회적 인격장애에 대한 접근이... 너무 어설픈 게 아닌가 싶다. 전체적인 이야기 안에서 주된 내용이 아니라 할지라도... 마지막에 그 결정이 왜 숭고한 희생인지도 잘 이해가 가지 않고.
49 <보이스 시즌 2> (2018) 完. 멈출 수 없을 정도로는 재미있고, 좋다는 의미겠지. <신의 퀴즈> 생각이 많이 난다. 
48 <보이스 시즌 1> (2017) 完. 시즌 4가 완벽하게 마음에 드는 건 아니어서 시즌 1을 볼까 말까 하다 1회만 보자 싶었는데.... 결국 다 봤네. 진짜 사건 조사 많이 하셨을 듯. 장혁은... 연기가 정말. 시즌 4에서 내가 아쉬웠던 게 뭔지 깨달음. 시즌 4는 주인공들의 캐릭터가 없었는데... 시즌 1에서는 두 인물의 캐릭터가 보이더라는 거. 
47 <보이스 시즌 4> 完. 시즌 1부터 봐야 하나, 시즌 4부터 볼까 하다가 시즌 4 먼저 시작했는데... 오프닝이 시즌 3 스포네... 하하하하. 뭔가 사소한 구멍들이 있긴 한데... 엔딩점을 하두 잘 잡아서 다음 회를 볼 수밖에 없게 만들었더라는 거. 한 8,9회까지는 사건이 휘몰아치니까 굉장히 흡입력 있게 보다가... 10회 정도를 기점으로 좀 루즈해짐. 시즌 1을 볼까 말까 고민이 엄청 생김.
46 <미치지 않고서야> . 하하하하하하하. 미치겠다. 그냥.... 웃기고 짠하고. 내 스타일. 난 참 정재영 배우를 좋아하는 것 같다. 악역인데 귀여운 이상엽도... 그 오래전 <청담동 살아요> 생각도 꽤 나고. 인사팀 개발팀... 이야기가 이렇게 재미있을 일이야?
45 <멀리서 보면 푸른 봄> 1회 끄읏. 이걸 뭐라고 말해야 할까. 그냥 가볍게 보기에는 나쁘지 않을지도. <알고 있지만>이나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을 보면서 내가 <처음이라서>라는 드라마를 참 좋아했구나.... 깨닫게 된다. 
44 <더 로드 : 1의 비극> 1회. 2회가 궁금하긴 했는데... 버퍼링이 심해서. 버퍼링만 아니었으면 2회를 봤을 수도. 그런데 한번 멈추니까... 다시 보게 될런지는. 
43 <경찰수업> 1회 끄읏. 시청률이 최근 드라마 중엔 그나마 좀 낫다. 그런데.... 나는 딱히...
42 <알고 있지만,> 1회 끄읏. 나름 기대가 있었는데... 오글거려서... 요즘 말(?)로 항마력이 딸린다고 할까나. 아... 요즘 말 아닌가. 
41 <이벤트를 확인하세요> 1회. 끄읏. 제주도 홍보용 드라마. 목적이 그래도, 좀더 재밌게 만들 순 없었을까.
40 <괜찮아 사랑이야> (2014) 完. 한때는 노희경 작가 빠순이었는데... 언제부터인가 노희경 작가님의 작품을 보지 않았다. <너는 나의 봄>이 희한하게 나를 <괜찮아 사랑이야>로 이끌게 했다. 기대가 커서 그런지... 기대 만큼은 아니었다. 좋은 지점이 많긴 했지만.   

39 <너는 나의 봄> 14회. 이렇게 서정적인 제목을 지어놓고 가정폭력에 소시오패스에....하아. 근데... 마음에 드는 걸 어째. 물론 1회는 뼈를 갈아놓은 느낌이 드는데... 2회는 아리송하긴 하다. 일단 지켜보자. 14회까지 봄. 너무 좋다. 왜 시청률이 안 나오지... 왜 나만 좋아할까. 

38 <월간 집> 1회. 나쁘진 않은데 좋지도 않다. 전형적이고.... 살짝 올드함.

37 <킹덤: 아신전> 넷플릭스. 이건 어느 카테고리에 놔야 하나. 큰 이야기 줄기는 단순한데... 영상이 장난 없네. 

36 <악마판사> 1회. 내 스타일은 아닌 것으로. 문유석 작가.

35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 2> 1회. 나중에 몰아봐야지. 시즌 1이 기억이 안 난다. 

34 <라켓소년단> 1-2회. <슬기로운 감빵 생활> 작가 작품이라는데... 이게 먹힐까 싶었는데 먹히네.

33 <간 떨어지는 동거> 1-2회. 타임 킬링 용으로 이 정도면 나쁘지 않은 것 같기두 한데.... 좀더 지켜봐야징. 

32 <이 구역의 미친 X> 1-2회 끝. 누군가는 재밌다고 했는데... 나한테는 너무 시끄럽네. 드라마가. 

31 <다크홀> 1회 끝. <스위트홈> 임팩트가 너무 커서..... 잘 모르겠음.

30 <마인> 16회 감상 중. 쏘쏘하게 봐지기는 함. 일단 좀더 지켜보기로 함. 15회까지 어찌 저찌 보기는 했는데... 16회를 마저 봐? 말아?

29 <이미테이션> 1회 끝. 별.... 할 말이.... 없네....

28 <어느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1회 끝. 기대를 좀 많이 했는데... 너무 너무 힘들었음. 더는 못 보겠음.

27 <보쌈-운명을 훔치다> 2회 감상. 3회가 궁금하긴 한데... 어떻게 할까 고민 중.

26 <오월의 청춘> 1회 감상. 상투적이긴 한데... 최근 이런 느낌의 드라마가 없어서 그런지 너무 좋으네. 일단 계속 볼 생각.

25 <나빌레라> 1회 끝. 좋아하는 사람들은 엄청 좋아하던데. 속도가 너무 느리....다...... 

24 <로스쿨> 감상 中. 넷플에 있는 <범죄의 재구성>이랑 비슷하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그것두 1회만 봄.... 흠흠흠.  

23 <대박 부동산> 감상 中. 일단 재밌음. 퇴마사 이야기가 신선하지는 않지만... 딱 한국적인 드라마 같음.  

22 <언더 커버> 1회. 원작도 1회는 봄. 한국식으로 만들면서 조금 루즈해진 것 같긴 한데..... 아직 잘 모르겠음.

21 <모범 택시> 4회 끝. 다들 재밌다는데.... 왜 나는 잘 모르겠나. 정말 취향의 문제인가. 2회보고 멈췄다가 4회까지 더 봤는데...역시나 5회에서 하차. 나는 무엇이 문제인가. 

20 <오! 주인님> 1회 끝. 이제 좋아하는 배우로도 안 되나 보다. 이민기 맞나 아닌가 처음에는 헷갈림. 한 10년전에 tvN에 나왔을 법한 느낌이랄까?

19 <조선구마사> 1회 끝. 하아. 너무 보기 힘들었음. <킹덤>이 정말 잘 만든 거 같음. 그냥, 논란이고 뭐고 취향 아님.

18 <마우스> 完. 나는 생각보다 괜찮은데... 왜 주변에서는 별로라고 하지? 100% 만족스럽진 않지만 나름 재밌게 봄. 

17 <도시남녀의 사랑법> 넷플릭스, 完. 1회는 분명히 별로였는데, 나 왜 재밌냐? 

16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1회 끝. 로운이라는 배우의 피지컬이.....

15 <타임즈> 1회 끝. 재미는 없는데 궁금하긴 함. 
14 <안녕? 나야!> 1회 끝. 뜬금없이 왜 <단팥빵>이 보고 싶으냐.  
13 <달이 뜨는 강> 1회 끝. 
12 <루카 : 더 비기닝> 3회 끝.
11 <괴물> 完.  한번 볼 때보다 두번 볼때가 더 좋았고, 두번 볼때보다 세번 볼때가 더 좋아질까?
10 <시지프스> 11회 중간 끝. 한 4회까지는 정말 흥미롭고 재밌었는데. 아쉽다. 어쩌면 시청률이 정확하다는 것을 알게 해준 드라마. 
9 <빈센조> 6회 중간 끝. <김과장> 같은 느낌을 기대했지만... 뭐랄까. 분명 좋은 장면도 있고, 대중성도 있는데... 나에게는 땡기지가 않는구나. 
8 <하이에나>(2020) 完 처음에는 여성 캐릭터 참 매력있었는데, 뒤로 갈수록 스토리도 캐릭터도 점점 약해지는 느낌
7 <결혼작사 이혼작곡> 3회 끝. 솔직히 궁금하긴 함. 보게 만드는 힘은 있는 듯. 타켓팅 확실.
6 <시그널>(2016) 完 이걸 이제야 보다니... 사실 <카이로스>때문에 시작. 영화 <프리퀀시>도 봐야 하는데. 
5 <경이로운 소문> 完 내 취향은 아닌 것으로. 명확한 선악 구조.... 그것만이 희망인가.
4 <철인왕후> 完 논란 좀 있으면 어때, 약 빨고 만들었고, 재밌으면 장땡이지   
3 <런 온> 完 처음에는 꽤 재밌었으나 후반부에는 라디오 드라마 보는 줄
2 <여신강림> 14회 보다가 끝? 뭐, 때론 이런 드라마도. 주변 캐릭터, 조연들이 너무 세팅이 잘 되어 있다. 
1 <낮과 밤> 完 약간 용두사미? 컨셉과 시도는 좋았으나.....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처음에는 감각적인 줄 알았는데 결국은 전형적인. 

영화

 

144 <데드풀 2> (2018) 너무 재밌잖아. 나는 가끔 이런 B급 정서에 엄청 꽂힌다

143 <매트릭스 2 : 리로디드> (2003)

142 <매트릭스> (1999)

141 <엑스맨 : 다크 피닉스> (2019)

140 <로건> (2017)

139 <엑스맨 : 아포칼립스> (2016)

138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2014)

137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 (2011)

136 <엑스맨 탄생 : 울버린> (2009)

135 <엑스맨 : 최후의 전쟁> (2006) 

134 <엑스맨 2> (2003) 마지막에 닥터 진의 선택이 찡하기는 했음.

133 <엑스맨 1> (2000) 엑스맨이 이런 영화 였구나. 1보다는 2,3가 더 재미있었다. 생각보다 내 관심 분야여서 흥미로웠음

132 <베놈> (2018) 톰 하디. 스파이더 맨 : 노웨이 홈 쿠키 영상 때문에. 마블의 세계관... 진짜 어마무시하다.  

131 <데드풀> (2016) 라이언 레이놀즈. 나 이런 영화 좋아하네? ㅎㅎㅎ

130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2014) 

129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 (2012) 앤드루 가필드, 엠마스톤. 틱틱붐 그 배우네... 이 배우 이미지 괜춘하네.

128 <스파이더맨 3> (2007)

127 <스파이더맨 2> (2004) 

126 <스파이더맨 1> (2002) 노웨이홈 보고 시작. 토비 맥과이어. 너무 유명해서 솔직히 이미 본 것 같은 느낌이...

125 <쇼미더 고스트> (2021) 마찬가지로 영화 소개 영상 보고 궁금해서 봤는데..... 기대를 안해서 그런가 생각보다 볼만 했음.

124 <애비규환> (2020) 기록을 남기고 저장을 안 했나보네. 왜 사라졌지? 흠흠흠흠흠. 어디선가 영화 소개 영상을 보고 좀 궁금해서 봤는데... 많이 아쉬움. 기대도 없긴 했지만.

123 <인사이드 아웃> (2015) 이 유명한 영화를 이제야 봤네. 유명한 건 다 이유가 있다. 슬픔과 기쁨은 한끗 차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지. 

122 <도굴> (2020) 이틀동안 본 영화 중에 유일하게 기억이 나지 않았음. 재미는 있는데 임팩트가 크지는 않음

121 <내가 죽던 날> (2020) 꽤 보고 싶은데 선뜻이 되지 않았던 영화 2. 생각만큼 우울하진 않았다. 좋았다. 조용한 감정의 울림이. 어느 정도 예상 가능하긴 했지만. 

120 <소리도 없이> (2020) 꽤 보고 싶은데 선뜻이 되지 않았던 영화 1. 생각만큼 우울하진 않았지만, 생각보다 우울했음. 적나라한 현실. 희망 없는 이야기가 가슴이 너무 많이 아파서.... 후반으로 갈 수록 보는 게 힘이 들었다.  

119 <쇼생크 탈출> (1994) 이 유명한 영화를 이제야 봤다. 진짜 좋더라. 이건 몇 번이고 돌려보고 싶을 만큼 좋았다. 사람에게는 희망이 필요하다. 

118 <인질> (2021) 황정민의, 황정민을 위한, 황정민에 의한... 그런 영화. 좀... 올드한 느낌이었음. 

117 <렌트> (2005) 이 유명한 영화를? 뮤지컬을? 이제야 보다니. 무대 위에서 한번은 보고 싶다. 참... 좋은 작품이네. 공연 오픈을 보지 못하고 죽은 그의 삶이 너무나 슬프긴 하지만... 이런 작품 하나를 세상에 내어놓았다는 것만으로도 그의 삶이 의미 있어 보인다. 

116 <틱, 틱... 붐!> (2021) 조나단 라슨... 창작을 한다는 게... 참 쉽지 않지............ 하아. 생각이 많아지는 영화 

115 <세 자매> (2020) 사실 '폭력'을 마주 보는 일이 쉽지 않다. 조금은 영화가 너무 현실적이어서 가슴이 많이 아팠다.

114 <찬실이는 복도 많지> (2019) 꽤 보고 싶었는데 선뜻이 잘 안되는 영화였다. 참 좋으네. 꿈... 꾸고 싶다. 여전히.

113 <6 언더그라운드> (2019) 영화 <26년>이 생각났다. 독재자를 죽이려면 이 정도는 되어야 하는 거 아님? 

112 <반도> (2020) 드라마 '지옥' 본 김에... 흠흠. 메시지는 알겠는데... 디테일한 부분들이 너무 허술한 거 아님?

111 <공작> (2018) '흑금성' 실화. 아니.... 우리나라 영화계는 남북분단 아니었으면 어쩔 뻔 했을까. 

110 <국가부도의 날> (2018) 내가 기억하는 IMF는? 역사와 현실을 영화로 배우네.

109 <베를린> (2012) 솔직히 초반부에 집중하기가 좀 어려웠는데...  그냥 류승완 감독님의 액션 보는 맛으로? (문제는 액션 안 좋아함)

108 <암수살인> (2018) 계속 때려 부수고 좀 격정적인 형사물, 수사물만 보다가 나름 조용한 걸 보니.. 좋다. 실화 궁금함.  

107 <공조> (2016) 현빈과 유해진.... 뭔가 흠잡을 만한 건 없는데 그렇다고 해서 임팩트가 강한 것도 아닌... 딱 대중적으로 잘만든 영화?

106 <백두산> (2019) 조금 촌스럽긴 함. 엔딩 음악이 너무 별로 였음. 재난 영화의 정석이라고 하기에는 중간 중간 너무 휙휙 넘어가고.

105 <검사외전> (2015) 안봐도 본 것 같은 그런 영화들이 있다. 하이라이트 영상을 너무 많이 봐서. 

104 <베테랑> (2015) '내부자들'이랑 '더 킹' 이후에 역대 박스오피스 영화를 보자 싶어서 선택한 '베테랑'. 이 유명한 영화를 이제서야 봤는데... 아 너무 좋잖아. 현실을 그대로 옮겨 놓는다 해도 드라마가 필요하다. 웃고 울게 만드는 영화였음. 

103 <더 킹> (2016) 솔직히 재미적으로만 따진다면... 내 스타일이 아니었음. 다큐멘터리를 차용해서 좋았다는 평도 있는 거 같던데... 나는 너무 현실을 옮겨 놓은 거 같아서.... 뭐 연출적으로는 나쁘지 않았지만. 

102 <내부자들> (2015) '방구석 1열'이 쏘아올린 작은 공. 너무 영화를 안 보고 산 거 같아서. 조승우도 좋고, 이병헌도 좋고. 연기 보는 맛이 있네.

101 <캡틴 마블> (2019) 나는 마블의 노예가 된 게 맞을까?

100 <킹스맨 : 골든 서클> (2017)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보는 영화가 필요했다. 그래도 분쇄기는 좀 너무 한 거 아님? 재미는 있음.

99 <뮬란> (2020) 뭔가 개봉 당시 혹평이 많았던 건 기억인데.... 디테일은 잘 모르겠고 중국 배경인데, 중국 인물들의 영어 연기는... 조금 그랬음

98 <크루엘라> (2021) 영화관에서 보고 싶었던 영화. 좋으다. 막장이면 어때, 저 정도라면 충분히 매력적이다. 

97 <샹치 텐 링즈의 전설> (2021) 중국 무협 영화와 미국 히어로 영화가 뒤섞인... 오묘한 매력이 있는 작품이었음 

96 <아미 오브 더 데드 : 도둑들> (2021) 덕후는 여러 모로 성공한다. 금고 덕후가 금고 털이범으로 성장(?)하는 이야기?

95 <무간도 3 - 종극무간> (2003) 유건명 나쁜 놈이라고 했는데... 안쓰럽긴 하네. 2000년 대 감수성 같긴 하지만 나도 그 세대 인간인 걸.

94 <무간도 2 - 혼돈의 시대> (2003) 스핀오프 격이네. 그들이 젊었을 때 이야기. 근데 유건명(유덕화 / 진관희)은 정말 나쁜 놈 아님? 

93 <무간도> (2003)  왜 촌스럽지 않지? 양조위... 좋아요. 

92 <신세계> (2012) '마이 네임'이 쏘아올린 작은 공. 무간도의 변주곡이라는 건 알겠는데.... '신세계' 먼저 본 줄 알았는데 '무간도' 먼저 봤네?

91 <더 저지> (2014) 넷플에서 11월에 끝난다고 하길래 봤는데... 사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때문에 원래도 보고 싶긴 했지만... 좀 좋음.

90 <싱크홀> (2021) 한국식 재난 영화의...... 뭐랄까...... 재미는 있는데 아쉽다.... 흠흠흠.

89 <레드 노티스> (2020) 미술품 도난이라는 소재가 흥미로워 봤는데... 뭐랄까... 그냥 남-남 커플(?)의 티키타카가 좋았음. 반전도 뭐. 

88 <미스터&미세스 스미스> (2005) 정말 유명한 영화인데 이제서야 봤네. 재밌네.

87 <시라노> (1990) 무대에서 여러번 접해서 그런지... 처음 이 이야기를 알게 되었을 때 만큼의 임팩트는 없네. 프랑스 영화라 그런가. 

86 <중경삼림> (1994) 여전히 촌스럽지는 않은데... 나이가 먹어서 그런 건지.... 대사들이... 참 오글거리고... 자꾸만... 주거 침입에 스토커 아니야.... 하는 현실적인 생각을 하다니.... 내가 문제인 거겠지. 

85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난다 홍반장> (2004) 갯마을 차차차때문에 봤네. 10년도 넘은 스토리가 다시 재탄생 될 수 있다는 게 대단한 것 같다. 

84 <금옥만당> (1995) 솔직히 고백 건데... 썸네일이 안 볼 수가 없잖아!!! 홍콩 특유의 감성. 장국영은 왜 혼자 2021년인건데!!! 너무 세련됐잖아. 처음 본 영화인 줄 알았는데 원숭이골 요리 나오는 순간... 언젠가 명절 특선으로 한번은 봤을 것 같다는 예감이....!!! 즐거웠다. 

83 <바람의 검심 최종장 : 더 비기닝> (2021) 의리로 보긴 했는데... 큰 스토리라인은 뻔한데.... 그냥 쭉 봤더니 정이 가서 모든 걸 다 이해하고 안쓰럽게 생각하게 된다. 관심도 없던 일본 역사 공부도 살짝 하고. 

82 <오늘부터 히어로> (2020) 완전 아동용 영화. 설마 설마 설마했는데.... 설마가 진짜였네. 잘 가다가 마지막이 살짝 아쉽지만 아동용이라고 생각하면 뭐.... 이정도는. 

81 <부산행> (2016) 드디어 봤다! 정말 이런 영화 취향이 아닌데.... 근데 잘 만들긴 했구나. 이제 서서히 흥행하는 영화의 이유를 알 것 같다. 

80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2019) 너어어어어어 아쉬웠다. 나름의 기대를 하고 있었나보다. <시실리 2km>를 기대하는 게 그렇게 과도한 희망인 것일까. 

79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2013) 이 영화를 좋아했던 출판사에 다니던 친구 생각이 났다. 내 생각과는 많이 다른 영화이긴 했지만, 분명히 가슴을 뜨겁게 만드는 지점은 있었다. 

78 <보스베이비> (2017) 나 이거 왜 보고 있는 거지? 진짜 나도 나를 모르겠다. 그냥 요즘은 취향이 아닌 영화도 도전하는 것으로 만족. 

77 <수어사이드 스쿼드> (2016) 모가디슈 보러 갔다가 시즌 2 예고편이 나오길래..... 몰라. 일단 한번 보는 거지 뭐.  

76 <빅피쉬> (2003) 이런 판타지는 내 스타일이 아니야. 내가 <이프 온리> 보다는 <노트북>을 좋아하는 이유랑 비슷하지 않을까. 

75 <찰리와 초콜릿 공장> (2005) 너무 기대했나봐. 내 스타일은 아니었던 것으로. 뭐가 불만족인지는 모르겠지만.

74 <26년> (2012) 1987-군함도-26년... 도대체 무슨 흐름이지? 원작인 웸툰을 굉장히 오열하면서 미친듯이 분노하면서 본 기억 때문에 언젠가 한번은 봐야지 싶었는데.... 하...... 이게 최선입니까? 너어어어어어어어어무 아쉬웠다. 웹툰을 본지 굉장히 오래되긴 했으나 이것보다 좋았던 원안인 거 같은데. 의미만 믿고... (많은 제작의 어려움이 있었을 수도 있지만) 너무 안일하게 만든 거 아닌가.

73 <군함도> (2017) 이건 원래도 딱히 보고 싶은 마음은 없었는데 뭔가 안 좋은 평들 때문에 더 손이 안 갔던... 모가디슈가 류승완 감독이 군함도에서 비판 받았던 부분들을 수정 보완했다는 글을 보고 시작함. 감정의 동요가 없구나. 무얼 보고 무얼 느껴야 하는지.

72 <1987> (2017) 모가디슈가 쏘아올린 작은 공. 실화영화를 보고 싶었다. 개봉 당시에도 약간 보고 싶은 영화였는데 감정적으로 너무 힘들지 않을까 싶어 손을 못대다가 봤다. 흠흠. 생각할 지점이 많구만. 일단 울기는 엄청 울었음

71 <배트맨 3-포에버> (1995) 팀 버튼 인줄 알았는데, 감독이 다르네. 팀 버튼은 제작만 하고. 배트맨 역할 배우가 바뀌어서.... 살짝 낯설었음. 짐 캐리 반가웠음. 아는 얼굴이라 좋은 것 뿐인가. 

70 <배트맨 2> (1992) 팀 버튼. 펭귄맨. 캣우먼. 평점이 좋길래 이유가 뭘까 싶었는데 빌런들한테 동정심이 생기잖아. 

69 <배트맨> (1989) 팀 버튼. 나 이거 왜 시작했니.

68 <슬리피 할로우> (1999) 팀 버튼. 조니 뎁. 목 좀 그만 자르시면 안 될까요.

67 <유령수업> (1988) 비틀쥬스! 비틀쥬스! 비틀쥬스! 팀 버튼. 마이클 키튼.

66 <프라미싱 영 우먼> (2020) 보고 싶은 영화였는데 힘들까봐 선뜻을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보는 게 그리 많이 힘들진 않네. 감독이자 각본인 에머랄드 펜넬. 그녀의 이름을 기억할 수 있을까. 부....럽.....다.......

65 <나는 어떻게 슈퍼히어로가 되었는가> (2021) 넷플릭스. 설정은 참 좋으네. 초능력자와 일반인이 공존하는 세상. 초능력 관련 범죄 전담반. 파킨스병에 걸린 한때 슈퍼히어로. 컨셉이 굉장히 마음에 듬. 아, 프랑스 영화라 좀 낯설기는 했음.

64 <시크릿 세탁소> (2019) <시크리트 월드 : 자본가들의 비밀 세탁소>라는 책을 읽고 싶었는데 영화가 있다길래 시작. 영화적으로 재밌지는 않지만 오히려 다큐멘터리적(?)으로는 볼 만 하네. 책은... 언제 읽지? 메릴 스트립. 

63 <인턴> (2015) 보고 싶던 영화인데 왠지 손이 안 가 이제야 시작했는데... 너무 귀엽잖아!!!!! 임팩트가 크지 않아도 적당하게 모든 것이 좋구나. 

62 <오베라는 남자> (2015) <그랜토리노>를 보고 보니, 뭔가 아쉬움이 가득한 느낌..... 주인공인데... 아무리 트라우마와 전사가 있어도 저런 성격이면.... 저에게는 매력적이기가 쉽지 않네요. 그 사람의 인생이 안쓰럽고 안타깝다고 하더라도.  

61 <그랜토리노> (2008) 2009년에 영화관 가서 봤었는데... 그때도 좋았지만 다시 봐도 엄청 좋네. 참 잘 만들었다. 

60 <바람의 검심 최종장 : 더 파이널> (2021) 역시나.... 다만 드라마 <신선조>가 보고 싶어짐. BUT 우리 나라 대하 사극도 안 보면서 일본 사극에 도전할 엄두는 나지 않음. 

59 <바람의 검심 : 전설의 최후편> (2014) 사실 흥미는 계속 떨어지고 있음. 별로여서가 아니라 애초에 취향 장르가 아님.

58 <바람의 검심 : 교토 대화재편> (2014) 1편만큼은 흥미가 떨어졌지만 그냥 봤음. 카미키 류노스케 오랜만이었음

57 < 바람의 검심> (2012) 넷플에 추천영상으로 떠 있는 최종장 때문에 2012년 1편부터 시작함. 취향 영화가 아닌데 볼만 했음. 액션도 스토리도... 잘 만든 실사 영화라는 생각이. <진격의 거인>과 <도쿄 구울> 실사 영화를 틀자마자 끈 입장에서는 굉장히 훌륭함.

56 <검은 사제들> (2015) <사자>때문에 볼 용기(?)가 생겼는데 잘 만들긴 잘 만들었더라. 생각했던 느낌이 아니었고... 보기 힘들지 않았음. 인기가 있었던 영화는 이유가 있구나. 

55 <사자> (2019) 이런 영화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페북에서 우연히 본 소개 영상 때문에 뜬금없이 시작함. 딱히 인상 깊진 않았음.

54 <오케이 마담> (2019) 한국형 타임킬링 영화로 아주 훌륭하네. 한 3-4번 폭소함. (내 기준에 엄청 난 거임)

53 <제8일의 밤> (2021) 도대체 왜????????? 배우들은 뭐 때문에 이 영화를 선택했을까?

52 <크로우즈 제로>(2007) 도대체 무슨 바람이 불어서, 어떤 알고리즘으로 보게 된 것인가.

51 <시카리오 : 암살자의 도시> (2015) 취향이 전혀 아닌 작품들을 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50 <암살> (2015) 전지현 연기 잘하는 구나. 살부계. 최동훈 감독.

49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2011) 속도감이 살짝 느리기는 하였고, 감상 후 해석을 찾아봐야 했으나 좋은 작품은 맞는 것 같다

48 <범죄의 재구성> (2004) 이제야 보았네. 케이퍼 무비. 최동훈 감독

47 <이미테이션 게임> (2014) 실화를 배경으로 한 나름 전기 영화인 건데... 참 좋으네. 제목이 별로였는데... 최선의 선택이었을 수도.

46 <존 윅> (2014) 좋아하는 장르는 아닌데... 유명하길래 봤다. 단순한 스토리 라인이어도 가치를 가지고 액션을 가지고 있으니 볼만 하네.

45 <운명 : 가마쿠라 이야기> (2017) 사카이 마사토 아저씨 때문에 봤는데... 결국은 지브리로 날 인도했네.

44 <소년시절의 너> (2019) 아련하고 애틋하긴 하네.... 넌 세상을 지켜, 난 널 지킬께.

43 <닥터 두리틀> (2020) 이건, 아이언맨이 쏘아올린 공이다. 로다주를 좋아하게 되다니. 그냥 이정도의 따뜻함 좋아 좋아. 

42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2001) 지금까지 센과 치히로가 두 명인줄 알았다. 정말... 나란 녀석... 너무 예쁘고 귀여운 영화였음. 왜 사람들이 가오나시에 꽃혔는지 알 것 같음. 하하하.

41 <와호장룡> (2000) 그 대나무 숲인가 어딘가에서 싸우는 장면만 알고 있는 영화였는데.... 역시나... 취향이 아닌 건 어쩔 수가 없다. 

40 <플립> (2010) 너무 예쁘다. 스토리라인으로는 살짝 허술할 수 있지만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 모든 게 다 극적일 필요가 뭐가 있을까. 이 정도로 소소하게  마음을 살랑이게 하면 되는 거지.

39 <셜록홈즈 : 그림자 게임> (2011)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별 생각 없었는데 아이언맨 이후 극호가 되었네.

38 <셜록홈즈> (2009) 이러다가 세상에 있는 셜록 홈즈 콘텐츠는 다 찾아 보게 될 듯

37 <오버 더 문> (2020) 아카데미 시상식 때 노미네이트 된데다가 뮤지컬 장편 애니메이션이길래 정보없이 봤는데... 흠흠.

36 <스파이더맨 : 파 프럼 홈> (2019) 아이언맨 돌려줘요. 이건 안 볼려고 했는데 넷플이랑 왓챠에 올라왔길래.... 22 // 노웨이홈 보고 다시 봄

35 <어벤져스 : 엔드 게임> (2019) 나 왜 울고 있니..... 정말 당황스럽게 울고 있는 날 봤음. 21. 정말 길었구나............

34 <앤트맨과 와스프> (2018) 엔드 게임을 위한 밑밥이었지 20

33 <어벤져스 3 : 인피니티 워>(2018) 너무 단기간에 몰아서 의무감으로 봤나보다. 기억이.... 19

32 <토르 : 라그나로크> (2017) 기억이 안 나네. 18

31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2017) 그루트 너무 귀여워!!!!! 음악도 너무 좋고. 17

30 <닥터 스트레인지> (2016) 확실히 사람이 많이 봐야함. 귀멸의 칼날에서 내가 좋다고 생각한 장면들이 그대로 구현되어 있네. 16

29 <스파이더맨 홈커밍> (2017) 토니가 나와서 좋아요. 15 // 노웨이홈 보고 다시 봄

28 <블랙팬서> (2018) 내용을 다 떠나서 빈곤국으로 알려진 와칸다가 미래 도시라는 컨셉 하나는 마음에 들었음 14

27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2016) 나만 캡틴 아메리카 좀 이해 안 가나? 13

26 <앤트맨>(2015) 개미 떼에 대한 공포가 좀 있어서 중간에 멈출 뻔 했는데... 그냥 참고 봄. 12

25 <어벤져스 2 :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5) 그냥 나는 토니가 좋아요.......라는 생각만 했나? 기억이.. 안 나네... 11

24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014) 제일 기대 안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밌네. 사람들이 왜 그루트를 그렇게 좋아했는지 의문이 해결 됌. 10

23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 (2014) 시리즈 중에 제일 내 스타일이 아니긴 함. 9 

22 <토르 : 다크월드> (2013) 토르도 토르지만, 로키가 눈에 많이 띔. 8

21 <아이언맨 3> (2013) 확실히 다른 시리즈 중에는 재밌음. 7

20 <어벤져스 1> (2012) 기억이..... 잘 안 나네. 6

19 <토르 : 천둥의 신> (2011) 천상계에서 전투할 때는 보기가 힘들었는데 지구로 떨어지고 나서는 볼만 했다. 일단 개그 포인트가 잘 맞음. 5

18 <아이언맨 2> (2010), '토니'라는 캐릭터가 정말 매력적이다 4

17 <인크레더블 헐크>(2008) 왜 감상평이... 없지? 할 말이 없었나? 3

16 <퍼스트 어벤져> (2008), 마블 어벤져스 시리즈를 보기로 마음 먹었다. 캡틴 아메리카의 탄생. 내 스타일 영화는 아닌데... 시작은 했으니...2

15 <낙원의 밤> (2012) 넷플릭스 오리지널. 솔직히... 이런 영화 너무 취향 아님. 조폭에 시한부에, 총기 난사에.......... 보고 있었으나 왜 보는지 모르겠는 그런 영화. 왜 이런 영화는 끈임없이 만들어지고 소비되는 걸까. 내가 이상한 걸까.

14 <아이언맨> (2008) 이런 히어로물, 마블 영화를 한번도 본 적이 없네. 2008년도 영화인데도 정말 세련되었음. <시지프스> 생각이 많이 남 1

13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 (2015) 넷플릭스. 확실히 재미있네. 영화 미술도 너무 좋고. <모범택시> 때문에 추천 받아서 봄.

12 <더 랍스터> (2015) 왓챠, 소재나 컨셉, 상황 설정, 의미는 참 좋은데... 참 극단적이네. 흠흠. 좋은 영화인 거 같긴 한데... 내 가슴을 울리지는.

11 <완벽한 타인> (2018) 넷플릭스, 꽤 보고 싶은 영화였는데... 재밌기는 했으나 기대만큼은 아니었음. 원작을 보고 싶다. 연극적인 영화가 좋다.

10 <열혈남아> (1987) 왓챠, 홍콩 느와르나 남자들의 세계를 다룬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 입장으로서 보기 좀 힘들었음. 하지만 초기 왕가위 작품과 젊은 날의 유덕화와 장만옥을 만났다는 사실에 의의를 두기로 함.

9 <아비정전> (1990) 왓챠, 장국영 섹시해. 유덕화 잘 생겼어. 장만옥 이쁘다. 해피투게더 만큼은 좋지는 않았지만, 나쁘지 않았음

8 <해피투게더 리마스터링> (1997) 왓챠, 사실 유명하다는 것만 알았지 왕가위 감독 작품을 제대로 본 적이 없다. 정말 세월이 무색하게 세련되었구나. 지금 만들었다고 해도... 믿었을 거 같아. 왜 사람들이 좋아하는지 알 것 같아. 내 마음을 아주 많이 흔들지는 못했지만 왜 좋은 작품이었는지는... 인정. 

7 <부탁 하나만 들어줘> (2018) 왓챠, 생각보다 재미는 있었음.

6 <버드맨> (2014) 넷플릭스, 보고 싶다 생각하다 봤는데... 좋긴 좋네. 
5 <승리호> (2020) 넷플릭스, 하두 대단하다고 해서 봤는데... 나는 글쎄요. 비주얼 말고는 뭘 남겨야 하지? SF를 내가 안 좋아하나? 장르 문제는 아니다. 그냥, 나는 재미가 없었다. 시간이 안 갔다.
4 <아웃사이드 더 와이어> (2020) 넷플릭스, 인기 순위에 있길래 봤는데... 봤다는 사실도 제목도 기억이 안 나서 다시 찾아봄
3 <은밀한 유혹>(2015) 왓챠, 임수정, 유연석 나온 영화인데 있는 줄도 몰랐다. <지푸라기 여자>를 원작으로 한 영화. 결말이 다르다. 여자 캐릭터가 훨씬 매력이 없어졌다. 원작의 의미는 살리지 않고, 그저 자극적인  스토리라인만 가지고 온 것 같아 아쉬웠다. 왓챠 평점은 낮은데 리뷰들은 선방했던 신기한 영화
2 <아메리칸 사이코> (2000) 넷플릭스, 뮤지컬이 보고 싶어짐. 다 보고 나서 해석을 찾아봄. 취향은 아니나 세련되긴 한 듯. 생각할 거리가 많음
1 <바스티즈 : 거친 녀석들> (2009) 넷플릭스, 잔인한 장면은 좀 보기 힘들었지만 so so.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 도서 & 웹툰 

4 <운명과 분노> 로런 그로프. 2015년 아마존 선정 올해의 책 1위에 버락 오바마가 뽑은 2015년 최고의 책이라는데... 그런 거 다 떠나서 재밌다. 두고 두고 곱씹어보며 다시 읽고 싶은 책이다. 

3 <전태일 평전> 조영래, 돌베게, 드디어 읽는 구나. 언제부터 내 책장을 차지하고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역시나 오열. 힘들다. 
2 <파우스트>(2006) 요한 볼프강 폰 괴테, 문학동네, 걱정했던 것 보다는 읽을만 했음 
1 <지푸라기 여자> 카트린 아를레이 I 완전범죄소설이라는데 너무 뻔한 거 아닌가. 여자 캐릭터도 매력 없고. 한국에서 만든 영화 <은밀한 유혹>은 좀 보고 싶네. 별로라긴 하지만. <핑거스미스> 생각도 나고. 

- 일본 드라마

13 <콩트가 시작된다> (2021) 주변 추천이 좀 있어서. 그 전에도 제목만 보고도 끌리긴 했지만. 꿈을 포기하는 과정에 대한 내용이 참 현실적이라... 보면서... 가슴이 참 많이 아팠다. 그걸 포기라고 말하면 안 되는 건가. 

12 <아슬아슬한 두 사람 -K2- 이케부쿠로서 형사과 칸자키 쿠로키> (2020) 그냥 6화에서 끝나길래. 배우들 보는 맛으로. 참을 수 있는 정도의 일본의 맛.

11 <네메시스> (2021) 1회. 분명 일드만의 재미가 있던 시기가 있었는데....

10 <요괴 셰어하우스> (2020) 1회. 그냥 맛보기 한 것으로 만족. 

9 <셜록> (2019) 1-2회. 세상 모든 셜록을 다 마스터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으나 무리군.

8 <그래서 저는 픽했습니다> (2019) 너~~~무 좋잖아. 그냥 지하아이돌 덕질하는 오타쿠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몇 번 울었는지 모르겠다. 나의 스타일입니다.

7 <노사이드 게임> (2019) 파견의 품격 때문에 오오이즈미 요씨가 뭐하나 찾아보다가 <루키즈>를 언급한 감상평 때문에 시작. 럭비에 '럭'도 모르는 내가... 럭비를 다룬 스포츠 드라마를 보다니. <스토브리그> 생각도 많이 나고. <한자와 나오키>과 동일한 제작진 때문에 그 작품도 많이 생각나고. 재미는 엄청 크지 않았지만 접근은 확실히 좋았다. 

6 <파견의 품격 2020> 결못남 후속편은 좀 실망스러웠는데 13년 만에 들어온 파견의 품격은 변함없이 좋았다. 적당한 따뜻함과 유쾌함. 여전히 오오마에상은 나의 롤모델이다.

5 <30살까지 동정이면 마법사가 될 수 있대> (2020) 퀴어 소재인지 모르고 봤음. 평이 왜 좋은 거지?...... 나는 그다지..... 흥미롭진 않았다.

4 <조커 : 용서받지 못할 수사관> (2010), 두번째 감상. 그땐 굉장히 치밀하고 재밌다고 생각했는데... 최근 <모범택시>와 <마우스>를 보면서 이 드라마 생각이 많이 났다. 그래서 선택했는데... 십년 만에 다시 보니 굉장히 1차원적이고 허술했다. 그럼에도 원소스가 좋긴 하다는 거겠지.

3 <맛있는 급식> 왓챠, 나의 연관 검색어가 <슬램덩크>에서 <루키즈>로. <루키즈>에서 '이치하라 하야토'로. 진짜 일본 드라마들의 '편집증'(?)스러움 알아줘야 한다. 80년대 중학교 급식 이야기로 어떻게 이런 캐릭터들과 스토리를 만들어내지? 특별하거나 거창하지 않는데 소소한 재미가 있다. 이런 감성이 좋다구. 드라마가 좀 극적이지 않으면 어때?   

2 <옷상즈 러브 (아재's 러브) in the sky> 왓챠, 리뷰가 시즌1에 비해 별로길래 손이 잘 가지 않았는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그냥 봤다. 좋더라. 시즌 1이 동성애를 대중적으로 접근하기 위해 '코믹'이라는 소스를 적극 활용했다면, 이번 시즌에는 이야기에 더 힘을 준듯. 그러니 재미가 덜할 수 밖에. 비슷한 캐릭터와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배경(무대)을 바꿔 시즌을 만든다는 게 좀 신기했다. 그래서 다소 갑작스럽고 황당할 수 있는 결말이 한편으로는 이해가 되기도 하고. 일단 진짜 연기들 잘하신다.  

1 <극주부도> 왓챠, 나 이거 도대체 왜 본 거지? 사실 엄청 재밌지는 않았는데... 영상의 홍수에 파묻힌 요즘, 가끔 이렇게 생각 없이 보는 일본 특유의 드라마가 땡기기도 한다. 내가 좋아한 일드 <타이거 앤 드래곤>도 생각나고... 원작 만화가 있다던데... 정말 일본의 컨셉 하나는 알아줘야 한다.

 

 2020년 LIST

 

- 극장 / 공연

 

20201127 뮤지컬  <그날들>

20201027 영   화? <미스터트롯:더 무비>

20200816 콘서트  <내일은 미스터트롯 콘서트>

20200728 연   극  <라스트세션>

20200517 뮤지컬  <차미>

20200303 영   화  <1917>

20200222 영   화  <작은 아가씨>

20200208 NT Live <한 남자와 두 주인>

20200208 NT Live <리먼 트릴로즈>

20200126 영   화  <남산의 부장들>

20200104 뮤지컬  <안테모사>

 

- 외국 드라마 & 리얼리티 & 다큐

 

38 <노멀 피플>  I Wavve

37 <폴리티컬 애니멀>  I Wavve

36 <아이 헤이트 수지> I Wavve, 시작한 이상 끝까지 보긴했지만... 너무 난해하게 만든 거 아님?

35 <립스틱 정글 > 시즌 1-2

34 <캐시미어 마피아>

33 <인 마이 스킨> I 왓챠

32 <더 핸드메이즈 테일 : 시녀이야기> 시즌 1-3 I Wavve, 소설 읽어보고 싶음.

31 <써틴> I Wavve, 조디 코머

30 <블랙미러> 시즌 1 1회만 I 넷플릭스, 계속 볼 수 있을까

29 <아이 엠 낫 오케이> 시즌 1 I 넷플릭스, 초능력이 생긴 여자 아이 이야기, 시즌 2가 너무 필수인데? 

28 <굿 플레이스> 시즌 1 2회까지 I 넷플릭스 

27 <퀸스 갬빗> I 넷플릭스, 체스, 약물중독, 재밌음

26 <언브레이커블 키미 슈미트> 시즌 1 I 넷플릭스

25 <퀴즈> I 왓챠, 실화 바탕

24 <환락송> 시즌 1

23 <이어즈 앤 이어즈> I 왓챠 

22 <데브스> I 왓챠, 결정론? 흠흠

21 <키딩> 시즌 1-2 I 왓챠 

20 <엄브렐러 아카데미> 시즌 1-2 I 넷플릭스

19 <미세스 아메리카> I 왓챠

18 <할롯> 시즌 1 (2017) I 왓챠

17 <킬링이브> 시즌 1-3  I 왓챠
16 <와이 우먼 킬>
15 <체르노빌>
14 <올리브 키터리지>
13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12 <빅 리틀 라이즈> 시즌 1
11 <종이의 집> 시즌 1-3
10 <너의 모든 것> 시즌 1-2
09 <빌어먹을 세상 따위> 시즌 1-2
08 <브레이킹 베드> 시즌 1-5
07 <드라큘라>
06 <글로우 : 레슬링 여인천하> 시즌 1-3
05 <닥터 포스터> 시즌 1-2
04 <리비에라> 시즌 1-2
03 <오쇼 라즈니쉬의 문제적 유토피아>
02 <The Real Housewives> 뉴욕 (베버리힐즈 편은 하이라이트만)
01 <셀링 선셋> 시즌 1, 3 (시즌 2는 스킵해가면서)

 

 

- 일본 드라마

 

09 <리갈하이 2 스폐셜>

08 <2020 한자와 나오키> 10화 완결.

07 <아직 결혼 못하는 남자> I 시즌 1을 너무 사랑한 입장에서......... 쩜쩜쩜. 몇 화는 아주 대충 봄.

06 <나라는 이름의 변주곡> SP 단편

05 <나의 위험한 아내>
04 <마더 게임 ~ 그녀들의 계급>
03 <집을 파는 여자>
02 <집을 파는 여자의 역습>
01 <스캔들>

 

 

- 한국 드라마 
  

51 <피고인> 完. <추적자>도 생각나고 <부활>도 생각나고, <프리즌 브레이크>도 생각나고. 좀 당황스럽지만 <킬 미 힐 미>가 보고 싶네.

50 <허쉬> 1회 감상 끝. 이건 <미생>도 아니고 <검사 내전>도 아니고. 뭔가 애매매호하다.

49 <철인왕후> 감상 中. 논란이 많은 건 알겠지만 이정도로 재밌으면 장땡 아닌가 싶기도 하고, 드라마 외적으로 생각할 지점이 많구만.

48 <어쩌다 발견한 하루> 完. 아이디어는 좋은데... 구현해내는 방식이, 뭐랄까. 아무리 판타지라지만... 솔직히 완결까지 보기 힘들었음. 

47 <열여덟의 순간> 完. 이것이야 말로 판티지로구나. 소소하게 예쁘고, 괜찮네.

46 <여신강림> 감상 中. 나 이거 왜 보고 있니. 정말. 유치한데 재밌어. 이거 보고 웃고 있는 내가 싫다.

45 <런 온> 감상 中. 좀 설레네.

44 <스위트홈> 넷플릭스 오리지널 完 : 대 to the 박. 우리나라 드라마 진짜 진화했네. 보고 너무 센세이션 해서, 웹툰 원작 찾아봄

43 <낮과 밤> 감상 中

42 <KBS 드라마 스페셜 : 나의 가해자에게, 그곳에 두고 온 라일락> 完

41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1회 끝.

40 <라이브온> 1회 끝.

39 <KBS 드라마 스페셜 : 크레바스> 完. 너무 너무 좋다.  

38 <복수해라> 1회만 감상.

37 <경이로운 소문> 7회 감상 中. 남들은 재밌다는데... 내 취향은 아닌 것으로. 컨셉은 좋음.

36 <바람 피면 죽는다>4회 끝.

35 <풍문으로 들었소> 完

34 <불새 2004> 1회 끝.

33 <불새 2020> 1회 끝.

32 <날아라 개천용> 1회 끝.

31 <KBS 드라마 스페셜 : 모단걸> 完

30 <펜트하우스> 5회 끝.

29 <산후조리원> 4회 끝.

28 <카이로스> 감상 中

27 <더 킹 : 영원의 군주> 完

26 <킹덤> 시즌 1-2 完

25 <황후의 품격> 52부작/26회 完

24 <경우의 수> 1회 끝.

23 <스타트업> 7회 끝. 남녀 주인공 키스신 보고 보기 싫어진 경우는 처음일세.

22 <나를 사랑한 스파이> 1회 끝.

22 <써치> 1회 끝.

21 <18 어게인> 1회 끝.

20 <도도솔솔라라솔> 1회 끝.

19 <구미호뎐> 完. 16회... 그게 최선이냐. 15회까지 달려간 게 아까울 정도.

18 <사생활> 2회 중간에서 끝.

17 <나의 위험한 아내> 1-2회 끝

16 <좀비탐정> 1회 끝.

15 <청춘기록> 完. 호불호가 있었지만 나는 좋았음.

14 <거짓말의 거짓말> 1회 끝.

13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1회 끝.

12 <미씽 : 그들이 있었다> 6회 끝.

11 <앨리스 > 1회 끝.

10 <악의 꽃> 完

09 <보건교사 안은영> 完

08 <비밀의 숲 2> 完

07 <모범형사>  完

06 <백희가 돌아왔다> 完

05 <WWW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完
04 <VIP> 完
03 <인간수업> 完
02 <사이코지만 괜찮아> 完 
01 <슬기로운 의사생활> 完

 

- 영화

 

51 <기도의 막을 내릴 때>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 아베히로시. 추리극 및 수사극을 표방한 결국은 가족극.

50 <걸 온 더 트레인> I 왓챠

49 <아메리칸 허슬> I 왓챠, 사기꾼에 대하여. 인간군상은 잘 그려낸 듯.

48 <콜> I 넷플릭스, <카이로스> 때문에 핵심 아이디어가 신선해보이지도 않고...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은 작품이었음 

47 <내 아내의 비밀> I 왓챠,

46 <누구나 아는 비밀 > I 왓챠

45 <아이, 토냐> I 왓챠

44 <아더 우먼> I 왓챠

43 <여고생> I 왓챠

42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I 왓챠

41 <버드 박스> I 넷플릭스

40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2011) I 왓챠

37 <아재's 러브> 극장판  

36 <바람의 남자들> I 넷플릭스

35 <바람의 소리> (2009)

34 <글로리아> (1980)

33 <디스 이즈 40> (2012)

32 <미쓰백> (2018)

31 <남편들> (1970) I 존 카사베츠 감독

30 <더 페이버릿 : 여왕의 여자> (2018)

29 <와일드 테일즈 : 참을 수 없는 순간> (2014)

28 <해피엔드> (1999)

27 <크랙> (2009)

26 <베스트오퍼> (214)

25 <레이디스 나잇> (2017) I 여자판 <행오버>라는데... <행오버>를 안 봤으니 할 말 없고. 타임킬링용이라고 생각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재밌었음. 처녀 파티에서 실수로 사람을 죽이며 일어나는 일들. 여자들의 우정에 대해, 아주 가볍게 감동적인 부분도 있고. 하지만 최고의 웃음 포인트는 예비 신랑...! 
24 <휴먼 캐피탈> (2013) I 뭔 상을 많이 받은 영화인 거 같은데, 이탈리아 상류층에 편입되려는 중산층의 모습을 통해 계층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도... 사람의 목숨 값이란...
23 <돈 많은 친구들> (2006) I 결혼한 세 명의 친구와 한 명의 싱글.... 결론이 생각이 안 난다고 쓰려고 했는데... 싱글 여자 의 결론만 기억이 난다... 나머지는 여전히 안 남.
22 <대학살의 신> (2011) I 연극 때문에 보고 싶었는데... 역시나 말 빨이 장난 아닌 작품. 영화도 충분히 연극적.
21 <상류사회> (2018) I 선뜻이 되지 않는 것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하지만 왓챠 리뷰 중에 “똥이 분명한데, 좀 신박한 똥이다”라는 말에 공감하기도 했다. 
20 <나를 찾아줘> (2014) I 일드 <나의 위험한 아내>의 표절 시비가 있길래 봤음. 미친년도 많고, 미친 놈도 많고.
19 <미성년> (2019) I 좋을 줄을 알았지만, 생각보다 훨씬 더 좋았다. 김윤석 감독님... 굿 잡!
18 <오징어와 고래> (2005) I 이혼한 부부와 아이들의 시선. 좀 난해한 부분도 있었지만, 그래도 나름 그 시선이... 참... 잘 그려진 듯.
17 <결혼이야기> (2019) I 하도 여기저기서 추천을 받아서 본 작품. 단순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을 단순하지 않게 만드는 깊이감과 캐릭터들. 좋으네. 현실적이고 박 터지고. 
16 <아이 엠 러브> (2009) I 틸타 스윈튼 연기는 알겠는데... 흠흠흠. 엄청나게 좋지는. 
15 <종이 달> (2014) I 보고 싶다 생각한 영화였는데... 확실히 좋았다. 평범했던 은행원 가정주부가 한 남자를 만나게 되고 어떻게 돈을 횡령하게 되는지.... 주변 캐릭터들도 마음에 듦.
14 <웨딩파티 사수 작전> I 내가 도대체 이걸 왜 본 거야? 
13 <남과 여> (2016) I 내가 결혼을 하게 된다면, 혹은 정말 절절한 연애를 하게 된다면, 남들만큼은 이 영화를 좋아하게 될까?
12 <가장 보통의 연애> (2019) I 김래원과 공효진 때문에 봤다. 끝.
11 <블루 재스민> (2013) I 케이트 블란쳇 연기 너무 잘 하시고. 우디앨런의 감성도 좋고.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의 변형물
10 <브로드웨이를 쏴라> (1994) I 난 너무 현재의 우디앨런밖에 몰랐구나. 진짜 이런 이야기꾼을 보았나. 내가 좋아하는 <웃음의 대학>의 원형이 여기 있었구나.
09 <맨하탄 살인 사건> (1993) I 기억도 안 나는 그 언젠가 연극으로 본 적이 있는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시츄에이션 코메디가 여기에 있다. 약간 촌스러운 맛이 있긴 하지만 살인 이야기로 이렇게 유쾌하기 있기, 없기?
08 <프로듀서스> (2005) I 분명히 본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좀 유치하다고 생각하고 재미가 없다고 느꼈던 것 같다. 다시 보니까... B급 감성 충만함. 웃기고 재밌네.
07 <매직 마이크> (2012) I 19금 여성 전용쇼를 소재로 남자 스트리퍼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눈이.... 호강이네.
06 <매직 마이크 XXL> (2015) I 1편에 비해서는... 1편에는 그래도 ‘쇼’적인 거 외에 그 삶에 대한 고민도 좀 있었던 것 같은데. 
05 <라라 랜드> (2016) I 이제야 봤네.
04 <미스 슬로운> (2016) I 드라마 <WWW 검색어를 입력하세요>와 표절 시비가 붙어서 기억하는 영화. 드라마 보기 전에 봤는데, 소름이 쫙. 잘 만든 영화 
03 <비뚤어진 집> (2017) I 아가사 크리스티 작품. 가족 관계에 대한 부분도 흥미로웠지만 엔딩이 뭐랄까. 슬프다고 해야 하나.
02 <나이브스 아웃> (2019) I 85세 생일에 숨진 채 발견된 베스트셀러 작가. 범인은. <비뚤어진 집>과 비슷한 느낌도 있고. 가족이 웬수다. 잘 만든 영화. 최근 드라마 <십시일반>을 보면서도 많이 생각남.
01 <종횡사해> (1991) I 오랜만에 보는 장국영은 정말 잘생겼구나.

 

- 도서 & 웹툰 

 

24 웹툰 <스위트홈> 드라마랑은 다른 매력이 있었음.

23 <30년 만에 부르는 커피 한잔> 배인순

22 <내 인생은 로맨틱 코미디> 노라 에프런

21 <그녀들의 범죄> 요코제키 다이 I 이제 좀 뻔한듯. 미스터리라고 하는데 패턴이 읽힘  

20 만화 <카사네>

19 <점심먹는 아가씨들> 임하연 I 하얀건 종이요, 검은건 글씨로구나.

18 <조강지처 클럽> 1, 2 올리비아 골드스미스 I 1996년에 만들어진 영화의 원작. 대중 소설로 재미는 있었음.

17 <중국식 이혼> 왕하이링 I 부부란 무엇인가에 대해 세대에 비춰 이야기해주는데 배경과 시대에 상관 없이 참... 현실적이로구나. 조금은 슬픈 감정이 들었던 것 같기도.
16 <환락송 1> 아나이 I 중국판 <섹스 앤 더 시티>, <프렌즈>라는데 계층이 다른 다섯 여자가 아파트 한층에 함께 살면서 일어나는 일을 다룬 오락 소설. 연애와 결혼, 일, 우정 등... 재밌었음. 5권까지 있다는데... 중국 드라마도 유명.
15 <야행 관람차> 미나토 가나에 I 드라마 <스카이캐슬>이랑 연관 검색어처럼 따라오길래 선택.
14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I 이 유명한 책을 이제야 읽음.
13 <악녀에 대하여> 아리요시 사와코 I 한 여자가 죽고 난 후, 그녀에 대한 평판은 극과 극을 달리는데... 그녀는 과연 어떤 사람이었을까. 그녀의 죽음은 자살인가, 타살인가, 사고사인가.
12 <썸씽 인 더 워터> 캐서린 스테드먼 I 참.... 부부란 게.... 그 와중에 여자주인공이 감옥에 있는 사람들을 인터뷰하는 다큐멘터리 감독인데... 마피아 아저씨? 매력 있음.
11 <조용한 아내> A.S.A 해리슨 I 참.... 부부란 게. 바람 좀 피지 맙시다. 그 와중에 남편의 죽음에 대한 비밀이 그나마 마음에 듦.
10 <Y의 비극> 엘러리 퀸 I 유명한 추리 소설가라는데... 어렸을 때는 이 사람을 알을까? X의 비극... 이런 건 어렴 풋하게 기억이 나는데...
09 <중간 지점의 집> 엘러리 퀸 I 두 집 살림을 하던 남자가 중간 지점에서 살해된 채 발견 된다. 자신이 진짜 아내라고 주장하는 두 여자... 범인은 누구인 것인가. 생각보다 재밌었음.
08 <러시아의 맥베스 부인> 니콜라이 레스코프. I 단편만 읽음.
07 <나의 사촌 레이첼> 대프니 듀 모리에 I 영화로도 만들어졌다고 하던데...
06 <유리갈대> 사쿠라기 시노 I 쉽게 읽히지만 여성의 삶, 연대 등 생각할 게 많음. 좋았음
05 <나는 김지은입니다> 김지은 I .............
04 <비하인드 도어> B.A 패리스 I 진짜 죽일 놈의 남편들..........
03 <소문의 여자> 오쿠다 히데오 I 인간 군상들... 참 찌질하다. 
02 <허즈번드 시크릿> 리안 모리아티 I 눈물이 나는 부분이 많았음. <빅 리틀 라이즈> 원작 소설의 작가라는데... 참.... 이야기꾼이심.... 잘 쓰심. 
01 <종이 달> 가쿠다 미쓰요 I 영화가 훨씬 더 잘 만들어졌음. 소설은 너무 여자와 ‘돈’, ‘소비’에 초점이 맞춰진 것 같아서... 생각보다 별로.

 

 

[2019년 LIST]

 

20191230   공   연  <Fox on the table> 성북마을극장

20191229   영   화  <캣츠>

20191229   영   화  <겨울왕국 2>

20191227   콘서트 <우아한 색파티> 솔비, 김영희, 최정윤 

 

---#6

20191221  연   극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 우란문화재단

20191219  연   극  <진료는 의사에게> 삼일로 창고극장

20191215  연   극  <굿닥터>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

20191212  연   극  <자전거 도둑 헬멧을 쓴 소년>

20191207  뮤지컬  <재생불량소년>

20191130  콘서트  <김윤아 콘서트-사랑의 형태> 삼성홀

20191117  연   극  <인테리어즈> 명동예술극장

20191110  연   극  <로마 비극> LG아트센터

20191109  연   극  <휴먼푸가> 남산드라마센터

20191030  음악회  <가곡의 밤>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5

20191027  연   극  <서클 미러 트랜스 포메이션>

20191026  뮤지컬  <빨래>

20191026  연   극  <닭쿠우스>

20191021  영   화  <조커>

20191020  연   극  <낙타상자>

20191005  연   극  <부러진 날개로 날다>

20191004  연   극  <카프카> SPAF 고골센터

20190925  연   극  <오만과 편견>

20190924  영   화  <말모이>

20190923  연   극  <스카팽> 명동예술극장

 

---#4

20190922  연   극  <아몬드>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

20190921  NT Live <리어왕>

20190920  연   극  <렛 뎀 잇 머니> LG아트센터

20190911  영   화  <허스토리>

20190910  영   화  <카운터스>

20190909  영   화  <주전장> 아리랑시네센터

20190907  뮤지컬  <시라노>

20190901  영   화  <유열의 음악앨범>

20190901  연   극  <죽고 싶지 않아>

20190817  연   극  <미인도 위작 논란 이후 국립현대 미술관 제2학예실에서 벌어진 일들>

 

---#3

20190815  뮤지컬  <스쿨 오브 락>

20190815  영   화  <엑시트>

20190804  뮤지컬  <낭랑긔생>

20190803  뮤지컬  <영웅>

20190713  뮤지컬  <섬> 우란문화재단

20190630  뮤지컬  <썸씽 로튼>

20190629  연   극  <콘센트_동의>

20190623  영   화  <토이스토리 4>

20190622  기   타  <서울국제도서전>

20190614  영   화  <알라딘>

 

---#2

20190606  연   극  <언체인> 

20190602  연   극  <887> 르빠주 연출, LG아트센터

20190530  영   화  <기생충>

20190519  음악극  <HOME> 의정부음악극축제, 의정부예술의전당

20190518  연   극  <고도를 기다리며>, 명동예술극장

20190516  발표회  <욕심부리지마 뮤지컬>, 한국예술종합학교

20190515  연   극  <추남, 미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20190420  연   극  <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내 마음은 춤춘다>

20190420  뮤지컬  <달과 6펜스>

20190403  영   화  <생일> 

 

---#1

20190326  연   극  <서치라이트-코끼리는 생각하지마> 

20190323  NT Live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

20190316  NT Live <뜨거운 양철 지붕 위의 고양이>

20190315  낭독극  <바람에 지워진 얼굴>

20190310  연   극  <자기 앞의 생>

20190301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박은태 

20190227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조지킬 영접

20190126  뮤지컬  <라이온킹>

20190108  뮤지컬  <어쩌다 해피엔딩>

20190104  뮤지컬  <빨래>

 


 [2018년 LIST]

 

20181110  연   극  <산책하는 침략자>

20181110  연   극  <6호실>

20181103  연   극  <아트> 최재웅, 김재범, 장격수

20181103  연   극  <어쩌나 어쩌다 어쩌나> 남산예술센터

20181031  연   극  <오슬로> 명동예술극장

 

----#4

20181028  연   극  <트리스테스_슬픔의 섬> 아르코대극장

20181027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

20181024  창   극  <우주소리> 국립극장 달오름

20181023  연   극  <외로운 사람, 힘든 사람, 슬픈 사람> 두산아트센터

20181020  연   극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 대전예술의전당

20181018  연   극  <아트> 엄기준, 김재범, 박정복

20181017  연   극  <아트> 최재웅, 박은석, 김지철

20181013  공   연  <미스터쇼>

20181012  영   화  <부산국제영화제> 가버나움, 작은 거인들, 여자 사형수 이야기

20181011  영   화  <부산국제영화제> 나는 야만의 역사로 거슬러가도 상관하지 않는다, 경계선, 작가미상

 

---#3

20181007  연   극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20181007  뮤지컬  <오디너리 데이즈>

20180930  콘서트  <희망발전소 5> with 전기뱀장어, We are the Nigth, 안녕 바다, 더 솔루션스

20180929  영   화  <명당>

20180918  뮤지컬  <마틸다>, LG아트센터

20180917  연   극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 명동예술극장

20180916  연   극  <돼지 우리>, 아르코대극장

20180915  연   극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남산예술센터

20180915  NT Live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 국립극장 달오름

20180913  NT Live <줄리어스 시저>, 국립극장 달오름

 

---#2

20180911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샤롯데씨어터

20180822  뮤지컬  <웃는 남자>,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20180819  뮤지컬  <바넘 : 위대한 쇼맨>, 충무아트홀

20180716  연   극  <재생의 시간>, 신촌극장

20180714  영   화  <변산>

20180712  영화제  <충무로 뮤지컬 영화제> 탤런트 M&M (대무가, 돌고 돌아 우린, 딸들의 밥상, 별들은 속삭인다)

20180617  연   극  <리처드 3세>, LG아트센터

20180509  뮤지컬  <맨오브라만차>, 블루스퀘어

20180324  리   딩  <그레텔>

20180315  뮤지컬  <젊음의 행진>, 충무아트홀

 

---#1

20180313  리   딩  <7번 국도>, 남산예술센터

20180304  연   극  <최서림, 야화순례기행전>

20180302  연   극  <암전>
20180227  뮤지컬  <찰리 찰리>

20180204  연   극  <선을 넘는 자>
20180117  뮤지컬  <모래시계>

20180112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20180106  무  용   <미아>

20180105  뮤지컬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20180104  뮤지컬  <카라마조프>

 

 

 [2017년 LIST]


20171230  연   극  <에덴 미용실>

20171229  뮤지컬  <줄리앤폴>

20171115  뮤지컬  <칠서>

20171108  음악극  <태일>

20171102  영   화  <범죄도시>

20171029  연   극  <1984>, 국립극단 명동예술극장

20171028  연   극  <옥상 밭 고추는 왜>

20171027  연   극  <자전거>

 

---#6

20171018  연   극  <뜨거운 양철 지붕 위의 고양이>

20171008  NT라이브 <프랑켄슈타인>

20171007  NT라이브 <워호스>

20170925  공   연 <City of Musical>

20170906  뮤지컬 <캣츠>

20170906  도   서 <호텔 선인장>

20170902  도   서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20170831  뮤지컬 <나폴레옹>

20170812  연   극 <에스메의 여름>

20170809  연   극 <정글북>

 

---#5

20170807  영   화  <덩케르크>

20170805  영   화  <택시 운전수>

20170804  연   극  <글로리아>

20170803  뮤지컬  <마타하리>

20170802  영   화  <옥자>

20170802  연   극  <데스트랩>

20170801  뮤지컬  <록키호러쇼>

20170731  연   극  <페이퍼> with 새싹프로젝트

20170730  뮤지컬  <아리랑>

20170729  영화제  <충무로뮤지컬영화제> - 씽

 

---#4

20170726  영화제  <충무로뮤지컬영화제> - 이모 더 뮤지컬 / 탤런트 M&M (베터 예스터데이, 고래가 된 남자, 너희가 휘모리를 아느냐?, 조또마떼 사요나라 오지짱)

20170726  연   극  <1945>

20170707  영화제  <안양여성인권영화제> -성평등을 코딩하라 / 리슨 / 자, 이제 댄스타임 / 새장 속의 새 / 폴리티컬 애니멀

20170614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20170525  연   극  <말 잘 듣는 사람들>

20170524  연   극  <손>

 

---#3

20170521  연   극 <록산느를 위한 발라드>

20170520  연   극 <세일즈맨의 죽음>

20170618  뮤지컬 <복순이 할배>

20170516  연   극 <모든 군인은 불쌍하다>

20170511  연   극 <가족> 명동예술극장

20170504  연   극 <벚꽃 동산>

20170429  연   극 <가해자 탐구>

20170427  연   극 <지상 최후의 농담> 제38회 서울연극제

20170426  연   극 <흑백다방> 1번 출구 연극제

20170413  연   극 <미친키스>


---#2

20170408  연   극  <수탉들의 싸움_COCK>

20170406  창   극  <흥보씨>

20170402  연   극  <파운틴 헤드>

20170331  클래식  <경기필하모닉 앱솔루트시리즈 1 - 성시연의 브람스>

20170326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20170326  무   용  <피나바우쉬 스위트 맘보>

20170321  낭독극  <처의 감각>

20170319  연   극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2부

20170311  연   극  <남자충동>

20170304  연   극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1부  


---#1

20170303  전   통  <거문고 스페이스>

20170226  연   극  <신인류의 백분 토론>

20170211  연   극  <소나기 마차>

20170210  연   극  <툇마루가 있는 집>

20170204  연   극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

20170117  뮤지컬  <청춘 18대1>

20170110  뮤지컬  <레드북>

20170107  연   극  <좋은 이웃>

20170107  뮤지컬  <경성특사>

20170106  연희극  <하늘로 간 청춘팥>

 

 

 [2016년 LIST]

 

20161119  뮤지컬  <씨왓아이 워너씨>

20161027  뮤지컬  <더 맨 인 더 홀>

20161020  뮤지컬  <안녕 유에프오>

20161015  연   극  <다리에서 바라본 풍경> - NT라이브

20161015  연   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 NT라이브

20161013  뮤지컬 <심장의 노래를 들어라>

 

---#4

20161003  연   극  <날 보러 와요>  

20160926  연   극  <로베르트 쥬코>

20160924  연   극  <안녕, 여름>

20160923  연   극  <나, 말보리오>

20160911  영   화  <밀정>

20160810  뮤지컬  <잭 더 리퍼>

20160809  뮤지컬  <스위니 토드>

20160727  뮤지컬  <알타 보이즈>

20160722  음악극  <바운스>

20160711  전시회  <일러스트 페어>

 

---#3

20160702  뮤지컬  <She loves me>

20160701  뮤지컬  <The color purle>

20160630  뮤지컬  <The Imbible>

20160629  뮤지컬  <Waitress>

20160627  공   연  <Sleep no more>

20160625  뮤지컬  <Matilda>

20160624  뮤지컬  <Jersey Boys>

20160623  뮤지컬  <On your feet>

20160622  뮤지컬  <Fun Home>

20160621  연   극  <Fully committed>

 

---#2

20160619  연   극  <Curious Incident of the dog in the nigth-time>

20160610  연   극  <보도지침>

20160529  넌버벌  <킥스>

20160527  연   극  <민중의 적>

20160522  음악극  <Missing>

20160515  무   용  <공일차원>

20160505  연   극  <킬미 나우>

20160504  연   극  <히스토리 보이즈>

20160430  판소리  <이방인의 노래>

20160424  뮤지컬  <빨래>

 

---#1

20160326  전   시  <윌리엄 켄트리지 전>

20160324  연   극  <올모스트 메인>

20160317  연   극  <한국인의 초상>

20160211  연   극  <날 보러와요>

20160204  뮤지컬  <안녕 유에프오>

20160124  뮤지컬  <레미제라블>

20160121  연   극  <웃음의 대학>

20160120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20160119  연   극  <한밤 중의 개에게 일어난 사건>

20160116  뮤지컬  <웰다잉>

 


 [2015년 LIST]

 

 

20151218  뮤지컬  <오케피>

20151213  영   화  <바닷마을 다이어리>

 

---#9

20151212  전   시  <피카소에서 프란시스 베이컨까지>

20151206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20151204  연   극  <꽃의 비밀>

20151129  낭독극  <인어공주를 찾아서>

20151119  연  극  <비행소년 KW4839>

20151118  연  극  <조씨고아>

20151117  연  극  <살짝 넘어 갔다가 얻어 맞았다>

20151111  연  극  <조씨 고아 : 복수의 씨앗>

20151029  연  극  <택시드리벌>

20151028  연  극  <트루웨스트>

 

---#8

20151026 연   극  <프라이드> 

20150918 연   극  <깃븐우리절믄날>

20150910 뮤지컬  <명성황후>

20150906 연   극  <연애를 부탁해>

20150905 뮤지컬  <잃어버린 얼굴 1895>

20150815 뮤지컬  <왕세자 실종사건>

20150802 뮤지컬  <엘리자벳>

20150801 연   극  <형제의 밤>

20150731 뮤지컬  <맨오브라만차>

20150729 연   극  <나와 할아버지>

 

---#7

20150725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20150725 뮤지컬  <유린타운>

20150715 연   극  <프로즌>

20150712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20150711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20150707 연   극  <스피킹 인 텅스>

20150703 연   극  <술과 눈물과 지캘 앤 하이드>

20150702 연   극  <망루의 햄릿>

20150701 뮤지컬  <체스>

20150622 콘서트  <김아영의 사심 콘서트>

 

---#6

20150530 연   극  <제6회 현대극 페스티벌 SCANDAL : 2014 KOREA>

20150529 연   극  <푸르른 날에>

20150516 뮤지컬  <팬텀>

20150516 뮤지컬  <한밤의 세레나데>

20150510 영   화  <어떤 여행>

20150510 연   극  <레드>

20150503 리   딩  <망원동 브라더스>

20150503 리   딩  <컷 더 로프>

20150502 연   극  <두근두근 내 인생>

20150502 리   딩  <웰 다잉>

 

---#5

20150501  연   극  <아버지>

20150501  리   딩  <헬로우 미스터 킴>

20150430  뮤지컬  <쿠거>

20150427  리   딩  <명랑 경성>

20150426  연   극  <경숙이, 경숙이 아버지>

20150424  연   극  <돌아온다>

20150423  뮤지컬  <아가사> -1막만

20150422  음악극  <당신만이>

20150421  연   극  <유도소년>

20150420  연   극  <리어왕>

 

---#4
20150410 연   극  <씨름>

20150409 연   극  <유도소년>

20150403 연   극  <도둑맞은 책>

20150401 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

20150327 연   극  <대한민국 난투극>

20150326 뮤지컬  <드림걸즈>

20150324 워크숍  <아르코 창작 아카데미> 1기 중간 발표 - 대동여지도, 영웅이 되는 방법(설탕??), 조선영웅전설, 친일류소년, 특사들, 비둘기

20150317  연   극  <두근두근 내 인생>

20150311  뮤지컬  <오디션>

20150304  뮤지컬  <난쟁이들>


---#3

20150302 연   극  <유리동물원>

20150227 뮤지컬  <마당을 나온 암탉>

20150226 뮤지컬  <봄날>

20150217 음악극  <유럽블로그>

20150215 뮤지컬  <52blue>

20150214 뮤지컬  <아보카토>

20150214 연   극  <헤비메탈 걸즈>

20150212 뮤지컬  <사춘기>

20150210 연   극  <맨 프럼 어스>

20150204 뮤지컬  <달빛 요정과 소녀>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루 I 박해준, 김소진, 박훈, 김소정

 

---#2

20150204 뮤지컬 <너에게 빛의 속도로 간다> 아트원씨어터 1관 I 안재영, 김영철, 김민주, 김도신 외

20150203 뮤지컬 <런웨이비트>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I 김수민, 고상호, 강지혜, 박혜 외

20150201 뮤지컬 <원스> 예술의전당 토월극장 I 전미도, 윤도현

20150131 영   화 <내 심장을 쏴라> 대학로 CGV

20150128 뮤지컬 <가야십이지곡> 아트원씨어터 2관 I 최재림, 고은성, 안은진, 김지강, 나경호, 김정현, 이기현

20150127 뮤지컬 <케미스토리> 대학로 자유극장 I 유승현, 박은미, 김늘메, 공민섭, 임진아

20150126 연   극 <여기가 집이다> 명동예술극장 I 윤상화, 박무영, 김충근, 한동규, 김선혜 외

20150124 뮤지컬 <주홍글씨> 아트원씨어터 1관 I 오진영, 박인배, 박은석

20150122 뮤지컬 <파리넬리>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I 루이스초이, 안유진, 이준혁, 김호섭, 원종환

20150121 연   극 <월남스키부대> 대학로 유니플렉스 3관 I 서현철, 진태이, 이석, 노수산나, 이시훈, 수안안

 

---#1

20150119 연   극 <가족입니다> 꿈꾸는 공작소 I 정애화, 김찬형, 안혜경, 김희창

20150113 뮤지컬 <심야식당> 대학로 뮤지컬센터 중극장 I 성기윤, 임춘길, 이지숙, 임기홍, 정의욱, 김지훈, 김아영

20150112 영   화 <허삼관> 메가박스 코엑스 I 하정우, 하지원

20150111 뮤지컬 <셜록록홈즈-앤더슨가의 비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I 송용진, 박혜나, 이충주, 문진아, 정다희, 이정한

20150110 뮤지컬 <러브레터>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I 곽선영, 조상웅, 박호산, 유주혜, 강정임, 이서환

20150109 연   극 <취미의 방> 아트원씨어터 2관 I 서범석, 남문철, 김늘메, 지일주, 백은혜

20150107 뮤지컬 <그날들> 대학로 뮤지컬센터 대극장 I 최재웅, 김승대, 김지은, 서현철, 김산호, 박정표

20150106 뮤지컬 <킹키부츠> 충무아트홀 대극장 I 지현우, 강홍석, 최유하, 심재현, 이예은

20150104 뮤지컬 <곤, 더 버스커>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I 김신의, 김보강, 김효정, 정운, 윤성원, 권세정

20150102 연   극 <바냐와 소냐와 마샤와 스파이크> 대학로 예술극장 대극장 I 서현철, 황정민, 서이숙, 김찬호, 김보정, 임문희

 

 [2014년 LIST]

 

20141227 영   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20141227 뮤지컬  <하늘아>

 

---#8

20141219 연   극  <봉선화>

20141218 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

20141216 뮤지컬  <정글라이프>

20141214 영   화  <무드 인디고>

20141207 뮤지컬  <소원책방>

20141201 영   화  <인터스텔라>

20141124 리   딩  <울프특급>

20141123 전시회  <반고흐 : 10년의 기록전>

20141122 연   극  <유도소년>

20141120 연   극  <뜨거운 여름>

 

---#7

20141108 콘서트  <바리>

20141106 연   극  <관객모독>

20141105 영   화  <나의 독재자>

20141102 영   화  <하이힐>

20141028 음악극  <두결한장>

20141024 연   극  <그 봄, 한낮의 우울>

20141023 영   화  <우리는 형제입니다>

20141023 연   극  <셰익스피어의 사내들>

20141020 영   화  <슬로우 비디오>

20141021 리   딩  <좀비컴퍼니>

 

---#6

20141002 뮤지컬  <조로>

20140930 뮤지컬  <락시터>

20140910 영   화  <해무>

20140902 뮤지컬  <더 데빌>

20140830 뮤지컬  <살리에르>

20140825 쇼케이스 <Make me a song>

20140824 전   시  <퓰리처상 사진전>

20140823 영   화  <비긴어게인>

20140819 연   극  <팝콘>

20140816 연   극  <시선> 청소년 연극제

 

---#5

20140815 연   극  <팝콘>

20140808 뮤지컬  <웨딩플레이어>

20140728 리   딩  <안녕, UFO>

20140722 연   극  <두 병사 이야기>

20140721 영   화  <명량>

20140719 연   극  <사랑 별곡>

20140703 뮤지컬  <블러드 브라더스>

20140701 연   극  <백마강 달밤에>

20140625 연   극  <내 아내의 모든 것>

20140623 리   딩  <원데이>

 

---#4

20140613 독   회  <욕심부리지마, 뮤지컬> - 명랑경성, 트라이앵글, 스펙어랏, 신의손, 꽃제비

20140612 창   극  <변강회 점 찍고 옹녀>

20140608 연   극  <줄리어스 시저>

20140529 연   극  <날 보러 와요>

20140527 연   극  <푸르른 날에>

20140513 뮤지컬  <위키드>

20140511 연   극  <템페스트>

20140509 영   화  <역린>

20140430 연   극  <한때 사랑했던 여자에게 보내는 구소련 우주비행사의 마지막 메시지>

20140429 영   화  <한공주>

 

---#3

20140425 영   화  <썸머 타임머신 블루스>

20140423 뮤지컬  <글루미데이>

20140417 연   극  <노래하는 샤일록>

20140416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

20140412 영   화  <방황하는 칼날>

20140412 연   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

20140329 뮤지컬  <삼총사>

20140329 연   극   <밑바닥에서>

20140326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20140325 뮤지컬  <셜록홈즈즈 2:블러디 게임>

 

---#2

20140324 리   딩  <레드슈즈>

20140321 영   화  <몬스터>

20140315 콘서트  <장미여관 - 빈방 없소>

20140314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

20140223 연   극  <웃음의 대학>

20140222 뮤지컬  <디스라이프 - 주그리 우스리>

20140219 연   극  <올모스트 메인>

20140216 연   극  <나와 할아버지>

20140215 연   극  <가을 반딧불이>

20140208 영   화  <구부러져라! 스푼>

 

---#1

20140208 영   화  <버니드롭>

20140208 영   화  <또 하나의 약속>

20140124 영   화  <수상한 그녀>

20140124 뮤지컬  <머더발라드>

20140121 연   극  <나쁜자석>

20140117 영   화  <플랜맨>

20140116 뮤지컬  <카르멘> 거의 2막만

20140107 뮤지컬  <트루시니스>

20140105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

20140101 뮤지컬  <아가사>

 

[2013년 LIST]

 

영   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in 대전

영   화  <변호인>

영   화  <꽃잎, 춤>

영   화  <무게>

뮤지컬  <공동경비구역 JSA>

뮤지컬  <카르멘>

뮤지컬  <베르테르>

 

---#4

뮤지컬  <미드나잇 블루>

리   딩  <어차피 혼자>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

연   극  <필로우맨>

가무극  <잃어버린 얼굴 1895>

연   극  <웃음의 대학>

연   극  <단테의 신곡> 1막만.

공   연  <사보이 사우나>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

연   극  <바냐 아저씨>

 

---#3

연   극 <터키 블루스>

영   화  <롤러코스터>

영   화  <환상 속의 그대>

영   화  <뫼비우스>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

연   극  <그리고 또 하루>

뮤지컬  <글루미 데이> 2nd

뮤지컬  <글루미 데이> 1st

뮤지컬  <쓰릴미>

연   극  <모범생들>

연   극  <환상동화>

 

---#2

연   극  <푸르른 날에>

뮤지컬  <그날들>

연   극  <국화꽃 향기>

뮤지컬  <지저스크라이스트 슈퍼스타> 2nd

뮤지컬  <지저스크라이스트 슈퍼스타> 1st

영   화  <고령화 가족>

영   화  <전국노래자랑>

뮤지컬  <트레이스 유>

음악극  <웨딩쇼>

뮤지컬  <마마 돈 크라이>

 

---#1

연   극  <유럽블로그>

콘서트  <2013 미스틱89 릴레이 콘서트 - 신치림 Natural>

뮤지컬  <브루클린>

콘서트  <지드래곤 2013 월드 투어>

영   화  <레미제라블>
뮤지컬  <요셉>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오리지널>

연   극  <나에게 불의 전차를>

연   극  <늘근도둑 이야기>

뮤지컬  <막 돼먹은 영애씨>

 


[2012년 LIST]

 

 

영   화  <돈의 맛>

영   화  <치코와 리타>

영   화  <내 아내의 모든 것>

영   화  <가을 소나타>
영   화  <댄싱퀸>


---#5

영   화  <미래는 고양이처럼>
영   화  <야곱신부의 편지>
영   화  <크랙>
영   화  <가비>
영   화  <아버지를 위한 노래>
영   화  <딱따구리와 비>
영   화  <제7의 봉인>
뮤지컬  <풍월주>
연   극  <키사라기 미키짱> 두 번째 관람
스포츠  <프로야구-LG : 삼성>


---#4

연   극  <옥탑방 고양이>
연   극  <게이 결혼식>
연   극  <키사라기 미키짱>
영   화  <은교>
연   극  <푸르른 날에>
연   극  <인물실록 봉달수>
뮤지컬  <캐치 미 이프 유 캔>
영   화  <멋진 악몽>
영   화  <언터처블 : 1%의 우정>
영   화  <건축학 개론>


---#3

뮤지컬  <빨래>
영   화  <인류 멸망 보고서>
영   화  <온투어>
영   화  <세이지 : 육지의 물고기>
영   화  <두레소리>
영   화  <멋진 악몽> 유료시사회
영   화  <그녀가 떠날 때>
뮤지컬  <모비딕>
영   화  <디어 한나>
연   극  <봄날>


---#2

연   극  <878미터의 봄>
낭독극  <어쩌면>
영   화  <화차>
연   극  <서편제>
연   극  <고곤의 선물>
연   극  <3월의 눈>
연   극  <난 집에 있었지, 그리고 비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지>
뮤지컬  <서편제>
영   화  <슬랩스틱 브라더스>
연   극  <인디아 블로그>


---#1

영   화  <진짜로 일어날지 몰라, 기적>
콘서트  <카라시아>
연   극  <리턴 투 햄릿> 두번째
콘서트  <비스트 뷰티풀쇼>
연   극  <서울 노트>
도   서  <원더보이>
스포츠  <올스타전 농구>
뮤지컬  <에비타>, LG 아트센터
일   드  <11명이나 있어>
일   드  <그래도, 살아간다>


[2011년 LIST]

 

일  드  <보스 2>
영  화  <안테나>
영  화  <래빗 홀> / 씨네큐브
도  서  <두근두근 내 인생>
도  서  <스물아홉>
도  서  <자학의 시>


---#6

영   화  <머니볼> / 서울극장
영   화  <도쿄 오아시스> / 광화문 스폰지 하우스
영   화  <아멘> / 씨네큐브
영   화  <패신져>
연   극  <리턴 투 햄릿> /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연   극  <갈매기> / 서강대 메리홀
영   화  <SP - 혁명 편>
영   화  <최종병기 : 활>
연   극  <오이디푸스> / 명동예술극장
뮤지컬  <김종욱 찾기> / KT&G 상상아트홀


--#5

뮤지컬  <굿모닝 학교> / 학전블루 소극장
영   화  <퀵>
영   화  <스크랩 해븐>
연   극  <레드>
연   극  <지하생활자들>
뮤지컬  <스트릿 라이프>
영   화  <비우티풀>
영   화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영   화  <완득이>
영   화  <써니>


---#4

연   극  <주인이 오셨다>
영   화  <사운드 오브 노이즈>
영   화  <북촌방향>
영   화  <평범날 날들>
뮤지컬  <톡식히어로>
영   화  <모차르트 타운>
영   화  <세 얼간이>
영   화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
영   화  <풍산개>
영   화  <아리랑>


---#3

뮤지컬  <폴링포이브>
뮤지컬  <빨래>
영   화  <고지전>
영   화  <SP-야망편>
연   극  <키사라기 미키짱> 세 번째 관람
콘서트  <싸이의 썸머스탠드 흠뻑쇼>
콘서트  <지산 락 페스티벌>
뮤지컬  <톡식히어로>
연   극  <예술하는 습관>
연   극  <우먼 인 블랙>


---#2

연   극  <돐날>
연   극  <산불>
연   극  <키사라기 미키짱> 두 번째 관람
콘서트  <장기하와 얼굴들>
영   화  <굿바이 보이>
영   화  <일루셔니스트>
연   극  <회장님, 어떤 며느리를 원하십니까> - 대전 청소년 연극제
연   극  <키사라기 미키짱> - 키사라기 팀
뮤지컬  <헤드윅> - 김동완
연   극  <키친> 아놀드 웨스커


---#1

연   극  <푸르른 날에>
영   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영   화  <수영장>
뮤지컬  <천국의 눈물>
영   화  <블랙 스완>
영   화  <그대를 사랑합니다>
연   극  <거미여인의 키스>
콘서트  <2011 BIGBANG CONCERT - BIG SHOW>
콘서트  <텔레파시 단독공연 BIG WAVE>
영   화  <톨스토이의 마지막 인생>

 

[2010년 LIST]

 

---#13

영   화  <째째한 로맨스>
일   드  <도쿄 DOGS - 최악이자 최고의 파트너>
일   드  <미래 강사 메구루>
콘서트  <재주소년 콘서트 : 소년 소녀를 만나다 part 5>
영   화  <사루락 더 무비>
일   드  <워터보이즈 2>
일   드  <롱 러브레터 표류교실>
일   드  <비밀의 화원>
영   화  <김종욱 찾기>
영   화  <시라노 연애조작단>


---#12

영   화  <부당거래>
기   타  <칸 국제 광고제>
콘서트  <이병우 기타 콘서트>
콘서트  <라이브열전 in 대학로 - 크라잉넛>
일   드  <솔직하지 못해서>
일   드  <S.O.S>
일   드  <히어로>
일   드  <파견의 품격>
영   화  <된장>
일   드  <신참자>


---#11

일   드  <프라이드>
일   드  <아타미의 수사관>
일   드  <BOSS>
영   화  <울지않아>
영   화  <개와 나의 10가지 약속>
일   드  <사루락>
영   화  <보트카 레몬>
영   화  <올리 케플러의 세계는 팽창 중>
영   화  <태양 아래 잠든>
영   화  <이터널 선샤인>


---#10

영   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영   화  <소라닌>
영   화  <인스턴트 늪>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연   극  <내 심장을 쏴라>★★★★★ 이정도로 재밌다면, 그걸로 좋다.
영   화  <옥희의 영화> ★★★☆☆ 좋겠다. 홍상수 감독은. 좋다. 이선균. 후후후.
영   화  <신의 퍼즐> ★★★☆☆ 배우의 힘은 위대하다. 이치하라 하야토가 아니었더라면...끝까지 보지 못했을 지도.
영   화  <도쿄 랑데뷰> ★★☆☆☆ 카세 료군 때문에 보았지만, 봤는지도 잊어버렸다. 그닥 나쁘진 않았는데..좀 심심하긴 심심해.
영   화  <좋아해> ★★☆☆☆ 에이타 때문에 다운 받았다 잠깐 나오는 카세료 때문에 본 영화. 일본 영화의 감수성이란.
일   드  <체인지> ★★★☆☆ 기무라타쿠야는 정말 완벽한 캐스팅이었던 것 같다! 정치가도 아름다울 필요가!!


---#9

영   화  <퀴즈왕> ★★★☆☆ 죽은 자가 하고 싶었던 말과 산 자들의 다양한 말들.
영   화  <붕대클럽> ★★★★★ 타인의 행복이 누군가를 상처입혀. 그 상처에 붕대를 감아주자. 따뜻한 위로.
영   화  <제너럴루즈의 개선>★★★☆☆ 사카이 마사토 때문에 본 영화. 지루하진 않았지만 그닥 큰 임팩트도 없음
일   드  <조커, 용서받지 못할 형사> ★★★★☆ 기대없이 봤으나,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이 꽤나 마음에 들었다.
일   드  <메이의 집사> ★☆☆☆☆ 손발이 너무 오글거려서 죽을 뻔 했다.
연   극  <친정엄마와 2박 3일> ★★☆☆☆ 생각보다 너무나 뻔한 신파. 강부자 캐스팅으로 봤다면 조금 재밌었을까?
영   화  <마루 밑 아리에티> ★★☆☆☆ 적당히 따뜻하고, 적당히 아름다운, 그런 이야기.
영   화  <졸업(츠츠미 신이지, 우치야마 리나, 나츠카와 유이)> ★★☆☆☆ 아버지를 그렇게 사랑스런 눈으로 바라보다니!
콘서트  <오페라의 유령 갈라 콘서트> ★★★★☆ 나의 1년이 오페라의 유령과 함께 하니, 어찌 잊을 수 있겠는가.
일   드  <블러디 먼데이> ★★★☆☆ 너무 잦은 반전! 누구를 믿어야 하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신한 소재와 스토리는 OK!


---#8

일   드  <진> ★★☆☆☆ 나는 아직 일본이라는 나라에 적대감을 갖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연   극  <숲귀신>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 안톤체홉 이야기와 웃음 포인트, 무대 장치는 GOOD!
일   드  <미스터 브레인> (2009) ★★★☆☆ 기무라타쿠야가 왜 매력덩어리인지 알겠다. 시즌 2가 나오면 보게 될 듯 싶다.
영   화  <골든슬럼버> (2010) HOME ★★★★☆ 믿음, 신뢰, 추억 그리고 살아남기. 주제가 좋으면 모든게 다 좋다.
영   화  <나쁜놈이 더 잘잔다> (2008) HOME ★★☆☆☆ 김흥수라는 배우에 대한 신뢰!
일   드  <GOLD> (2010) ★★★☆☆ 노지마 신지, 하고 싶은 말은 다 하는구나.
일   드  <SP> (2007) ★★★★☆ 생각할 게 많은 드라마는 좋다. 클래식과 오카다 준이치!
일   드  <흔히 있는 기적> (2009) ★★★☆☆ 자살을 시도한 사람들의 연대와 상처 치유기!
일   드  <호타루의 빛 2> (2010) ★☆☆☆☆ 그냥 재미있게 보는 정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일   드  <자만형사> (2010) ★★★☆☆ 기존 쿠도칸쿠로의 작품에 비하면, 좀 많이 아쉽지만 여전히 그 유쾌함은 좋다.


---#7

일   드  <보이스> (2009) ★★☆☆☆ 에피소드 형식의 일드는 이제 좀 질린다. 그래도 2~3개 정도 에피는 건질만 했다.
영   화  <록커즈> (2003) ★★★☆☆ 록큰롤이 있는 영화는 뭐든 좋다.
일   드  <백야행> (2006) ★★★☆☆ 금기가 갖는 가장 큰 매력을 느낀 드라마.
뮤지컬  <톡식히어로> KT&G 상상극장 ★★★★☆ 더 B급이 되어도 좋을텐데! 더 저질스럽고 더 유치하게!
영   화  <아저씨> 군자CGV ★★★☆☆ 원빈은 멋있더라. 몇 명 배우들도 멋있더라. 이야기는 흠흠흠.
연   극  <전국청소년연극제-여우골이야기>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평점같은 건 매길 수 없는 아련한 삶의 추억
전   시  <대영박물관전 -그리스의 신과 인간> 국립중앙박물관 ★★☆☆☆ 그리스로마신화을 알았더라면 조금 재밌었을지도.
영   화  <테이킹 우드스탁> (2010) 시네큐브 ★★★☆☆ 내게도 진흙에서 뒹굴수 있는 열정이 있었더라면...!
영   화  <인셉션> (2010) 전주CGV ★★★☆☆ 꿈이라는 소재 혹은 모티브를 가지고 표현할 수 있는 방법에 경외를 보낸다.
영   화  <약 서른개의 거짓말> (2004) ★★☆☆☆ 한정된 장소에서 펼쳐지는 일들은 언제나 흥미롭다.

 

---#6

영   화  <토이스토리 3> ★★★☆☆ 사람들이 하두 극찬하길래 봤는데, 딱 기대만큼의 정도였다.
영   화  <천사의 사랑> ★★☆☆☆ 여주인공이 이쁘다고 해서 봤는데, 여자인 내가 보기에는 그닥. 도서관 키스신은 너무 예뻤음
영   화  <별에 소원을> ★★☆☆☆ 표현 방식을 아무리 달리한다고 해도 어쩔 수 없는 사랑과 영혼의 아류작들.
일   드  <하얀봄> ★★★☆☆ 생물학적인 아버지와 키워준 아버지. 그리고 어린 딸. 흔한 소재이지만 흔하지 않은 연기들.
일   드  <오르트로스의 개> ★★★★☆ 신의 손과 악마의 손. 소재와 니시키도 료의 연기에 놀라다.
연   극  <너와 함께라면> 이다 소극장 ★★★★☆ 미타니 코키의 소란스러움이 좋다. 끝이 아리송하면 어때, 재미있으면 오케이.
연   극  <코끼리에 관한 오해> 동숭아트센터 소극장 ★★★☆☆ 어렵다. 어렵다. 어렵다. 그런데 가끔은 어려운 게 좋다.
연   극  <나는 너다> 국립극장 하늘극장 ★★★☆☆ 송일국이 생각보다 연기를 잘 했다. 안중근 가족사에 좀더 초점을 맞췄으면.
뮤지컬  <그리스> CGV 아트홀 ★★☆☆☆ 신나기는 하나, 그닥 개인적으로 나의 스타일이 아니다.
영   화  <이끼> 강변CGV ★★★☆☆ 엔터테인먼트 적으로 훌륭한 영화. 재미있었고 박해일이 너무 잘생겼더라.


---#5

콘서트  <더뮤지컬 10주년 기념 콘서트> 극장 용 ★★★☆☆ 재밌다. 갈라콘서트라는 것. 배우들과 모든 스테프들에게 박수를.
영   화  <파괴된 사나이> 군자 CGV ★★☆☆☆ 김명민 어깨에는 너무 힘이 들어갔고, 스토리는 힘을 잃었다.
연   극  <오빠가 돌아왔다> ★★★☆☆ 소란스럽고 시끌벅적하지만 유쾌하네. 그놈의 콩가루 집안.
전   시 <퓰리처상 사진전> ★★★☆☆ 사고나 질병, 죽음 앞에 카메라를 들이대는 것은 정말 정의를 위한 것일까.
영   화  <런어웨이즈> 군자CGV ★★★☆☆ 마약과 섹스, 10대. 음악. 누려본 적 없기에 나는 그것을 자유라 말하는 것일지도.
연   극  <사나이 와타나베> 백암아트홀 ★★★☆☆ 나는 이상하게 마지막 영상이 마음에 걸리더라.
영   화  <방자전> 군자 CGV ★★★☆☆ 고전을 새롭게 비튼 것 까지는 좋았는데, 마지막 결론은 너무 식상하다고 해야 할까?
연   극  <레인맨>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 동생 배역 맡으신 분의 발성이 조금만 좋았더라면 별 4개인데ㅠ 
영   화  <싱글맨> 단성사
콘서트  <김현식 추모 콘서트> 연세대학교 대강당


---#4

영   화  <시> 군자 CGV
영   화  <하하하> 시네큐브
영   화  <오페라의 유령> 샤롯데씨어터
뮤지컬  <웨잇포유> 대학로 예술마당
영   화  <암리카> 전주CGV
영   화  <공원 벤치의 가이와 매들라인> 전주 메가박스
연   극  <웃음의 대학> 코엑스 아트홀
전   시  <서울포토 2010> 코엑스
연   극  <사나이 와타나베> 백암아트홀
영   화  <중력삐에로>


---#3

영   화  <구름을 버서난 달처럼> 군자 CGV
연   극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대학로 문화공간 이다
연   극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충무아트홀 대극장
연   극  <옥탑방 고양이> SM틴틴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샤롯데씨어터
뮤지컬  <올슉업> 한전아트센터
뮤지컬  <미스사이공>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
뮤지컬  <싱글즈> PMC대학로 자유극장
연   극  <이> 예술의전당 토월극장
뮤지컬  <김종욱 찾기> 대학로 예술마당


---#2

뮤지컬  <로맨스로맨스> 대학로 문화공간 이다 1관
연   극  <억울한 여자> 대학로 문화공간 이다 2관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 코엑스 아티움
뮤지컬  <로맨스 로맨스> 대학로 문화공간 이다 1관
뮤지컬  <요덕스토리> 국립극장 해오름
뮤지컬  <맨오브라만차> LG아트센터
뮤지컬  <모차르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연   극  <웃음의 대학>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
뮤지컬  <시카고>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뮤지컬  <헤드윅> KT&G 상상아트홀


---#1

뮤지컬  <모차르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뮤지컬  <헤드윅> KT&G 상상아트홀
전   시  <무한도전 사진전>
뮤지컬  <컨텍트> LG아트센터
뮤지컬  <웨딩싱어> 충무아트홀 대극장
영   화  <나인> 군자CGV
영   화  <전우치> 군자CGV
뮤지컬  <싱글즈> PMC대학로 자유극장
영   화   <아바타> 롯데시네마 애비뉴엘
뮤지컬  <스프링어웨이크닝>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2009년 LIST]
 
영  화 <블라인드(2007)>
영  화 <미래를 걷는 소녀-도쿄걸(2009)>
영  화 <스위트 레인 -사신의 정도(2008)>
영  화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
영  화 <사랑을 부르는, 파리(2008)>
영  화 <나는 여동생을 사랑한다 (2006)>
영  화 <체케랏쵸 (2006)>
영  화 <릴리 슈슈의 모든 것 (2001)>


---#11

영  화 <황색눈물 (2007)>
영  화 <기막힌 사내들 (1998)>
영  화 <그 남자의 책 198쪽 (2008)>
영  화 <고고 70 (2008)>
영  화 <세븐 파운즈 (2008)>
영  화 <멋진 하루 (2008)>
영  화 <레볼루셔너리 로드>
영  화 <구구는 고양이다> 
영  화 <사과>
영  화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 (1997)>


---#10

영  화 <카모메 식당> 
영  화 <달려라 자전거>
영  화 <로맨틱 아일랜드>
영  화 <슬럼독 밀리어네어> 
영  화 <20세기 소년> 
영  화 <무지개 여신>
영  화 <후아유 (2002)>
영  화 <웃음의 대학> 
영  화 <미술관 옆 동물원>
영  화 <그랜토리노>


---#9

영  화 <아내가 결혼했다>
영  화 <굿'바이>
영  화 <용의자 X의 헌신>  
영  화 <콰이어트 룸에 어서 오세요> 
영  화 <사이보그 그녀>
영  화 <우리 집에 왜 왔니>
영  화 <더 우쵸우텐 호텔 (2005)>
영  화 <모두의 집> 미타니 코키
영  화 <우리들과 경찰 아저씨의 700일간의 싸움>
영  화 <키사라기> 


---#8

영  화 <겟 업> 
영  화 <핸섬수트> 
영  화 <스시오지> (이걸 어째)
영  화 <로큰롤 인생> 
영  화 <첫사랑>
영  화 <나의 친구 그의 아내> 
영  화 <연공> 
영  화 <우연히도 최악의 소년>
영  화 <노래혼> 
영  화 <매직아워>


---#7

영  화 <렛미인 (2008) >
영  화 <굿바이 칠드런 (1987)>
영  화 <볼트> 
영  화 <수면의 과학 (2005)> 
영  화 <비카인드 리와인드 (2007)>
영  화 <이터널 선샤인 (2004)>
영  화 <워낭소리 (2008)>
영  화 <버터플라이 (2002)>
영  화 <레저베이션 로드 (2007)>
영  화 <체인질링 (2008)>


---#6

영  화 <더 리더 - 책 읽어주는 남자 (2008)>
영  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 (2008)>
영  화 <숏버스> 존 카메론 미첼
영  화 <도쿄 소나타>
영  화 <신부들의 전쟁 (2009)>
영  화 <박쥐> 
영  화 <인사동 스캔들> 
영  화 <엑스맨 울버린의 탄생> 
영  화 <마더>
영  화 <보트>


---#5

영  화 <김씨 표류기>
영  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영  화 <프로듀서스> 
영  화 <세라핀> 
영  화 <스윙걸즈> 
영  화 <걸어도걸어도> 
영  화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영  화 <너밖에는 보이지 않아>(2%부족)
영  화 <해운대> 
영  화 <네거티브 해피 체인 쏘우>(2%부족) 


---#4

영  화 <린다린다린다> 
영  화 <천사의 알> 
영  화 <20세기 소년 2 마지막 희망> 
영  화 <세탁기가 타임머신이라면 거품과 함께 과거로> 
영  화 <MW무우 제0장 악마의게임> 
영  화 <라면걸> 
영  화 <여배우들> 
영  화 <브로큰 임브레이스> 
영  화 <칸국제광고수상작> 
영  화 <호텔비너스> 


---#3

영  화 <더 보트 댓 락트> 
연  극 <다락방>
뮤지컬 <I Love You> 
연  극 <분장실> 
뮤지컬 <로미오앤줄리엣> 
연  극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연  극 <한여름밤의 꿈>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뮤지컬 <돈주앙>  
뮤지컬 <드림걸즈> 


---#2

연  극 <39계단> 박해수 배우를 처음 알게된 공연 
일  드 <너무 귀여워>
일  드 <장미없는 꽃집>
일  드 <소에게 소원을> 
일  드 <루키즈> 
일  드 <결혼 못하는 남자> 
일  드 <타이거&드래곤> 
일  드 <IWGP> 
일  드 <키사라즈 캐츠아이> 
한  드 <광끼> 


---#1

한  드 <사랑한다 말해줘> 
일  드 <립스틱> 노지마 신지
일  드 <양키, 모교로 돌아오다> 
일  드 <쿠로베의 태양> 
일  드 <러브셔플> 
일  드 <맨하탄 러브스토리>
일  드 <호타루의 빛> 
일  드 <롱 베케이션> 
일  드 <하얀 거탑> 
일  드 <라스트 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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