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애나 2014.01.29 18:02

    저도 신화 검색하다 들어왔어요..
    서연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
    신인 권상우 와 김태우 이유진..
    태하 부인이 최강희였군여?

    마지막에 서연이 딸 남기고 죽고
    태하가 눈물 흘리던 모습 아직도 기억나요..

    그리고 극 초반에 서연이 바닷가에서 자살하려고 했던 장면도 너무 인상적이 었어요..
    따말의 김지수 보면서.. 신화가 또 새삼 떠올랐는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2. Ordin 2012.11.21 00:12

    안녕하세요. SBS 드라마 <신화>를 검색하다가 흘러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나저나 드라마 <신화>는 한 시간을 구글링해도 찾을 수 없는 드라마군요...ㅜㅜ)
    TV 문학관 <외등>이라든가 그 책에 관한 느낌, 그리고 이 블로그에 쓰신 글을 많이 읽어 보지는 않았지만 제가 가졌던 것과 비슷한 생각을 이 블로그에서 발견하게 되어 사실 깜짝 놀랐습니다 ^^
    좋은 글 감사히 읽었으며, 앞으로도 종종 들르겠습니다.

  3. 김민경 2012.10.24 18:04

    안녕하세요.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썬데이 르포> 제작진입니다.

    저희는 현재 3회차 '10년 후 나에게 쓰는 편지'라는 주제로 방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료조사를 하던 중 우연히 블로거님이 쓰신 게시글을 보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10년 전, 자신에게 썼던 편지가 도착했다는 글이었는데요.
    혹시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편지'에 대한 부분을 취재하고 싶습니다.

    공개된 공간이라 개인 연락처를 남기지 못한 점 이해해주세요.
    대신 메일주소를 남깁니다. 연락처를 메일로 보내주신다면 직접 통화를 하고 싶네요.

    문의: minkyoung379@naver.com 김민경 작가 / 02-3775-5427 <썬데이 르포> 제작팀

  4. 2012.08.14 14:47

    비밀댓글입니다

  5. 오성태 2011.11.14 12:25

    안녕하세요, [모차르트타운]의 세미 조폭, 건달아저씨(?) 일환역의 배우 오성탭니다 ^^ 리뷰 잘 읽었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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